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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제225회 제7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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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5회 군포시의회(제1차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7호

군포시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군포시시설관리공단, 군포문화재단, 의회사무과


일 시 : 2017년 6월 13일(화) 10시02분

장 소 : 특별위원회


(10시 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견행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군포시시설관리공단, 군포문화재단 및 의회사무과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자료 작성에 최선을 다하여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도 적극적인 행정사무감사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먼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5조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선서! 본인은 군포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13일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장 이견행 다음은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항만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사장 강성공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견행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견행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직책을 말씀을 해주셔야지 제가 진행합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이사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한 달 13일됐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업무파악은 잘 되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나름대로 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지역에서 잘 못 뵈어서 업무파악 준비를 잘하신 것 같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규 위원 네, 주연규 위원입니다.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워낙 범위가 넓어서 다 숙지 못하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나와서 했는데 많이 부족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주연규 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시설공단에 주차요원들이 있는데 주차요원들은 정산할 때 어떻게 정산하나요? 교대 시에 그때그때 정산하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날 수입금 정산을 말씀하십니까?

주연규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날 받은 수입금은 주차센터의 금고에다 보관해 놨다가 그 다음날 시금고에 입금을 하고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혹시 주차요원들 과정에서 수입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누락된 부분들은 있나 요? 아무래도 현금이다 보니까 그런 경우도 있을 수도 있을 텐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부임한 지 짧은 기간이었습니다만 두 번 교육을 실시해서 시민이 낸 세금의 일부인 주차요금 관리는 돈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그건 돈이 아니고 시민이 낸 것이기 때문에 단돈 1원도 오차가 있어서는 안 된다, 내가 업무가 파악이 되면 그것을 암행감찰 식으로 활동을 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시작부터 끝까지 전부 프로세스를 점검하겠지만 현재 금고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라고 했는데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현재 시스템 상으로 예를 들어서 지하주차장 같은 경우는 진입하면 차번호가 CCTV에 찍히고 관제센터에서 그것이 보이고, 나간 차가 예를 들어서 있기 때문에 그날그날 그 요금이 누락된다든지 무슨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체킹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거기까지 파악을 했고, 만약에 시금고의 시민이 낸 주차요금과 관련해서는 시민체육광장 어디든지 돈으로 보지 말고 시 예산으로 생각해서 한 점 부끄럼이 없도록 해라, 몇 번 당부를 했고 이 감사 끝나면 시작부터 끝까지 각 부분별로 점검을 해볼 작정입니다.

주연규 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군포시는 저 역시 그런 사항은 들은 적은 없는데 다른 지자체는 보니까 이렇게 수입금 누락으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우리도 적은 코스가 아니기 때문에, 또 현금을 만지기 때문에 정산과정에서 100%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근무자의 수입금이 누락됐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인 근무자가 그것을 다 물어내야 되나, 이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나 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파악한 바로는 금고사고, 횡령사고, 그런 것은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그런데 직원들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믿을 것은 안 된다, 하여튼 사람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감독자는 챙겨야지 밑에 직원이 잘하고 있다고 신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행정감사 끝나면 잘 챙겨서 우리시 공단에서는 그런 유사사례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시스템적으로 강구를 해서 한 사람이 좌지우지 않도록 여러 사람이 체킹하는 방법을 강구해서 이다음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건 개인적으로 예를 들어서 근무자들이 그런 사항은 아니겠지만 어쩌다 보면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군포시에는 다행히 이사장님 말씀대로 그런 경우가 없다면 다행인데 혹시라도 이런 경우가 있을 때 대비해서 직원이 입사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서라든가 뭐 정해놓은 것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것은 제가 좀 파악을, 서약을 받아놓고 있다고 합니다.

주연규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물론 있어야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런 과정들이 있게 되면 공단 자체적으로 보험이라든가 이런 것 들어놓잖아요. 우리 공단은 그런 게 되어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보험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주연규 위원 그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그런 부분들을 못했을 때 보험회사에서 대체해서 받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되어 있다 이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아직 정착하려면 멀었지만 그런 부분들이 다행히 우리 시는 없어서 다행이지만 아직 정확한 데이터를 몰라서 그러는데 본위원 생각은 노외든 공영이든 모두 결제라인을 카드결제로 하게 되면 이런 불미스러운 과정들이 혹시라도 일어나지 않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단에서는 고려해 본 적이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현재 37개소 주차장에 대해서 카드도 받은 데도 있고 현금 받는 데도 있고 카드와 현금을 같이 받는 데도 있고 그래서 제가 와서 제일 먼저 팀장한테 질문한 것이 전부 다 카드화해야지 이것을 왜 현금으로 받는지 모르겠다, 체육시설팀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돈도 받고 카드도 받고 하는데 이걸 전부 다 카드로 해야 되는 것이 생각이 옳은 건데 왜 이렇게 됐냐 그랬더니 여러 가지 이유를 대는데 제가 그 부분도 행정감사 끝나면 공명정대한 방법이 무엇인가를, 또 타 시설관리공단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파악해서 이것도 시와 의회에 보고를 해서 최상의 방법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대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이사장님께서 이 방안도 하나의 공단의 운영방안이기 때문에 이것을 참고를 하셔서 해 주시고, 업무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시설공단에서 보면 여러 가지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있는데 사랑나눔 캠페인이라고 하고 계시는데 이게 언제부터 하게 됐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사랑나눔 캠페인을 2016년도부터 했습니다. 군포시의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들 이런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임직원, 희망자 178명의 돈을 받아가지고 매월 2,020원씩을 일괄 공제를 해서,

주연규 위원 월급에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현재 누적되어 있는 것 파악된 보고는 230만원이 저축되어 있고 작년에는 8개 고등학교에 8명의 취약계층 학생들을 1인당 20만원씩해서 160만원을 지급한 바입니다.

주연규 위원 전 직원들이 다 동참하는 과정인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178명입니다, 188명 중에서.

주연규 위원 나머지 거기에 동참을 안 하신 분들은 어떤 다른 이유가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본인들이 동의 안 하니까, 생활이 어렵다든지 한 10명 정도 동의를 안 했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래요. 공단의 의무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직원들한테 일부러 가서 강제로 동참을 요할 수 없지만 어쨌든 이런 사업들은 좋은 것 같아요. 직원들이 적은 금액이지만 십시일반해서 도움을 주신다면 받은 사람 역시 행복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초막골캠핑장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거기에 친환경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이 예산은 어디에서, 이걸 계획하고 본예산에 들어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보고 받기로는 금년 4월 6일날 경기도로부터 초막골캠핑장 시설개선사업으로 5억원을 시책추진비로 받아가지고,

주연규 위원 도비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도비로. 그래서 그게 현재 생태공원과에 돈이 있다고 합니다. 향후 시책추진비로 캠핑장 주변 배수로 등 보도블록, LED, 안전판, 글램핑장 추가 확보 등 이런 시설을 시와 협의해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연규 위원 도비 5억 가져온 것은 캠핑장 자체만 환경개선 하는 그 예산이라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초막골캠핑장 시설개선사업으로 목이 지정됐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주연규 위원 그런데 왜 생태공원과에다 그 돈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초막골캠핑장이 생태공원과,

주연규 위원 아, 원래 생태공원과 소속이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생태공원과 거기서 진출해 있기 때문에,

주연규 위원 그럼 정산도 거기에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현재 예산은 거기에 들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한테 온 건 아니고.

주연규 위원 공사도 생태과에서 추진해서 하게 되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시하고 협의해서 그쪽에서 아마 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생태공원과에서 한답니다.

주연규 위원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받아오기는 시설에서 받아오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설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실장이 로비를 해서 어떻게 했다고,

주연규 위원 공모로 받은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공모사업으로 받은 건가요, 이 예산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공모하고 관계없이 별도로.......

주연규 위원 어쨌든 도 예산이든 국비든 많이 받아 오는 건 좋죠, 우리 시로서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도 예산도 따지고 보면 하나의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기 때문에 어쨌든 생태공원과에서 사업을 추진하더라도 명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이사장님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 유념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리고 환경개선이 시민들이 눈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작년에 행감 때도 동료위원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저 역시 개인적으로도 공단 쪽에 얘기를 드렸어요. 환경미화센터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 진행사항은 어떻게, 뭐 진적이 있나요? 작년에 제가 개인적으로 여쭸을 때는 “올해 전반기에 다 처리 될 것입니다.”라고 전해들은 바 있는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환경미화센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2016년 10월 6일에 미화센터 감용기 작업장에 방풍망을 이미 설치했고, 위원님들께서 배정해주신 2017년도 본예산에 7,000만원 이것은 현재 선별라인에 분진, 악취제거 설치를 위해서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입찰해서 제작중이고 이달 18일까지 시설이 설치가 완료될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주연규 위원 이달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18일, 앞으로 5일 남았습니다.

주연규 위원 아, 18일. 6월 18일까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설치 완료.

주연규 위원 완료시킨다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이게 2017년도 본예산에 부대시설비로 7,000만원이 돼 있는 게 여기에 쓴 예산이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환풍기 분진 같은 걸 빨아들이고 새로운 공기를 주입시켜서 실내를 조금이라도 쾌적한 부분으로 한 그런 사항입니다.

주연규 위원 그런 부분들은 사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군포시의 건물이라든가 모든 시설들을 관리하는 공단이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미화센터도 여기도 수입이 창출되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지금 스티로폼이나 그다음에 캔 그다음에 21가지 종류, 총 21가지 종류로 해서 수입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수지율은 약 30% 정도 됩니다.

주연규 위원 30%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이런 부분들도 물론 건물이나 시설물 이런 부분들은 어떤 과정이 있으면 바로바로 교체를 한다든가 수정을 하고 이러잖아요. 그런데 미화센터 근무자들 환경 열악한 건 알고 계시, 지금 얼마 안 되셨으니까 정확히는 모르시겠지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거기를 많이 갔습니다. 엊그제 수박 다섯 덩이를 사서 거기 미화요원들 근무한 걸 보고 참 가슴이 뭉클해서 지시한 것이 적어도 시의회에서 승인해 준 7,000만원 사업은 사업이고 그 사진을 찍어서 제 조카가 일본 오사카에 있는데 사진을 보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 소각시설의 미화센터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가. 그래서 “사진을 좀 보내주라” 그래서 가까운 시일 내에 그것이 오면 더 좋은 방안이 무엇이 있는가를 시와 의회에도 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우선 점심시간에 한 시간 도시락을 싸 와서 밥을 먹습니다, 그 미화요원들이. 그래서 그 안에 근무시간에 아무도 없을 때 팀장하고 들어가서 보니까 거기도 쾌적하지 않아서 그걸 지시를 해서 장판도 깔고 적어도 그 쉬는 시간만은 쾌적하게 에어컨을 쬐고 그다음에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해 드리도록 해라, 그래서 지금 그것도 18일까지 큰돈이 안 들지만 작은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장판 깔고 도배도 하고 시원한 물도 먹고 그다음에 냉장고에 물도 좀 채워서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엊그제 수박 다섯 덩이를 사서 가서 격려해 주고, 여러 번 갔습니다. 갈 때마다 악취 냄새 나고 환경이 열악한 걸 보고 마음이 아주 무겁습니다.

주연규 위원 어쨌든 이사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검토를 하셨다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고 우리 동료위원님들도 거기를 한 번씩 다녀오신 분들마다 토로를 하고 그랬거든요. 이게 오래전부터 이런 사항들이 얘기들이 나왔었는데 그때마다 시정이 안 되니까 재차 또 행감 때마다 얘기하고 그런 거거든요. 이사장님이 느끼셨다니까 직접 보시고 그 부분도, 상반기가 지금 다 지나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행히 18일까지 그 작업도 같이 하신다니까 해서, 근무자들이 소각장 하면 밖에서 받아들이기는 그렇게 좋은 이미지로 안 받아들이는 그런 과정들이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그런데다가 예를 들어서 시민들이 우연찮게 센터를 들렀다 “역시 소각장은 소각장이구나”라는 인식을 갖지 않도록 빨리 조치를 취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이라도 개선을 하신다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고. 18일날 하신다니까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어느 부분이 미비한 건가 확인해가지고 좀 깨끗하게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덧붙여서 지난번에 모 과에 우리 성복임 위원도 질의했는데 역시 이것도 하나의 근무자들 근무상황 이런 부분하고 같이 연계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미화센터 근무환경이 열악한 것에 비해서 직원들의 급여체계도 상당히 좀 열악하다고 이렇게 얘기들이 나왔었어요. 본위원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나’급으로 되어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래서 지금 ‘가’급으로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어떤 과정이 있는지 말씀드렸었는데 그때 얘기를 들으시고 어떤 방법을 강구를 하셨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지난번에 기획감사실에 성복임 위원님 질의하신 것 들었고 그때 파악을 했습니다. 현재 환경미화센터에 임금 ‘나’급으로 된 배경은 수지 비율이 50%가 안 된 데는 ‘나’급으로 책정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수지 비율이 30%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나’급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그러나 작년 6월 28일날 시설관리공단에서 기획감사실에 거기를 ‘가’급으로 조정을 해 주라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획감사실에서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추후논의를 하자.” 이렇게 해서 그때 유보가 됐고. 그런데 현재 지금 2011년부터 꾸준히 ‘나’급이지만 2011년도에 ‘가’급의 87%를 임금을 지급을 하다가 2016년도에 작년에는 93%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급수는 ‘나’급인데 급료는 ‘가’급 급료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가’급 급료의 93%. 그러니까 7%를 덜 받는 거죠, ‘가’급의. 그런데 현재 미화센터 현인원 27명에 대해서 이 사람들 다 ‘가’급으로 전환했을 때 1년 소요예산이 4,300만원이고 월 13만원 정도 더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2017년도 경영평가 항목에서 환경사업은 제외됐습니다. 항목에서 제외됐기 때문에 인건비를 올린다 하더라도 경영평가에 마이너스 작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건 시하고 협의를 해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고 환경도 열악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의 기획감사실과 협의를 해서, 저희 단독으로 할 여건이 못 되기 때문에 ‘가’급으로 되는 방향으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래요. 지금 어쨌든 급료사항에서 임금사항에서는 ‘가’급에 준하는 임금이 지불된다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93%입니다.

주연규 위원 그 부분은 조금 위안이 되는데, 어쨌든 그 과정을 보면 ‘나’급하고 가’급하고 사람이 생각이 다르잖아요, 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주연규 위원 받는 입장도 다르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물론 환경평가에 그게 미치지 못한다고 하지만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획감사실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시 자체적으로라도 그런 부분들을 갖췄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근무환경도 열악한데다가 급료까지, 급수까지 그렇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의욕들이 많이 상실되고 불만의 소리가 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이사장님께서 좀 관심을 갖고 살피셔서 조치를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마지막으로 환경관리소 소각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사장님, 이 부분은 제가 소각장 전문가 이현동 부장한테 제가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데, 어떻게 괜찮겠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이사장님, 아무래도 소각장 부분은 전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보고사항 가지고 같이 얘기 나누기는 좀 그렇고. 위원장님, 소각장에 대해서 소각장 전문 이현동 부장님하고 질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참고인석으로 와주시고요. 의사과에서는 무선마이크를 하나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규 위원 지난번에 우리 청소과하고 질의응답 하는 거 보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들었습니다.

주연규 위원 지금 음폐수 분사기를 중단했는데 그 원인이 크랭크 발생이 생기는 게 원인이 돼서 중단을 했어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주연규 위원 그런데 왜 크랭크 발생이 된다고 중단을 하게 됐나요? 어떤 이유로 음폐수를 분사하는데 크랭크가 발생이 돼서 중단을 했어요. 그 원인 파악을 하셨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일단 음폐수 설비를 설치할 당시에도 문제는 예상이 일부가 됐었구요. 다른 소각장에서도 그런 사례가 있었던 것을 저희가 벤치마킹 갔다 와서 알았는데요. 그런데 2011년도에 음폐수 대란이 일어나면서 일단 시에서 긴급할 때라도 음폐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추자, 이것에 그때 다 합의를 보셔가지고 지금 설치를 해 놓은 상태고요.

주연규 위원 아니, 제가 물어보는 것은 음폐수 분사를 하는데 왜 크랭크가, 음폐수 그것 분사하기 전에도 크랭크가 생기기는 생겼을 것이에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거의 없었습니다.

주연규 위원 거의 없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주연규 위원 그런데 지금 물어보는 게 왜 음폐수를 분사하는데 크랭크가 발생하냐 이거죠. 그 원인파악을 하셨는가.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음식물 폐수 안에는 염분도 있고 중요한 것은 그 안에 점착물질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음폐수를 만약에 건조를 완전히 시켜버리면 완전 건조되는 게 아니고 안 좋으면 꿀처럼 약간 점착질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음폐수를 저희가 뿌려보니까 그때 당시에 하루에 15톤, 20톤, 25톤까지 뿌렸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음폐수가 소각로 안에서는 전혀 크랭크가 안 생겼다가 그 음폐수가 소각로에서는 고온에서 타다가 넘어가서 폐열보일러에서 온도가 떨어지는 부위에서 그 점착물질들이 전부 다 보일러 튜브에 붙어가지고 먼지들이 그 점착물질에 먼지가 또 붙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게 두꺼워져가지고 결국은 몇 개월 뒤에 세어 보니까 어마어마한 크랭크가 발생됐다는 게 현재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이미 우리 지자체들 과정들 보면 설치한 곳이 여러 곳이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런데 그때 우리가 진도하고 코오롱인가,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주연규 위원 그 2개 중에서 우리가 시설점수가 제일, 설명점수가 제일 좋은 진도를 택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맞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때 당시도 그런 내용이 본인들도 실험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왔을 텐데 그때는 이거 파악이 안 됐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아닙니다. 그것 파악됐구요. 그 설비를 갖춘 소각장을 두 군데를 다 벤치마킹을 갔다 왔거든요. 그렇게 해서 개선 보완해가지고 사용하는 데는 지자체에서 음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지자체들은 거기다 돈을 계속 투입을 해가지고 또 음폐수를 뿌리게 되면 내화벽돌 손상이 분명한 것은 2배 이상 빨라집니다. 내화벽돌 자체도요.

주연규 위원 제가 지난번 청소과에서도 얘기를 드렸는데, 사실 이 음폐수 분사기 설치하기 전에는 그래도 그런 현상들이 안 일어났고 그리고 우리가 어느 순간에서부터인가 소각쓰레기 양이 적어가지고 타지에서도 받고 또 거기에다가 분리수거가 안 되다 보니까 음식물 쓰레기도 함께 소각을 하다 보니까 더 음폐수 양이 많아지지 않았느냐, 그런 과정들이 아니고 깨끗한 소각물질에다 우리 음폐수만 분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까지는 발생되지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을 해 봐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시골에 아궁이 불 땔 때 깨끗한 나무라든가 이런 걸 태우게 되면 그을음도 안 나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렇게 비교를 해서 얘기를 드렸는데, 이런 과정이 생겨서 지금 시험만 하고 말았었는데, 그래서 그 외의 부분들에 대해서는 누가 아시는 분들이 없어요. 저 역시도 이런 내용을 이번에 알았고 왜 크랭크가 생기고 그런 거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1억 5,000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 놓고 47일 가동해놓고 떡 사 먹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갖게 되거든요. 그럼 지금 음폐수 분사시설 기구는 지금 계속 방치해 놓을 건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아닙니다. 지금 2014년도에 1억 5,000을 시에서 예산집행을 해 주셔가지고 최초 공사업체가 선정된 후에 여러 번 기술자들끼리 미팅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벤치마킹도 갔다 와서 기술결과 저희가 음폐수 설비 말고 저희가 또 쓰레기 침출수라고 있습니다. 쓰레기 피트 안에 쓰레기를 거기로 부어서 모아놓으면 그 밑으로 쓰레기 침출수라는 게 나옵니다. 그 양도 무시 못 할 양인데 그 침출수 분사설비가 최초 공사 당시에 2001년도부터 가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벌써 지금으로 따지면 한 15년이 넘었구요. 그 당시만 해도 한 13년 됐기 때문에 그 설비 자체가 노후화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같이 통합적으로 묶어서 사용하게끔 공사를 진행했었구요. 현재 음폐수 1억 5,000 들여서 공사는 진행했지만 침출수 분사설비를 같이 통합해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끔 개조했고 보완을 했습니다. 따라서 지금 침출수 분사설비로 당연히 쓰고 있구요. 만약에 긴급상황일 경우는 음폐수뿐 아니고 그 안에다 소각로 온도조절용 물을 넣어서도 사용을 할 수 있게끔 지금 설계가 돼 있고 실제로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러면 지금 침출수 탱크에 예를 들어서 음폐수 우리가 양을 다 소화를 못 시키고 이쪽에서 분사로 소화시켜야 될 과정이 되게 되면 침출수 탱크에다 저장했다가 거기서 희석을 시켜서 분사하나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네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저장조가 지금 한 50톤에서 70톤 정도까지 보관이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침출수 양은 그것보다 한참 낮으니까 그 안에다 만약에, 지금 여기가 쉽게 말씀드리면 1억 5,000 예산 중에서도 지금 음폐수 탱크로리로 들어와가지고, 음폐수가 탱크로리에 들어옵니다. 탱크로리로 들어와서 저장조까지 유입되는 배관, 그것 1개하고 그다음에 냄새를 밖으로 못 퍼지게 하는 환기설비를 기존 환기설비로 연결하는 배관 그다음에 음식물 폐수 냄새가 많이 나니까 위에다 칸막이 쳐놓은 게 있습니다, 저장조 안에다. 그 3가지 빼고 나머지는 100%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연규 위원 그 칸막이는 그러면 냄새제거용으로 칸막이 쳐놓은 건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기존에 침출수만 쓸 때는 칸막이를 안 했었는데요, 벤치마킹 가보니까 칸막이를 해놔가지고 지금 그래서 냄새는 많이 밖으로 안 새어 나오고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지금 제가 공사 사진을 몇 개 가지고 있는데 보니까 지금 이 분사, 지금 노즐을 새로 바꿨어요? 노즐만.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기존에 있던,

주연규 위원 예전에 저도 거기 분사시설 해놨을 때 그 안에 가봤는데 이게 계속 되어 있는 게 아니라 분사할 때만 쭉 들어가가지고 분사 펌핑해 주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맞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럼 침출수는 고정적으로 돼 있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아닙니다. 그것도 똑같이,

주연규 위원 똑같이 쏠 때만 들어가서 쏘아주고 또 빠지고 이런 식이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그 안에 넣어놓게 되면 계속 노화가 되니까,

주연규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설치한 음폐수 분사시설은 지금 그 라인은 그대로 있고 침출수 라인은 노화가 돼서 철거를 했다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맞습니다. 그것을 다 철거했습니다.

주연규 위원 철거하고 대신해서 지금 음폐수 라인에다 연결해서 사용한다, 이 얘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맞습니다.

주연규 위원 사진으로 보면 탱크에 나가는 부분을 방향을 바꿨어요. 이게 원래 침출수 펌핑으로 나가는 라인인데 음폐수 라인하고 연결시키느라고 이것 과정을 수정한 건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맞습니다. 이 탱크는 기존의 침출수 탱크를 재사용한 거기 때문에 음폐수는 침출수보다 안에 이물질이 좀 많기 때문에 배관하고 노즐을 다 바꿨습니다.

주연규 위원 펌프도 다 바꾸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펌프도 음폐수에 맞는 펌프로 바꿨고요.

주연규 위원 분사노즐 바꾼 건, 왜 기존에 설치해 놓은 것은 못 써서 그런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침출수는 거의 이물질이 별로 없고 음폐수 안에는 입자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주연규 위원 분사하는 구경이 차이가 나는구나,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차이가 납니다.

주연규 위원 그래서 지금 분사 노즐 부분만 새 걸로 바꾸고 나머지는 현재 우리 음폐수 분사시설 해놓은 그걸로 사용을 한다 이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맞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럼 이 시스템도 바꿔야 되겠네요? 회로 시스템.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회로시스템은 지금 DCS라고 있습니다. 분산제어시스템이라는 시스템에다 예전에는 없었던 시스템을 음폐수를 뿌리게 되면 일산화탄소라든가 이런 게 갑자기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을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지금 이상은 없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이상 없습니다, 현재.

주연규 위원 이런 부분들이 아직 저 역시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지금 이런 과정들을 우리 청소과나 공단 측에서도 자세히 모르고 있어요, 지금. 소각장의 기술자 분들만 알지. 지금 청소과하고 시설공단하고 소각장의 역할이 어떤 역할이에요? 쉽게 얘기해서 청소과에서 행정이고 시설공단은 소각장 관리 차원으로 이렇게 연결이 되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지도감독을 하시는데요, 일단은 그동안 청소행정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 그다음에 담당 주무관님들이 바뀌는 바람에 그 당시에 음폐수 설치했을 당시에 있던 분이 한 분도 안 계십니다. 그 당시 있던 분들은 이 내용을 다 알았는데 제가 그때 청소행정과 행정사무감사 끝난 다음 날 바로 청소행정과장님 만나가지고 설명해 드렸더니 청소행정과장님이 위원님들께 정확하게 설명을 다시 해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러니까. 아니, 이게 지금 언제, 16년도 작년 행감 때 제가 잠깐 말씀드리고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 하고 오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더라고. 그런데 문제는 지금 소각장은 소각장대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청소과도 마찬가지고 공단도 마찬가지고 전혀 모르는 거예요, 지금 이런 과정에 대해서. 그러니까 보고가 안 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이건 제 생각인데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감사하는 위원님들 역시 “1억 5,000짜리 시설 해놓고 완전히 그냥 기계 떡 사먹은 것 아니냐, 예산낭비 아니냐?”라고 이렇게 의문 갈 수밖에 없잖아요. 지난번에 청소과장도 답변이 전혀 이 상황에 대해서 전혀 모르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청소과장님은 음폐수를 안 뿌린다고 그렇게, 음폐수 용도로 사용을 안 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러니까 안 하고 있다고까지밖에 모르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주연규 위원 지금 왜 안 하는지, 이걸 왜 세우냐고 그러니까 크랭크가 발생해서 세웠다고만 했지, 그건 책자에도 나오는데. 세부적인 상황에 대해서 기술적인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안 했다 이거죠. 그리고 협의체가 있는데 협의체에도 물론 얘기는 했다고 하시겠지만 거기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그 과에서도 알고 있을 것 아니냐,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서로 교감이 없었다 이거죠. 지난번에 청소과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술적인 부분으로는 여기서 우리든 부서든 공단이든 관리하는 사람이든 전혀 몰라요, 사실은. 그렇죠? 알 수가 없죠? 그러나 그렇게 모른다고 예를 들어서 라인 하나 바꿔야 된다, 노후화돼가지고. 그러면 급하니까 바꿔야 되겠죠. 그게 기천만원에서 크게는 억 단위까지 이렇게 되는 부속들인데 모르잖아요, 지금. 그거 소각장에서 자료요구로만 “이것 노후화됐으니까 바꿔야 됩니다.”라고 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공단도 그렇고 청소과도 그렇고 세밀하게 설명을 좀 해주고 이렇게 알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소각장에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지속적으로 보고하고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것 좀 명확하게 해 주시고, 오죽했으면 저도 소각장에 관심이 많은데도 저도 모르고 있으니 이게 답답하잖아요. 오해만 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협의체도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하기 때문에 하다못해 그런 회의 때라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이렇게 하도록 해 주십시오.

○군포시시설관리공단환경자원팀장 이현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사장님한테 간단하게, 우리 환경관리소가 2001년도 6월부터 가동이 됐으니까 약 한 16년 정도 운영하고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상당히 많이 노후화가 돼 가고 있다고 예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는데 현재 소각시설 및 부대시설 노후화에 대해서 기술진단 의뢰해서 지금 끝났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금년 3월부터 9월까지. 9월까지 해서 1억 3,400에 해서,

주연규 위원 예산이 1억 3,400?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이거 용역비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16년이 돼 있는 소각시설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것인지, 어느 부분을 교체할 것인지, 전체를 교체해야 될 것인지 이 판단을 거기서 하면 그때 시와 의회에 보고를 해서 다음 단계로 대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지금 기술진단 하는 것은 전면적인 소각장에 대한 전면적인 걸 전부 다 하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주연규 위원 전체적으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어쨌든 일단은 진단사항이 나와야 하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의논을 하든지 어쩌든지 해야 될 것 같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주연규 위원 그래요, 아까도 우리 이현동 부장하고 얘기를 나눴지만 정말 소각장은 기술진들이 운영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어지간하게 얘기해가지고 잘 몰라요, 솔직히.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는데 그런 부분들도 명확하게 사실 우리가 보면 라인 하나를 보더라도 육안으로 보이는 것하고 육안으로 봤을 때는 괜찮은데 교체해야 될 부분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조금만 신경 쓰면 예산도 절감하면서 깨끗하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무조건 한 3년 됐으니까 의무적으로 갈아야 한다라든가 데이터 상으로만 하지 마시고 관리감독을 좀 하시고 그리고 되도록이면 좀 전문가들하고 같이 대화를 많이 나눠서 체크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이공계 기계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습니다만 저희가 나름대로 공부를 조금 해가지고 현재 지금 4조 3교대로 4명씩 근무를 하는데 야간에 밤 11시에 교대를 할 때는 반드시 교대근무자 성명과 이름을 대서 내 문자에 카톡으로 11시 되면 보고를 합니다. 그럼 야간에 “안전하게 수고 좀 해 주라.”고 당부를 하고 그래서 향후에도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제가 챙겨서 시민과 군포시와 시의회에 걱정이 안 되도록 누가 되지 않도록 잘 챙겨서 사전에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구요. 어쨌든 총체적인 부대시설 또 내구연한을 정밀하게 진단해서 정말 우리 군포시 소각장이 안전한 소각장이 될 수 있고 깨끗한 소각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명심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주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경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경호 위원 홍경호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각자 질문을 준비하셨겠지만, 저는 체육시설에 대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되셔가지고 이사장님이 지난 본위원이 질의했던 것을 다 파악하지는 못하셨겠지만, 실내체육관이 지금 현재 몇 개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3개입니다.

홍경호 위원 1체육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1체육관, 다목적체육관.

홍경호 위원 거기 에어컨이 몇 대 있는지 아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건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홍경호 위원 에어컨이 2대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에어컨이 2대라 양쪽에서 이렇게 냉온풍기를 쏘아주는데 본위원이 2개를 더 설치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홍경호 위원 안 하는 이유가 뭐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해서 추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예를 들어서 3월달에 태권도 심사를 보는데도 한증막입니다, 한증막. 다른 예산들은 시 예산을 물 쓰듯이 쓰는 분들이 에어컨 2개 더 설치해 봤자 1억 정도면 할 수 있는데, 다목적으로 군포시에는 그 체육관 그거 하나 가지고 군포시민 전체의 행사들을 거기서 치러요. 물론 여름에 막 어떤 추위를 느낄 만큼 그렇게 시원하게는 안 해도 거기에 한증막처럼 만들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이사장님 아직 파악은 안 되셨겠지만 1체육관이 지금 에어컨이 2개가 있는데 예산을 빨리 세우셔서 올 안에 에어컨 2개 더 다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시와 협의해서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네, 꼭 그렇게 하시고요. 지금 1체육관, 2체육관, 3체육관이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보니까 이 자료는 본위원이 요구한 자료가 아니더라고요. 시민체육광장, 복합스포츠타운, 초막골 공영주차장 쭉 해서 이렇게 휴무일을 해왔는데 1체육관, 2체육관, 3체육관은 첫째, 셋째 월요일날 휴무하죠? 아직 모르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에 정기점검일입니다.

홍경호 위원 왜 쉬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정기점검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홍경호 위원 정기점검 한 것 제가 2년 치 자료요청 했는데 왜 자료 이렇게 갖고 왔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특히 1,2,3체육관하고 운동장하고 이쪽에 정기휴일 할 때 그날 한 근태현황을 가져 오라고 했는데 왜 안 가져왔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챙겨서 추후에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이런 것 가져오라고, 제출하라고 알고 있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어제 저녁에 보고 받았습니다.

홍경호 위원 어떤 걸 제출했는지 확인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저녁에 밤 9시에 “그동안의 정기휴무하고 시설 청소점검, 개보수 내역을 보고하라.” 그래서 그걸 제가 보고를 받고 퇴근을 했습니다.

홍경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자료 요청한 내용과 자료 제출한 게 일치하던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파악을 해서 추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아마도 이사장님 오신 지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위원들이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 답변을 못하셔도 상관없어요. 왜냐하면 아무리 머리가 좋고 부지런해도 업무파악 하려면 아무리 빨라도 3개월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본위원이 자료 요청을 한 것을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기검사일자라든가 우리가 조례에 나와 있는 정기점검 1년에 몇 번, 몇 번 이렇게 하는 것, 그런 걸 제가 자료 요청한 게 아니라, 일단은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실내체육관이 첫째, 셋째 쉬는 이유가 뭐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각종 부대시설이 이상이 있는가, 없는가 점검도 하고 시민의 불편함이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는가를 찾아서 개선하고 보수하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그렇게 하고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해서 추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제대로 않고 있어요. 잘 파악하시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실내체육관 3개에서 4개 종목이 다목적과 2체육관에 게이트볼장, 탁구장, 배드민턴장 있는 건 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동호인들 여기 보니까 배드민턴, 탁구 뭐 이렇게 쭉 해서 애로사항 청취를 한다고 그러는데 주로 동호인들이, 저는 운동장까지를 포함했으면 좋겠는데 회의내용 중에 주로 요구하는 조건이 뭐가 있던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동호인들이 제가 보고받기로는 샤워장 같은 부분이 좀 미비하다, 그런 시설 요구하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샤워장 어떻게 미비를, 확장해 달라고 그래요, 있는 시설을 보완해 달라고 그래요? 아니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보완도 하고 확장도 하고 거기에 비누 같은 것도 좀 설치를 해 줘라 그런 얘기도 하고.......

홍경호 위원 그래서 그런 민원을 받아서 실행에 옮긴 것 있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보고 받기로는 비누, 샴푸 이런 걸 놓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아직 시행을 못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홍경호 위원 행정감사라는 게 광범위하게 전체적인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이렇게 관리하는 게 워낙 광범위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틀에서 이렇게 행정감사를 하는 것도 옳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3체육관, 1체육관 아까 에어컨 말씀드렸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에어컨 문제에다 두 번째로는 난간이 벤치가 있지만 앞에 예를 들어 각종 대회를 한다했을 때 스탠드를 별도로 설치해서 이렇게 예를 들자면 바둑대회를 한다 그러면 거기까지 학부모들이 관람석을 할 수 있는 그런 스탠드를 깔끔하게 만드셔가지고 해야지 어떤 때는 사람들이 못 쓰게 밧줄을 갖다 띄워놓고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고 계시고, 3체육관도 본위원이 거기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한번 느꼈던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일단은 신발장 이런 걸 다 치웠죠? 치운 이유가 뭐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신발장을 놔두면 지저분하고 먼지가 있고 그래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런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시민체육광장에 시민 이용에 대해서 불편사항 그런 문제점을 행정감사가 끝나면 과거의 위원님들의 지적사항 전체를 제가 파악을 하고 시민들 의견을 들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과 시와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필요한 절차를 가까운 시일 내에 이행을 해서 위원님께 서면으로 이행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신발장이 왜 치워지고 신발장 있는 게 사실 행정감사에서 질의할 내용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발장 사소한 것 하나도 동호인들하고 의논 안 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동호인들하고 의논하고 공고를 붙이고 치웠다고 하는 데 그런 부분도 제가 다시 한 번 싹 점검을 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3체육관만 이렇게 간단히 살펴보면 3체육관이 지금 만들어진 지 몇 년 됐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2003년 4월이라고 합니다.

홍경호 위원 그럼 몇 년 된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한 14년 됐습니다.

홍경호 위원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제3체육관에 보면 냉온정수기가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동호인들이 커피도 먹고 물도 먹고 하다 보면 물이 흐르겠죠. 거기가 다 썩어 가지고 악취가 엄청난데 거기에서 생기는 바이러스전염병은 생각해 보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 부분은 제가 다 점검을 다시 해서 즉각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하고 문제가 있는 것은 즉각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그런 걸, 사소한 걸 제가 몇 가지를 주면 그걸 전체적인 틀로 파악하시면 돼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알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그런 부분이 장마철 들어오기 때문에 미관상 아니면 또 환경상 여러 가지 그런 걸 조치해 주시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왜 첫째, 셋째 쉬는 그걸 자료 요청을 했냐면 여자탈의실 수도꼭지가 고장 난 지가 2개월인데도 안 고쳐지고 있어요. 굉장히 사소하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닙니다. 저한테는 이사장으로서 당연히 챙겨야 하는 일이고,

홍경호 위원 사소한데 거기에 이용하는 많은 동호인들이, 5개 클럽 동호인들도 1체육관에 가서 샤워하는 사람들은, 수도꼭지가 몇 개 있는지는 아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앞으로 파악해 보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냉온수기 나오는 것 3개 있고 냉수만 나오는 건 하나 있어요. 그런데 많은 동호인들이 들어가서 3개 있는데 하나가 없으면 얼마나 전쟁이 일어나겠어요? 여자탈의실에 마루바닥도 다 썩어가지고 거기 가면 샤워할 수 없을 만큼 악취가 심합니다. 너무 사소하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닙니다.

홍경호 위원 자기 집 거실에 물이 흐르면 누군가가 닦고 거기를 건조시키나요, 안 시키나요? 시키죠? 깨끗하게. 물론 거기에 샤워장이 있다는 것만 해도 시민들은 행복해 해야 돼요. 그렇지만 있는 시설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는 운동을 하고 들어가면 샤워하고 나면 엄청나게 땀이 나는데 선풍기 하나 달랑 달려있는데 그것도 허구한 날 잘 고장 나고, 거기 현재 선풍기 하나씩 있는데 이사장님 여름 들어가기 전에 하나씩 더 해서 2개씩 달아주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예산이 어떤가 파악을 해서,

홍경호 위원 아니, 맨날 예산해서, 선풍기 2대가 얼마입니까? 아이참! 선풍기 2대가 100만원 가요, 1,000만원 가요, 1억이 가요? 그냥 알았다고 하면 되시지 뭘 예산, 예산, 그렇게 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그런 예산을 항목이 어디가 있는지도 모르고 아직 그렇기 때문에 에어컨이고 이런 걸 전반적으로 챙겨서,

홍경호 위원 제가 1체육관, 3체육관을 털어서 이렇게 조그맣게 이야기를 했는데 동호인들한테도 제가 이런 주문을 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샤워장에 들어가면 물ㄹ부족으로 힘든데 그냥 물 계속 틀어놓고 거기서 다른 일 하면서도 계속 틀어놓는 그런 것 절제시키고, 물론 동호인들이 거기서 운동하고 세탁한다든가, 또 마루가 왜 썩겠느냐, 제가 이야기했어요. 관리하는 데만 문제가 있겠어요? 관리하는 미화원 그분은 여기저기 해야 되기 때문에 가끔 한 번씩 올 겁니다. 그렇지만 동호인들이 막 샤워하고 밖에 나와서 그게 계속 안 마르니까 “당신들이 원인을 해서 다 썩고 악취가 나는 것 아니냐, 자기네 집이라면 그렇게 하겠냐, 물이 있으면 내 수건으로 닦고 깔끔하게 해야지, 당신들이 문제가 더 있다.” 저도 그런 민원을 준 사람들한테 꾸지람을 했죠. 또 하나는 냉온풍기 3체육관에 에어컨 몇 개 있어요? 냉온풍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6대 있다고 합니다.

홍경호 위원 예를 들어 밤 10시에 동호인들이 끝나고 가죠. 갈 때까지 에어컨이 틀어져 있어요. 동호인들한테 저도 그랬어요. “최소한 가기 전에 에어컨 다 꺼라, 자기네 집 전기라면 그렇게 하겠냐?” 집에 갈 때까지 시원해. 그런 부분이 전체적인 틀에서 보면 예산낭비가 엄청 심한 거예요. 그리고 거기의 문제점이 탁구나 배드민턴이나 운동장 사용하는 것 하나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동장을 군포시 조기축구 하시는 동아리들이 일요일날 운동장을 한 번 사용을 하려고 그러면 1년에 몇 번 할 것 같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홍경호 위원 당연히 모르시겠죠, 오신 지가 얼마 안 되니까. 그런데 왜 본위원이 그런 질의를 드리냐 하면 학교운동장에서 모래밭에서 차는 축구동호인들이 소원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바람이 3개월에 한 번 일요일날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몇 개 팀이라도 묶어서 한번 축구를 해보는 게 어떤 바람이다, 좀 과장을 하자면 소원이다,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팀 동호회에서 한 달 전에 예약을 하기 때문에, 팀 동호회가 아닌 사람들은 25일 전에 예약을 하기 때문에, 동호인들이 우선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쪽에 배정되기가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물론 시민의 만족을 다 100% 만족시킬 수 있는 행정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걸 최소화시킬 수 있는 게 행정이고 또 관리감독이죠. 동호인들한테 그렇게 회의를 받으셔서 했다고 하면 동호인들의 최소한 그 안에 있는 동호인들과의 회의를 언제 했는지 탁구는 뭘 요구하고 또 시설관리공단은 뭘 주문을 하고 했는지 회의내용 제출할 수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다 돼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네, 오늘 안에 제출 다 돼 있으면 해 주시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그쪽에 주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사소한 것을 쭉 나열한 것은 전체적인 틀을 꼼꼼히 살피시라는 내용으로 했고요. 두 번째로는 캠핑장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캠핑장이 군포시에 만들어진 목적과 취지가 어디에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홍경호 위원 그렇게 지금 되고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홍경호 위원 되고 있어요. 되고 있다고요. 곽성우 팀장님이 워낙 열심히 뛰고 있고 거기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가보니까 전 직원들이 어떤 아프리카에서 온 것처럼 새카맣게 타가지고 열심히 하더라고요. 실내체육관이나 운동장 지적은 그게 지적해서 다 개선될 수는 없지만 그렇게 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길로 가자는 뜻으로 본위원이 주문했고, 캠핑장은 장단점이 민원이 있는데 혹시 아세요? 글램핑장이라든가 텐트촌이라든가. 모르시죠? 한번 가보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여러 번 가봤습니다.

홍경호 위원 한번 주무셔 보세요, 한번.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직 잠은 못 잤습니다.

홍경호 위원 주무셔 보셔야, 느껴야, 체험을 해야 어떤 게 개선할 점인지 어떤 게 보완할 점인지, 좋은 점, 나쁜 점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거기에 좋은 점은 산속에 가족들 아니면 단체들이 공기 좋은 데서 힐링하고 거기서 어떤 친목도 도모하고 가족 간에 화합도 도모하고 여러 가지로 잘 이용되고 있죠? 거기에 본위원도 몇 번 가보니까 글램핑장이다 보니까 냉온풍기에 단점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여름에 에어컨을 안에다 틀어놨다 그러면 밖에 문을 다 열어놓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전력소모가 많이 된다, 반대로 겨울에는 온풍기를 틀어놔도 우리가 에어컨을 틀면 방문을 싹 닫잖아요, 열을 뺏기지 않으려고. 그런데 시설 차원에서 어쩔 수는 없는데 그걸 보완을 해야 됩니다. 엄청난 전력소모가, 시민의 혈세를 물 쓰듯이 쓰고 있어요. 그것 보완해 주시고요. 물론 거기 캠핑장 오면 힐링을 하고 거기에서 많은 목적이 있지만 관리동이 몇 개 지어져요? 큰 관리동이 몇 개 캠핑장에 지어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단체동 두 동이 지어진다고 합니다.

홍경호 위원 왜 짓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것은 시민만족을 제공하기 위해서 짓는 겁니다.

홍경호 위원 시민들이 지어달라고 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니죠. 환경도 정리하고 시민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경호 위원 단체동에 몇 명 들어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청소년 단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짓는다고 합니다, 20명.

홍경호 위원 단체동을 짓게 된 동기가 뭐예요? 예산은 심의했지만 단체동을 지은 목적,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청소년을 단체로 받아가지고 캠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홍경호 위원 단점은 뭐가 생기지 않을까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청소년 단체를 받게 되면 아무래도 소음과 주변의 민원이 야기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오폐수 이런 것, 환경오염 이런 부분,

홍경호 위원 네, 잘 알고 계시네요. 그런 부분 보완대책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도 파악을 해서, 이 부분은 소음민원이 적은 야영장 하부에다가 조성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파악할 때는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는 건데 거기에 와서 예를 들어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 잔 먹을 수 있고 쉬러 오는 공간인데 그걸 또 규제를 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가기 때문에 한계가 있고, 단체동이 제일 밑에 생기다 보면 소음으로부터 위쪽에 다른 가족끼리 오붓하게 쉬러 온 사람들한테 엄청난 민원을 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실질적으로는 청소년들이 어떤 움직임 할 때는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그런 데서 움직이는 거지 글램핑장의 원래 목적은 본위원이 잘못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원래 목적은 소단위가 와서 물 맑고 공기 좋은 데에서 휴식도 취하고 힐링도 하고 충전하고 가려고 온다고 저는 거기에 최고의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청소년들이 예를 들어서 많은 인원들이 들어와서 시끌벅적한 것은 사실상 맞지 않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차피 단체동이 지어진다면 금방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완대책 하셔 가지고 그런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글램핑장 곽성우 팀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환경미화센터만 수박 5통 가져가지 마시고 거기도 좀 사주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행정감사 끝나고 갈 계획입니다.

홍경호 위원 그때 꼭 수박 5통 사다주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예산범위 내에서,

홍경호 위원 또 예산.......

(웃음 소리)

네, 알겠습니다. 광명간 고속도로 2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광명간 고속도로 개통이 됐잖아요. 시행사가 어디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고려개발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고려개발이 시행사인데 지금 군포시가 기부채납 그쪽에서, 군포의 자랑이 수리산인 건 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수리산 터널 뚫린 건 알고 오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홍경호 위원 아니, 군포시의 최고의 명소가 수리산인데, 수리산은 들어보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럼요, 여러 번 등산도 했는데요.

홍경호 위원 아무튼 수리산 개통하는데 환경단체에서 많은 민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해치면서 할 수밖에 없는 정책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수리산을 관통하면서 사람으로 한다면 사람의 심장 쪽에 딱 뚫어서 관을 하나 박았다 생각하면 사실 엄청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살아가는 데 굉장히 불편할 텐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아마 수리산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가보지도 않고 언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홍경호 위원 네, 질의내용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광명간 고속도로 수리산 통과해서 대야미 쪽으로 나가면 거기에 운동시설이 몇 개 있는지 혹시 파악하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풋살장하고 야구장.

홍경호 위원 풋살장 몇 개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풋살장이 두 개, 야구장 한 개 이렇게.

홍경호 위원 네, 가보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처음에 왔을 때 한번 가봤습니다.

홍경호 위원 한 달밖에 안 됐는데 열심히 다니셨네요. 미니야구장이 하나 있고 풋살장이 두 개 있는데 거기에 필요한 게 뭐가 있던가요? 가보시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거기에 우선 부대시설이 충분하지 않고 야간에 라이트조명시설이 처음에 민원이 시민들은 야간에도 좀 문을 개방을 했으면 해서 그 부분을 개방을 했더니 요즘은 야간에 조명시설이 없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많이 보완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목적은 다른 실과소에서 하지 못한 걸 이사장님 오셨으니까 좀 해 주십사하는 건데요. 왜 수리산을 관통한 것까지 제가 전자에 말씀을 드리고 하겠습니까? 고려개발이라는 회사는 그 공사로 인해서 많은 회사의 수입이 생겼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풋살장하고 야구장을 주면서 조명시설도 안 주고, 아니, 우리가 민간인 주택가나 아파트 옆에는 조명시설을 빵빵하게 해가지고 주민들이 밤에 시끄럽고 잠도 못 자게 하는 데는 조명 빵빵하게 해가지고 환하게 해 놓고 거기는 밤에 12시, 1시가 돼도 소리 지르고 청소년들이 막 떠들고 많은 끼를 발설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데는 조명을 안 달아주고, 그게 맞는 행정이에요? 거기 가보셨으면 알지만 거기는 누구 민원 없어요. 아무리 소리 지르고 청소년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거기 가서 소리 지르고 운동 땀 흘리고 해도 12시, 1시 됐다고 새벽 돼도 누가 민원 줄 사람 없어요. 그런 장소인 것 보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려개발한테 라이트 시설 하나 받아내지 못하고, 있는 돈 쓰는 건 누가 못해요? 가정도 통장에 있는 돈 카드 갖고 가서 돈 찾아 쓰는 것 누가 못해요? 없는 돈 만들어서 통장에 넣는 게 힘들죠. 그리고 거기에 또 뭐가 부족한지 아세요? 화장실이 없어요. 그리고 거기 수돗물이 없죠. 주차장은 몇 대나 지금 해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화장실은 이동식화장실이 두 개가 있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제가 행정감사 끝나면 즉각 점검을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시와 협조해서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은 지금 이동화장실 두 개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동화장실이 굉장히 사실 미관상도 안 좋고 악취 때문에, 지금 이동화장실은 사실 어떤 행사장에서만 쓰는 거지 요즘 그런 것 쓰는 시가 어디 있어요? 임시조치로 한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그것도 고려개발에서 해 달라고 하시라고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튼 정리를 하면 미니야구장, 풋살장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완해 줄 게, 그것도 마무리하겠습니다. 라이트조명하고 화장실하고 물하고 주차장 문제를 최대한, 최대한이 아니라 당연히 고려개발에서 거기까지, 왜, 풋살장은 다 지어줬는데, 아니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아파트를 하나 사줬어요. 이사장님이 아들한테 승용차 하나 사줬어요. 자동차키 안 주면 뭐해요. 자동차하고 선물로 딱 사줬어요. 예를 들어서 취직기념으로 아빠가 승용차 하나 소나타를 사줬는데 키는 안 주면 뭐할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형식적으로 마지 못 해서 야구장 만들어주고 풋살장 만들어주고 우리는 여기까지만 해 줄게. 나머지는 너네 시에서 해라, 그것 누구도 할 수 있어요? 그 부분 다시 한 번 이사장님으로 취임하셨으니까 직접 나서서 그 부분을 시행사한테서 기부채납 받을 수 있도록 힘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홍경호 위원 왜 대답을 안 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제가 2016년 11월 11일날 저희들이 수탁을 받았는데 시에서 발주한 고속도로인데 민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기부채납을 하라, 이것이 과연 적정한 것인지 이 부분은 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파악을 한 다음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이사장님이 못 하면 할 수 있는 어떤 루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러니까 제가 파악을 해서,

홍경호 위원 어쨌든 관리감독을 하고 계신 분이 가장, 차로 비교했지만 차를 사주면 아들이 타고 다니면 주유도 하고 세차도 하고 또 필요한 거 있으면 해야 되듯이 거기에 필요한 거 거기서 받아내라고 주문을 부탁드리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하여튼 제가 파악은 해 보겠습니다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시행사한테 그 부분을 그렇게 막 강요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그건 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시하고 협조를 해서,

홍경호 위원 강요도 하고 강제성도 띠고 땡깡도 넣어서 받아내야 되는 거예요. 이건 시민을 위해서 그 자리가, 아니 이사장이라는 자리가 그냥 말랑말랑하고 그러면 연봉 1억씩 왜 줘요? 시민들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하고 협의를 해서 필요한 대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그리고 시민운동장에 흡연시설 몇 개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한 곳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본위원이 사실 1체육관, 2체육관, 3체육관 중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사실상 오면 2시간 내지 3시간 정도를 운동을 하거든요. 이것 보건소에도 이야기하고 보건지소에도 이야기를 하는데 물론 본위원은 담배를 안 피웁니다마는 요즘 세상에는 하여튼 담배 피는 사람들이 죄인 같아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홍경호 위원 실질적으로 담뱃값을 엄청 비싸게 해가지고 수입은 다 아무튼 관공서에서 가져가는데 담배 피우는 사람은 중심상가 가도 피우다 잡히면 10만원 내야 되고, 그래서 본위원이 “흡연시설을 2개는 해야 된다, 2개 내지는 3개 해라.” 원래 어디를 본위원이 어디를 지적을 했냐면 지금 방범대 초소 있는 옆에 매점이 있어요. 매점 사이에 예를 들어 흡연시설을 하나 해놔야 되고, 또 지금 1체육관 앞에 돼 있지만 이쪽에 2체육관, 3체육관 사이에 간이시설을 제가 보건소에 부탁을 했어요. 2체육관, 3체육관 그사이가 있어서 “재떨이 하나를 크게 놔주고 담뱃불을 끄면 바로 소각이 되는 재떨이 하나만 놔주십시오.” 그랬더니 시설관리공단에서 반대해서 못 놔준다고 그러던데 왜 반대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데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운동장에 트랙을 도는, 아침저녁으로 시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트랙을 도는 시민들이 현재 1체육관 있는 데 흡연장 그것도 철거를 해 주라고 요구를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현실을 정확히 진단해서 대안을 강구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홍경호 위원 그래서 2체육관, 3체육관 사이에 보면 화장실 하나 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홍경호 위원 동호인들이 처음에는 담배를 피려면 흡연시설이 없을 때는 아무튼 운동하다가 달려서 저기 100미터, 200미터 나가서 도로가에서 피고 들어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에피소드로 “차라리 담배를 끊어라. 무슨 담배 피우러 저기 200미터까지 뛰어 갔다 와서 또 운동하러 들어오고 그렇게 하냐” 그랬더니 “시설을 안 해 주는데 어떻게 하냐” 그런데 사람들은 비흡연자들만 아주 엄청나게 대우를 하는데 흡연자들은 완전 죄인이라니까. 그래서 그 뒤에 어떤 동호인들이 운동하고 와서 쭈그리고 앉아서 몰래 펴요. 걸리면 또 10만원 내야 되니까. 그래서 최소한의 방책으로 그렇다고 다른 데는 흡연실을 만들어 놓으면 쓰레기도 버리고 어떤 우범지대가 될 수도 있고 그런 애로사항도 있지만 거기는 그냥 큰 재떨이 하나만 놔주면 거기 깔끔하게 치워주면 되고. 트랙을 도시는 분들이 1체육관에서 담배연기 날아간다고 민원 주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홍경호 위원 네, 그런데 사실상 민원 주시는 분들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사람은 항상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서 본인이 담배를 피운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래도 정해진 장소에서 피우는데도 그 연기가 날아오는 것까지, 옆집에서 삼겹살 먹으면 나 고기 먹고 싶은데 그 집 가서 왜 삼겹살 구워 먹냐고 하는 것하고 똑같은 거죠. 다 자기 이기주의의 어떤 생각이잖아요. 세상은 다 함께 더불어 사는 거잖아요. 권력이 있고 돈 많은 사람들은 못 사는 사람들한테 베풀면서 살아야 되고 못 살고 어려운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덕을 보면서 어울려서 함께 사는 게 세상이잖아요. 그 부분 보완하셔가지고 어떤 거든 민원이 100% 없을 수는 없잖아요. 그 부분 좀 보완해 주세요. 보건소에 제가 작년부터 했더니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을 못 하게 하고 있는 것도 치워 달라고 하는데 그럼 한번 역으로 이사장님한테 질의할게요. 민원이 들어와서 1체육관 흡연실을 없앴어요. 그럼 체육광장이 엄청나게 넓죠? 담배 피우려면 어디서 피웁니까? 이사장님 담배 안 피우시죠? 피우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가끔 핍니다.

홍경호 위원 그럼 만약에 이사장님이 예를 들어 거기에서 담배를 피우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쉽게 생각하자고요. 담배 피우려고 하면 흡연실이 없으면 어디 가서 피워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매점입구, 거기는 큰 지장이 없다면 시민의 흡연권 보장 차원에서 그런 것도 시와 협조를 해서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보겠습니다.

홍경호 위원 그쪽에는 아마 민원사항도 없을 것 같구요. 거기에 흡연실을 만든다면 제대로 만들어 놓으세요. 제대로 안 만들기 때문에 여기 중심상가도 보건지소에 제가 질의했는데 제가 토요일날 흡연실을 같이 들어가 봤어요. 거기 한 2~3분 그분들하고 대화를 했더니 온몸에 담배 냄새가 아주 딱 배더라고요. 환풍시설을 잘했는데도. 그래서 이왕 만들 때 흡연자들도 자유롭게 휴식공간으로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만들어 주시고,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3체육관에 담장 있는 데 테니스 하시는 분하고 2체육관, 3체육관 탁구하는 동호인들이 할 수 있는, 미니라도 그렇게 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그것 좀 부탁드리구요.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본위원이 네 가지를 부탁했거든요. 첫째로는 우리 시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하면 가정이 건강하고 시가 건강하고 시민이 건강하면 그 생활체육은 곧 복지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분들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 데 관리감독 하는 총 부서에서는 그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도와주시고 또 지적사항이 있으면 또 같이 하면서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두 번째로는 광명 간 고속도로에 시행사한테 그것은 이사장님이 안 되면 사비로 낼 수도 있으니까 꼭 받아내시구요. 캠핑장도 그렇게 단체동이 생겼을 때 장단점에 대한 대책을 꼭 다 짓고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고 시설할 때 확실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구요. 마무리로 이사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는데 본위원이 사실 운동장에 의자 몇 개 있는가도 물어보려고 했어요. 왜? 그것은 전체적으로 의원이 그걸 왜 물어보겠어요? 그만큼 시설관리공단은 군포시를 전체 모든 시설을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다 모든 직원이 긴장하고 또 열심히 해서 시민의 안녕과 건강을 지키는 전체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그만 곳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시간 답변 감사드리구요, 군포시 이사장님으로 오신 것 환영합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시설 분야, 풋살장, 수도꼭지 물, 캠핑장, 흡연실 이런 부분은 제가 와서 시민만족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는 시설관리공단이 되자, 그리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우리가 귀를 기울여서 반영을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직원들한테 여러 번 했습니다. 행정감사 끝나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고견에 따라서 현장을 다 하나하나 점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시와 협조해서 할 수 있는 것, 필요한 부분을 강구해서 추후에 결과보고를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경호 위원 끝으로 당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행정감사라는 것은 무조건 공무원들을 지적하고 혼내는 것이 아니라 잘한 건 칭찬해 주고 못 한 것은 지적해서 다음에 발생하지 않도록, 또 큰 범위로 하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게 행정감사의 취지 아닙니까? 아무튼 시설관리공단은 주차관리부터 노상에서 하는 일들이 많잖아요. 그분들 한 분, 한 분 다 소중하게 잘 관리해 주시고 칭찬 많이 해 주십시오. 직원들 많이 고생들 하고 계십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홍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민 위원 장경민 위원입니다. 자료 33-4쪽 보시면 안전관리비 지급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비 지급현황을 보면 지금 네 군데 정도 공사에 대해서 안전관리비를 지급하셨네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업체로부터 안전관리비 사용내역 자료를 받을 때 이사장님께서 검토를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받은 대로 제출하시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 부분은 사실 제가 오기 전 일이었고 그래서 제대로 검토를 못 했습니다, 할 수도 없었고.

장경민 위원 그런 부분을 왜 질의를 드리냐면 제출된 자료를 검토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다른 과에서도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거래명세표도 없고 세금계산서만 한 장 달랑 이렇게 첨부를 하고, 또 사진을 첨부를 했다 치지만 실질적으로 그 공사에서 구매를 해가지고 찍은 사진인지 분간도 안 되고. 예를 들어서 안전화를 7개 샀는데 사진을 보면 10개 찍은 사진을 첨부하고,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대표적인 예로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4-12쪽을 보시면, 찾으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거기 보면 안전화가 네파 게 2개가 들어오는데 가격이 다르게 들어와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영수증을 찾아봤어요. 납품하는 회사가 달라서 그런가 했더니 납품하는 회사도 세이프택이라고 똑같은 데서 들어오는데도 단가가 차이가 나게 들어온다고요. 이런 부분들도 좀 확인을 해갖고 앞으로는 실제로 안전관리비가 근로자를 위해서 쓰여지는 건지, 아니면 업체에서 안전관리비를 타내기 해서 영수증을 맞춰갖고 오는 건지 이런 것을 좀 구분을 해서 지도할 건 지도하고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도 꼼꼼하게 챙겨서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장경민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원장 이견행 장경민 위원님 잠깐만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부서가 어디예요? 뒤에 의견을 들어서 답변을 먼저 하시고, 차후에는 차후고 현재 지금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해명을 해 주셔야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황광관리소 공사인데 그 부분은 규명을 해서 이 다음에 차후에 서면으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경민 위원 네, 알았어요. 그다음에 홍경호 위원님이 추가자료 요구하신 것 중에 동절기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를 전 사업장에 대해서 하시더라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동절기 안전점검을 할 때 혹시 폭설 대비책에 대해서도 점검을 하시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폭설하고 강우, 장마 대비해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경민 위원 자연재해대책법 27조를 보면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책임이 나와 있더라구요. PB, 아치판넬로 시공된 다중이용시설 지붕 제설이 확대가 됐죠? 2016년 1월 1일부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저희 시에서는 보면 2체육관, 3체육관 같은 데가 해당될 것 같은데 아직까지 군포시에는 커다란 폭설이 안 와가지고 문제를 생각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재난재해라든가 안전사고라는 것은 10년에 한 번 일어날지 또 아니면 올겨울에 일어날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가지고 폭설에 대비하는 그런 기준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도 위원님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세부사항을 점검해서 추후에 허락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장경민 위원 그 부분도 그렇게 해 주시구요. 또 공영주차장 보면 실내공기질 측정을 하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그런데 실내공기질 측정을 공영주차장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보면 체육시설 중에서 실내체육시설도 측정하게 돼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지금 2, 3체육관을 측정을 합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먼지하고 조도하고 측정을 하고,

장경민 위원 두 가지만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장경민 위원 그런 부분들도 관리감독을 하시고 실내측정을 많이 하셔갖고 실내공기질이 알맞게 유지관리 돼서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유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리를 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 부분도 제가 법적 규정은 미리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처음에 취임해서 실내체육관이나 지하주차장 이런 데 공기오염도를 측정을 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보고를 해서 보완시설 장비를 강구해서 시민의 건강에 유의하도록 제가 지시를 했는데 행정감사 끝나면 그 부분도 제가 다 한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장경민 위원 2, 3체육관은 실질적으로 탁구라든가 배드민턴하고 운동을 좀 활기차게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먼지 같은 게 많이 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계속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현재는 체육관을 매주 1회,

장경민 위원 매주 1회씩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데 그 부분도 위원님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보완대책을 강구하고 더 자주 측정해서 시민의 건강에 유의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장경민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이희재 위원님 질의 내용이 좀 있으시죠? 하나만 하시게요? 시간 내에. 네, 이희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재 위원 이희재 위원입니다. 제가 하나만 하고 나머지는 식사 후에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장경민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와 관련된 질의 하나만 하고 나머지는 오후에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33-4쪽을 한번 볼까요. 안전관리비 지급현황이 나와 있는데 추가질의는 아니고 좀 다른 차원에서 질의하는 건데, 이사장님이 오시기 전에 업무는 하지 않았더라도 감사자료는 다 보고 오셨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감사자료를 보니까 법령에 위반된 게 많이 있던가요? 지침이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뭐 특별한 거 발견 못 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솔직히 이 부분은 제가 조금 이 부분은 아직 부임한 지도 얼마 안 됐고,

이희재 위원 이건 부임하고 관계없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더 많은 공부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희재 위원 이사장님, 경찰공무원 출신이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기라성 같은 행정공무원 출신을 뒤로하고 공채로 임용되셨는데 33-4-1-1쪽, 34-4쪽 옆에 보면 쓰레기 공급기 등 어떤 제작교체공사 계약서가 나와 있는데요. 딱 봐도 잘못되지 않았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우리가 계약을 할 때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이사장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우리가 계약할 때는 우리가 공기관이니까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우리는 어떤 기준인지 알고 계세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계약을 체결하는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조달청에 산출한 그런 기준이 다 매뉴얼이 있어서 매뉴얼대로,

이희재 위원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시는 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매뉴얼대로 해야 될 걸로 생각됩니다.

이희재 위원 그건 큰 틀에서 얘기하시는 거고. 구체적으로 실제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계약을 하려고 하면 지방자치단체의 입찰 및 계약집행 기준이라는 게 있어요. 그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물론 큰 틀에서는 법령이 있지만, 조례도 있고 그 밑에 항상 우리는 지침이나 기준으로 일을 하잖아요. 딱 봐도, 그런 거 없더라도 딱 봐도 계약이 잘못됐잖아요. 뭐가 잘못된 거 같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실무자 가르쳐 주세요, 뒤에 있는 팀장이. 아니, 지금 제작공사를 하는데 제작을 날짜에 맞춰서 못 하면 어떻게 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지연보상금을 적어놔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지 않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지체가산금을,

이희재 위원 네, 그거 왜 안 적었어요? 늦게 만약에 제작해 주면 어떻게 해요? 하자담보는 왜 다 비어 있나요? 칸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이 계약서뿐만 아니고 상당수가 같은 타입으로 계약서를 작성했던데, 읽어보고 오셨다면서요? 계약서를. 이 감사자료 보고 오셨다면서요. 본 거 맞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보고 왔는데 이런 거 어떻게 몰라요? 경찰공무원 출신인데. 이걸 행정공무원보다 더 잘 알 거 같은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아니, 우리가 집행기준에 봐도 반드시 기재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기재 안 해가지고 계약하면 지체보상금도 없고 하자보수도 없으면 나중에 문제 생기면 어떻게 보상받아요? 이것은 이사장님이 있을 때 계약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감사자료를 읽고 오면 법령에 뭐가 위반이 되고 있는지 공단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는 알고 계셔야 될 것 아니에요? 토요 일요일도 나오셔서 책 보셨다면서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그리고 2016년도 8월경에 기획감사실에서 시설관리공단 종합감사 받았더라구요. 종합감사 결과 보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보니까 그때도 일정금액에 대해서 일상감사를 받아야 되는데 그 감사 안 받아서 지적당한 것 보셨어요? 공단에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거 보시고, 지금 이거 말고도 지적사항이 많이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이사장님 들어오실 때 임용이 될 때 면접 보고 하여튼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오셨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 성과 목표가 뭐예요? 경영목표가. 이사장님 경영목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민의 고객 만족을 더 제고시키고 수지 비율을 조금 더 높이는 거,

이희재 위원 그게 다예요? 아니, 경영목표 서면으로 써서 제출하지 않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런데 어떤 내용이냐고. 네다섯 가지 했을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런데 뭐냐구요, 그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고객 만족, 시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그다음에 시민의 안전사고 이런 것이 없도록 하고 그다음에 경제성을 강조할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강조해서 수지 비율을 높이도록 하고 그런 부분입니다.

이희재 위원 이사장님 들어오실 때 면접 보고 들어오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준비하고 들어오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상태가 상당히 안 좋죠? 우리가 ‘다’급이죠? 2016년도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3년째 ‘다’급입니다.

이희재 위원 ‘나’급도 한 번 받았는데 우리가 5년차인가 6년차 운영하면서 다 ‘다’급을 받은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럼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경영목표를 세워야지, 이 앞에 있는 이사장님이랑 지금 하시는 이사장님이나 우리 강 이사장님이나 차이가 별로 없어요. 이 앞에 이사장님도 공공서비스를 고객 만족, 경영전략시스템 구축, 경영성과. 똑같은 내용이에요, 다. 지금 적어도 이사장님이 들어올 때는 우리가 단점이 뭐며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어떤 경영목표를 가지고 오셔야지. 형식적으로 경영목표를 갖고 와서 어떻게 지금 현재 ‘다’급을 ‘나’급 ‘가’급으로 올리겠어요? ‘라’급 받으면 해임될 수도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거 계약서에 나오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런데 지금 감사자료 보셨는데도 계약서가 뭐가 잘못된 건지 잘 모르면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요.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기에 대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이 지적하신 이런 부분을 잘 보완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직원들을 교육시키고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것은 예산낭비하고 직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것을 대부분 계약서가 이런 타입으로 되어 있는데도 감사자료를 봤다면서도 이걸 뭔지 내용을 인식하지 못하면 문제가 많은데요. 어쨌든 조금 더 업무에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하나만 더 할까요?

○위원장 이견행 오후에 하시죠.

이희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는 오후에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중식시간을 갖고자 감사를 중지할 텐데요, 중식시간 중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홍경호 위원님이 요구하신 동호회와 공단의 회의 개최했던 내역과 회의내용들, 그다음에 지금 장경민 위원이 요구하신 2016년도 안전관리비 지급현황 보면 그냥 쉽게 봐도 상이한 부분들이 있어요, 어느 부서에서 하는지를 모르겠는데 그 부서에서 일일이 그 부분 다 체크하는지 확인 한 번 더 하시고 상이한 부분과 관련해서 소명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겠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 시간을 갖고자 감사를 중지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14까지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견행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전 시간에 이어서 이희재 위원님께서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재 위원 네, 이희재 위원입니다. 아까 오전에 계약서 작성을 함에 있어가지고 너무 계약직 기준을 지키지 않아가지고 제가 지적을 했는데 이것은 특히나 이사장님 같은 경우에는 경찰공무원 출신이기 때문에 더 잘 알 것 같은데 감사자료를 안 본 것 같아가지고 제가 지적을 드렸는데, 하여튼 이것은 아마 저뿐만 아니라 감사실에서도 지적을 당했을 것 같은데 감사자료에 보니까 지적을 안 당했더라고요. 이게 사고가 안 나서 그렇지 사실은 사고가 나면 예산낭비로 바로 연결되는 거잖아요. 앞으로 계약서를 작성할 때 신중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리고 33-13쪽 한번 보겠습니다. 강사료 지급내역이 있는데, 강사료 지급기준이 있는데 강사료는 보통 중앙공무원 연수원이나 지방공무원 연수원에서 지침이 나오는 강사료 지급기준에 의해서 지급을 하는데 우리도 어떤 기준에 의해서 지급을 할 것 아니에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지급하죠? 우리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저희들은 예산범위 내에서 지급하도록 돼 있는데 예산범위 내에서 하지만 중앙에 보통 정해진 관례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사장님,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시고 알면 아는 범위 내에서 얘기해야지 지금처럼 애매하게 아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예산이 집행될 때는 정확한 기준이 있어서 지급하잖아요, 관례에 의해서 지급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이사장님처럼 그렇게 표현하면 안 되는 거죠. 뒤에 팀장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지급했는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표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산 범위 내에서.

이희재 위원 그렇죠. 그 기준에 의하면 하나만 예를 들어보면 대구대학교 교수님이 180분에 100만원을 지급했는데요, 보통 대학교 조교수 이상, 대학의 부교수 이상은 1시간당 얼마 지급한다고 기준에 돼 있어요? 팀장님, 얼마 한다고 돼 있어요? 시간당.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파악을 해서 이다음에 추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추후에 보고할 게 아니고 기준에는 시간당 25만원 지급하게 돼 있는데요. 지금 이것 2시간 한 것 아니에요, 3시간 한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3시간입니다.

이희재 위원 3시간 하면 49만원 지급해야 되는데 지금 100만원 지급했어요. 규정을 위반했잖아요. 뒤에 팀장,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대구대학교 교수는 이틀에 걸쳐서 했었고,

이희재 위원 아니, 이틀에 걸치든 3일에 걸치든 180분 했다고 적어놨네요, 여기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시간당 얼마인데요? 1시간당 25만원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1시간 초과할 때마다 12만원인가 더 주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러면 25만원 플러스 12만원 플러스 12만원하면 49만원이거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런데 100만원 주면, 경찰공무원이니까 잘 아실 것 아니에요. 배임죄가 어떤 뜻이죠? 배임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배임죄는,

이희재 위원 배임죄라는 게 타인의 사무를 위임받는 자가 그 임무에 위배해가지고 자기 또는 제3자한테 이익을 주는 게 배임죄죠? 지금 이것 배임에 해당돼요, 안 돼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것은 우선 배임에 고의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희재 위원 당연히 규정을 위반했으니까 배임에 고의가 있겠죠. 제3자한테 이익을 준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규정 위반하고 고의하고는 좀 다릅니다.

이희재 위원 아니, 임무에 위배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타인의 사무 처리의 위치에 있는 자가 임무에 위반해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친 것이 배임 356조인데,

이희재 위원 그런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것은 기본적으로 형법상 고의가 있어야 되고,

이희재 위원 당연히 고의가 있겠죠. 고의가 추정되는 것 아니에요, 사실관계가 정해져 있으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규정에 위반했다고 해서 무조건 고의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희재 위원 아니, 고의가 추정이 되는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 부분은 이틀에 걸쳐서 지방교통비까지 지급해서 그렇게 된 걸로 돼 있는데 그것은 상세히 파악을 해서 이다음에 위원님께 추후에 서면보고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사장님, 감사자료 보고 오신 것 맞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보고 오셨는데 어떻게 이런 것도 잘 몰라요? 설명 다 들었을 것 아니에요. 설명 다 듣지 않았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들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런데 이것 안 가르쳐 주던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틀에 걸쳐서 했고 지방교통비를 포함했기 때문에 그런 걸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이희재 위원 아니, 거기에 다 포함돼 있는 거라니까요? 원고료 같은 것만 별도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인지도가 있는 대학교수는 30만원이고 최초 1시간 이후 초과는 20만원이기 때문에 50만원씩 해서 이틀로 한 걸로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렇게 해도 안 맞잖아요, 금액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니, 30만원이니까,

이희재 위원 30만원에 20만원, 20만원 하면 그게 100만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러니까 1시간 추가하면 20만원 추가비가 들고,

이희재 위원 아니, 지금 180분했다면서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럼 30만원에다 20만원이면 50만원이고 그다음에 하루 1시간 하면 30만원이면 180분해서 3일이잖아요. 그럼 80만원밖에 안 되잖아요, 그래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니, 그러니까 1시간하고 30분 추가했으면 20만원 추가하면 50만원, 그 다음날 그렇게 했으면 100만원이 되지요, 위원님.

이희재 위원 그러면 하루에 1시간하고 30분 추가하고 또 그 다음날 1시간하고 30분 추가했다 이렇게 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강의내용 저희가 확인해볼 테니까, 아니면 저희가 고발 조치할 테니까 강의내용하고 강의시간하고 강의참석자하고 자료 제출해 주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고발조치합니다, 아니면. 이사장님 말 틀렸으면요.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누구를 고발해요?

이희재 위원 지금 여기서 위증하면 고발할 수 있는 것 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니, 지금 사실대로 말씀드렸잖아요.

이희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사장님 말씀하신 것 억지로 끼워 맞춰가지고 첫날에 1시간 30분하고 둘째 날에 1시간 30분해서 100만원에 맞췄다는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니, 처음에 한 것은 30만원 줄 수 있고, 1시간 추가했을 때 20만원을 추가하기 때문에 이틀 했기 때문에 50만원씩 100만원입니다. 저희 직원이, 실무자가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니까 이사장님 하시는 말씀이 첫날에 1시간 반, 둘째 날에 1시간 반 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 기록이 다 있다는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니, 그 말이 아닙니다. 뒤에 실무자가,

이희재 위원 그래야 100만원이 되는 것 아니에요, 이사장 말이 백번 맞다 그래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닙니다.

이희재 위원 뒤에 팀장한테 다시 한 번 물어보세요.

○위원장 이견행 다시 한 번 정확하게 확인을 해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정확하게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위원님, 산출 구체적인 자료는 서류를 보고 구체적으로 다시 추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다시 보고해 주고요. 조금 전에 말한 것은 정확한 것 아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뒤에 실무자는 그 말이 맞다고 하는데 제가 그때 당시 있던 것도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확신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면으로 추후에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21쪽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외관상 보이는 것만 지적하는 거예요, 법률에 위반된 것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지금 33-21-1쪽에 보면 지출결의서가 나오는데요, 지금 분임경리관은 누구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이희재 위원 경리관은 상임이사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네.

이희재 위원 지금 보면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요. 담당자에 날인이 돼 있고 분임경리관에 전결이 돼 있고 경리관에 도장이 있어요. 날인이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해석하는 겁니까? 지출결의서에. 이것은 어떻게 설명하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전결권자가 누구예요? 이게. 지출결의서 이것 할 때 전결권자가 누구예요? 이사장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전결권자가 이게, 분임경리관에 김하선 실장이 전결을 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김하선 실장은 도장 어디에 찍은 건데요? 날인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경리관에다가 찍었죠, 전결이니까.

이희재 위원 그 사람 분임경리관이라며. 경리관은 상임이사가 경리관이라면서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상임이사 란에 왜 실장이 날인을 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전결 규정에 의해서,

이희재 위원 이 도장 누구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김하선 씨 거죠, 분임경리관.

이희재 위원 분임경리관란에 본인이 결재를 안 하고 경리관란에 자기 칸도 아닌데 그렇게 도장을 찍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경리관의 도장 날인이 누구 도장이에요? 이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김하선 실장. 경영실장이 전결권자.

이희재 위원 그러면 분임경리관란에 도장을 찍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닙니다. 전결 규정에 이것은 분임경리관,

이희재 위원 뒤에 팀장, 맞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 기능1급 정동선 관계공무원석에서 – 네, 맞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맞습니다.

이희재 위원 아니, 경리관란에는 왜 분임경리관이, 이게 규정에 나와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원래의 상임이사가 찍어야 될 결재권자지만 전결 규정에 의해서 이것은 분임경리관인 경영실장이 상임이사의 자리에다가 자기 도장을 찍는 것입니다.

이희재 위원 이것 도장 찍는 규정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정부의 전결 규정에 나와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렇게 하는 것 맞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전결 규정에 의해서 표시는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그 규정 한번 제출해 줄 수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전결 규정.

이희재 위원 그리고 어떨 때 경리관이 전결하고 어떨 때 분임경리관이 전결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것은 금액마다 상이입니다, 금액마다.

이희재 위원 어떤 금액마다 상이한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금액액수가 1,500만원 이상일 때는 경영실장이 상임이사 대신해서 결재를 하고, 1,500 미만일 때는 담당자가 전결을 하고 그런 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1,500만원 이상일 때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1,500만원 이상일 때는 상임이사가 해야 할 것을 경리관이 도장을 찍어서 전결권으로 이렇게 행사하고,

이희재 위원 그럼 경리관은 언제 도장을 찍는데요? 원래 경리관이 해야 되는 건데, 계약을. 지출도. 지금 이사장님 이 시스템을 잘 모르시죠? 결재하는 시스템을 잘 모르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위원님께 보고드릴 만큼 그 부분은 아직 파악이 조금 미흡합니다.

이희재 위원 모르면 모른다고 이야기하시라니까. 더 밑에 보면 지출결의서에 영수인에 날인이 안 돼 있어요. 그렇죠? 돈 지출된 것 맞아요? 이것.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이희재 위원 용역비 지출된 것 맞아요? 뒤에 팀장님. 왜 영수증에 날인이 안 돼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것은 위원님, 지급예정일이 2017년 3월 13일인데 아직 본 건이 아직 지출이 안 됐다고 합니다.

이희재 위원 지금이 며칠인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지금 6월 13일이죠.

이희재 위원 2017년 3월 13일면 지났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본 건은 아직 지출이 안 됐기 때문에 도장이 안 찍혔다고 합니다.

이희재 위원 뒤페이지에 보면 4월 25일자도 다 영수를 했는데 이것은 3월달 건데 왜 영수를 안 했어요? 맞아요? 말씀하시는 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 부분도 일반지출인 경우는 도장을 안 찍는다 그러는데......,

이희재 위원 뮈라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 부분도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이희재 위원 뭐라고요? 어떨 때 도장을 안 찍는다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일반지출인 경우에 도장을 안 찍는다 그러는데 그것도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게 기준에 나와요? 영수를 하는데 왜 도장을 안 찍어요?

○위원장 이견행 잠깐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추후에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확인해서 이 자리에서 답변을 하세요. 이 사안 하나하나가 위원 개개인이 개인으로 질문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장 이견행 십분 이해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께서 아직까지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되셨다는 것 십분 이해하니까 천천히 충분하게 뒤에 소스 받아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알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맞아요? 어떤 것은 날인을 하고 어떤 것은 날인 안 하고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일반 지출결의서에는 영수랑 이쪽에 따로 계약서 일반지출은 도장을 안 찍고요.

이희재 위원 아니, 지금 찍어 놓은 건 뭐예요? 그럼.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그 뒤에 것은 계약서입니다, 계약서.

이희재 위원 아님, 지금 보면 지출결의서고 뒤에도 지출결의서고 다 지출결의서인데 뭘.......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아니, 그러니까 지출결의서가 지금 보시면 일반금액 지출결의서라고 쓰여 있는 게 있고요.

이희재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뒤에 보시면 공사용역 집행과 지출결의서라고 쓰여 있는 게 있을 겁니다.

이희재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이런 공사용역 같은 것은 계약서 대용으로 해서 여기에 도장을 찍게 돼 있고요. 그리고 이런 일반지출결의서는 저희가 100만원 밑으로는 일반지출결의서로 지출을 하게 되는데 이것 같은 경우는 수수료 개념으로 저희가 용역진단이 나갔기 때문에 일반지출결의서로 해가지고 지급이 된 사항입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우리가 돈을 줬는지, 안 줬는지, 어떻게 알아요? 영수증에 도장이 없으면.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지금 지출결의서 상에만 확인이 안 되는데 이 뒤에 첨부파일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희재 위원 아니, 잠깐만. 집행과 지출결의서에는 영수를 받고 지출결의서에는 영수증에 도장을 안 받는 게 어디 지침에 나와 있어요? 어디 기준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정부투자기관이니까 지침에 의해서 일할 것 아니에요, 기준이나. 어디 기준에 그런 게 나와 있어요? 본인 생각에 이것은 도장을 안 받고 저것은 도장을 받고 이렇게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닙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어디 기준에 나와 있냐고, 누가 시켜서 그렇게 하냐고요. 아니, 문제가 있으면 잘못된 건 잘못됐다 그러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거나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어떤 핸디캡이 있으면 시정조치를 받고 해야지 지금처럼 기준도 없이 자의로 하는 건,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 이 상황을 보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의 지적은 아주 적절히 지적하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즉각 시정할 건 즉각 시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공무원 출신이시니까 공무원들이 법령이나 기준 지침에 의해서 일을 하는 건

당연히 아실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지금 우리 직원들이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것은 안 맞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아까도 얘기했듯이 계약서에 지체산금도 표시도 하지 않고 하자 보증도 표시도 않고 그래가지고 나중에 지체상금이 발생했을 때는, 하자가 발생했을 때는 다 우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하여튼 계약할 때 좀 더 신중해 주시고요, 제가 볼 때는 우리가 ‘다’등급을 계속 받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다’등급.

이희재 위원 감사자료만 봐도 이유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여튼 조금 더 신중해 주시고, 이사장님은 그래도 공채로 채용이 되셔가지고 기라성 같은 행정전문가들을 다 뒤로 하시고 오신 분이기 때문에 아까도 경영목표에 대해서 말씀하시라 그러니까 경영목표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설명을 안 하시고, 시설관리공단이 부족한 점에 대해 어떤 만회하려는 노력도 갖고 있는지, 안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던데 하여튼 그런 부분도 지금이라도 마음을 고쳐 드시고 공단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겠다는 걸 잘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9쪽 한번 보겠습니다. 29쪽에 보면 제가 맨날 민원사항에 대해서 정리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도 민원사항이 많이 들어오지만 우리 시에서도 시설관리공단하고 관련된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알면서 그러는지 모르면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불수용 민원만 이렇게 기재해 놨는데 사실 불수용 민원도 다 기재한 것도 아니에요. 제가 얼마 전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까 운동장의 잔디에 문제가 있다, 그다음에 오금로 약수터 뒤쪽 실내체육관 부지에 주차장 설치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 이런 민원들이 많이 올라와요. 그런 부분도 다 수용되지 않은 민원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기재도 안 돼 있어요. 민원에 좀 민감해야지 사실 시설관리공단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시민의 불만의 정도를 제일 많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잖아요, 여기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 말씀을 유념해서 시민의 민원사항, 방금 전에 말씀하신 계약 관련해서 그런 서류상 미비점이 없도록 즉각 보완을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35쪽 한번 보겠습니다. K-스포츠와 관련돼가지고 자료 제출해 달라고 그러니까 해당사항 없다고 하는데 K-스포츠와 관련해서 시설관리공단이 해당사항이 없어요? K-스포츠 얘기 들어보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K-스포츠클럽의 주체가 누구던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K-스포츠 관련해서는 전임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 협의를 했었건 건데 군포의 시민 스포츠클럽이 당사자인 것입니다.

이희재 위원 K-스포츠클럽이 계약서가 2개 있는데요, 신청할 때는 군포시장이 신청하고 K-스포츠클럽의 운영 주체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으로 신청을 한 거예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이 갖고 있는 시설물들을 다 제공하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문화재단이 갖고 있는 일부 시설을 제공해서 K-스포츠클럽이 운영이 되는 건데 우리가 감사 때도 K-스포츠클럽 때문에 문제가 많았는데 K-스포츠클럽에 대해서 직원들이 설명 안 해주던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개괄적으로 서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희재 위원 K-스포츠클럽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감사자료 보셨다면서요? 근데 왜 해당사항이 없다고 그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K-스포츠 건 관련해서는 기획감사실에서 일괄적으로 저희들이 자료 제출을 해가지고 거기서 대응하기로 그렇게 협의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사장님 보고받으셔서 잘 알다시피 K-스포츠클럽의 가장 큰 핵심이, 주체가 시설관리공단이라니까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런데 기획감사실은 그냥 K-스포츠클럽이 운영되기 위한 분위기 조성이라든지 이런 걸 하는 거지 실제로 K-스포츠클럽은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 하는 걸로 진행하는 거라니까요, 신청서에 보면. 신청서가 2개라니까, 우리가. 시장님 도장이 하나 찍혀 있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도장이 찍혀 있다니까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까지는 체제의 문제가 많잖아요, 행정구조에. 이사장님 오셔가지고 우리가 ‘다’등급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무엇 때문에 ‘다’등급을 받아야 되는지, 이런 문제들 때문에 ‘다’등급을 받는지, 이런 것 좀 찾으셔가지고 능동적으로 일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의 말씀을 유념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리고 41쪽 한번 보겠습니다. 주차장에 대한 주차관리요원 순수익률이 나와 있는데 사실은 종합감사 때도 지적을 하지만 경영평가에서도 아마 지적을 하는 것 같은데 적자나는 주차장이 우리가 제일 많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사실 시설관리공단 운영함에 있어가지고 가장 큰 부분이면서도 경영수질을 정상화해야 될 부분이 주차장이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거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어요? 오셔가지고. 한 달이나 됐는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주차장에 관리요원 대비 순수익률은 표와 같습니다만 주차면수에 비교하면 많이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이희재 위원 지금 양지공원 주차장은 뭐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주차장 명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일 밑에서 네 번째 철쭉공원.

이희재 위원 철쭉공원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139.4%.

이희재 위원 인원이 2명밖에 없어요? 거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거기는 수익률이 수지가 나오는가 보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인원대비는 139%.

이희재 위원 인원 대비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인원대비해서.

이희재 위원 관리비까지 포함하고 기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이희재 위원 인건비만 포함하는 거잖아요, 이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렇죠? 뭐 보수비용이라든가 장기수선충당이라든가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인건비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직무직 인건비.

이희재 위원 그러면 우리가 주차장 얼마 투자해서 지은 지 아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전번에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실 때 130 몇 억이라고 제가 사무실에서 시청할 때 그렇게 들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런데 그 정도 투자해서 지어 가지고 겨우 수지를 유지한다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지금 적자 주차장에 대한 어떤 대책 같은 게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지금 점진적으로 현재 무인화 주차장으로 전환하고 있는 그런 과정입니다.

이희재 위원 무인화를 어떻게 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무인화로, 사람을 배치하지 않고 기계에 의해서 배치를 해서 인건비를 절약하고 수지비율을 높이는 그런 것입니다.

이희재 위원 적자 주차장이 몇 %나 되는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적자 주차장이 몇 %나 되는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적자 주차장 말씀이십니까?

이희재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방금 지금 말씀하신대로 위원님, 주차관리원 대비 수익률은 좀 높은데 주차면수 대비한 것은 수지비율이 100% 미만인 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산본시장 앞에 노상주차장 같은 데 이런 데는 주차면수에 비하면 대부분 다 적자고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 부분은 어떻게 수지 개선하려고 그러는데요? 그런데 그 부분이 우리 경영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는 요인 중에 하나가 되죠, 그것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 부분에 대한 어떤, 처음에 임용될 때 이사장님이 생각하고 계셨던 게 있었을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이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데를 무인화를 하다 보면, 또 현재 지금 고용돼 있는 직원들 고용문제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시와 적절히 협의를 해서 위원님들의 고견도 듣고 해서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지금 우리가 상용직공무원이라고 그러나, 근로하시는 공무원하고 사무직 공무원하고 비율이 몇 대 몇인 줄 알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사무직 근무자 대 현업근무자 말씀입니까?

이희재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현재 지금 저희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186명인데 지금 일반직이 29명이고 그다음에 업무직은 111명이고 그다음에 기능직이 44명이고 기간제가 15명, 전환근무자 5명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직근무자가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이희재 위원 관리직하고 기술직 비율이 우리 지방공기업 기준이라는 게 있는데요, 그 기준에 의하면 우리가 8대 2예요, 8대 2.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8대 2요?

이희재 위원 네, 우리가 사무직이 20%고 기술직이 80% 정도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시는 비교해 보니까 관리직이 15%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력 운용 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하고 있다고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만약에 기술직을 우리가, 주차장을 설치하게 되면 기술직이 좀 줄어들 수 있잖아요. 그래도 우리가 여유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쨌든 기준은 2대 8이니까 우리가 지금 15% 정도밖에 안 되니까. 그래도 어쨌든 그런 것까지 다 계산해가지고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우리가 ‘다’등급을 계속 받잖아요, 경영성과에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지금 이사장님 들어오실 때는 난 적어도 올해 내년에 언제까지는 어떻게 하겠다는 경영목표 등급이 있을 거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저는 취임한 날 직원들한테 우리 군포시와 시민의 명예를 위해서 어쨌든 간에 내년에는 반드시 ‘나’등급을 받는 걸 목표를 하자, 반드시 내년에, 결과가 내년에 보여지겠지만 위원님들 앞에서 ‘나’등급을 받았다고 얘기할 수 있게 하도록 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어떤 방법으로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방법은 아까 말씀대로 경영평가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부분을 하나하나 꼭지로 빼서 우리가 거기에 미흡한 부분, 고객만족도랄지 비용과 편익 부분 이런 부분을,

이희재 위원 큰 틀에서 보면요, 경영성과를 보면 정량지표하고 정성지표라는 게 있는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저희가 정성지표는 적정한 ‘나’급 정도 돼요. 그런데 정량지표가 많이 부족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정량지표를 어떻게 하려고, 정량지표를 높여야지 등급이 올라갈,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정량지표를 어떻게 하려고 생각을 합니까? 구체적으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구체적으로 그러니까 정량지표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각 사업장마다 정량지표를 높여서 ‘나’등급을 받는 방안에 거기에 매진을 해서 추구를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면접 보실 때도 그렇게 답변하신 건 아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면접 보실 때도 그렇게 답변하신 건 아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면접 볼 때요?

이희재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면접 볼 때 그건 안 물어보던데요.

이희재 위원 안 물어보던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지금 한 달 정도 되셨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러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딱 들어오셔야지. 어쨌든 진짜 우수한 분들을 다 뒤로 하시고 들어오신 거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우리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계속, 이 앞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뛰어나신 분이에요. 그 뛰어나신 분도 ‘다’등급을 계속 받았는데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을 한번 살려보겠다, 그리고 앞에 감사시간에도 인건비 때문에 문제가 많아서 우리 존경하는 성복임 위원이 이따가 질의하실 건데, 그런 부분도 사실 저도 거기에 따른 할 얘기도 있지만 그런 부분도 문제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전체적인 직원 평균급여는 낮아요, 저희가. 직원 평균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또 왜곡된 부분도 또 있어요. 어쨌든 이사장님이 들어오셔가지고, 어쨌든 전체적인 평가를 우리가 낮게 받고 있으니까 정량지표가 거의 70점대인데 70점대로는 사실 잘못하면 ‘라’등급도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라’등급 받으면 그만둘 수도 있다고 계약서 쓰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그렇게 위기에 몰릴 수도 있는데 정확하게 정량지표를 상승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리고 경영평가에 보니까 사업수지 비율도 아까 얘기했듯이 주차하고 미화센터에서 수지가 너무 많이 떨어진다고 여기에 대한 대책도 있어야 된다고 이렇게 표현하더라구요, 경영평가에. 물론 이건 이사장님이 한 것도 아니지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이사장님이 세심하게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정량지표를 끌어올려서 내년에 ‘나’급을 받는 방안을 고민해서 반드시 내년에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제가 “‘나’급을 받았습니다.” 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제가 불철주야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시는데 내가 볼 때는 지금까지 이사장님이 가지고 계신 어떤 행정노하우 그다음에 경험 이런 게 다 집약돼서 나타나야지만 가능할 것 같고 또 직원들이 똘똘 뭉쳐줘야 가능할 것 같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 명심해서 제가 반드시 ‘나’급을 받도록 해서 군포시의 명예를 회복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곳이 일반인이 볼 때는 이런 어떤 자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의회에서 볼 때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자리이고 저희가 견제와 감시하는 것도 굉장히 까다롭게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리고 이용자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저희가 인식도 쉽게 하고 저희가 쉽게 볼 수 있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이사장님이 아마 어떤 생각을, 아주 다부진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지금보다는 조금 더 허리띠를 졸라매고 시설관리공단을 ‘다’급에서 ‘나’급으로, ‘나’급에서 ‘가’급으로 올리는 노력을 아마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그런 게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초막골공원 관련돼가지고 글램핑장도 저희가 운영하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리고 글램핑장이라든가 곳곳에 우리가 하지 않는 게 없잖아요. 아까 주요업무보고 하는 거 보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 각 파트별로 최선을 다하겠다, 이 말밖에 안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업무보고에 이사장님의 가치관이 들어있는 거예요? 아니면 전에 이사장님 생각이 거기 들어있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물리적으로 시간이 짧고 그래서 제 가치와 철학은 사실 그 내용에 포함된 거는 하나도 없고 전임자가 했던 것을 제가 기간이 짧기 때문에 그대로 복습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린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희재 위원 어쨌든 지금 우리가 연 단위로 평가를 받는데 이사장님은 임기 이후의 것만 평가를 받아서 전체적인 평가를 받을 때는 나누어서 받아야 되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이희재 위원 그것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어떻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러니까 지금 금년에 예를 들어서 ‘나’급을 받는다 그러면 금년 1월부터 4월 30일까지 했던 부분은 전임 임명진 이사장의 평가 부분이고 그 이후부터 제 평가로 그렇게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희재 위원 기준이 있던데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게 한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금년에 만약에 경우 ‘나’급을 받는다 그러면 ‘나’급에 대한 성과급도 1월부터 4월까지는 전임 이사장한테 돌아간다, 그렇게 보고를 들었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렇게 적어 놨네요. 기준에 보니까 개인의 공헌도에 따라서 배분한다 그러니까 그거랑 비슷한 맥락에서 하는 거 같네요. 어쨌든 이사장님이 어떤 생각으로 다부진 생각으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에 임하겠지만, 소임을 다하겠지만 저희가 바라보는 눈은 지금보다도 훨씬 더 소임을 다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의회에서 보고 있으니까 좀 더 노력해 주시고 좀 더 긴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의 고견에 감사드리고 위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까 말씀대로 세세하게 정말로 하나하나 시민과 가장 군포시의 적점이다라는 걸 명심하고 시민만족도가 높도록 하고 수지비율, 정량평가 이런 부분 그다음에 혁신을 할 부분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수시로 위원님께 보고도 드리고 의회에 보고를 해서 시와도 협의해서 앞으로 내년에 좋은 성적이 나오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이희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전에 이희재 위원님 질의사항 하나만 더 확인하고 갈게요. 33-21-1 지출결의서 전결사항과 관련해서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그 경리관 거기 찍힌 도장이 누구 도장이라고 했죠? 아까. 경영기획실장 도장이라고 했나요?

(「원래 경리관, 지금 저희가 경리관이 상임이사님이고 분임 경리관이 경영기획실장님이구요. 이건 지금 경영기획실장님이 자리를 비운 상태에서 윤여창 차장이 대결로 지금 도장을 찍은 겁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그러니까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답변이 존경하는 이희재 위원님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위증하신 게 되잖아요. 도장 직인이 벌써 경영기획실장 도장하고 다른데, 내용이. 그럼 이에 분임 경리관이 공석 중이면 지금 윤여창 씨는 뭐죠? 거기 직위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차장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차장이 경리관의 대리 도장을 찍을 수가 있는 거예요?

(「차석입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원래 이렇게 찍는 것은 옳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그럼 전결을 경영기획실장이 한 게 아니라,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대결이라고 하고 했어야 되는데,

○위원장 이견행 차장이 한 것이잖아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장 이견행 일단 기술진단 용역에 대한 지출결의서인데 용역비에 대해서 지출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아직 용역이 안 끝났고. 맞습니까?

(「지출은 됐구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지출결의서라는 것은 행자부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지방자치단체 재무회계 규칙에 의해서 일반지출결의서를 사용하면 채권자의 영수 및 청구인 날인 절차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거 부분에서는 일반지출결의서이기 때문에 저희가 영수 및 청구절차를 생략한 거구요. 그 뒤에 구입과 이런 것들을 저희가 계약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계약업체의 도장이 들어간 상태구요」하는 관계직원 있음)

일단 전결사항 위배죠? 그렇죠? 지출절차 위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보여집니다.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알겠습니다. 시정토록 해 주시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 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이사장님께서 오신 지 한 달 되셨는데 오셔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제일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까지 파악하신 중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우선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행정 시스템이 매끄럽게 구비가 되지 않는 점이 눈에 보이고, 그다음에 입직 경로가 상이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더욱더 시민을 위해서 봉사한다는 마음이 조금 더 다져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들고 직원 단합, 각 입직이 경위가 다다르기 때문에 단합하는 데도 약간 화합하고 이런 데도 약간 미흡한 점이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박미숙 위원 지금 저희 공단이 2008년도에 설립이 됐어요. 2008년도에 설립이 돼서 지금까지 경영을 해오고 있는데 지금 보면 경영실장 자리가 지금 실장님이 오시기 전에는 어떻게 운영이 됐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분은 2008년부터는 제가 파악하기로는 시에서 5급 공무원이 쭉 파견돼서,

박미숙 위원 파견 나갔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파견돼서 쭉 와서 근무를 했습니다. 쭉 근무를 하다가 2015년 8월 2일날 지금 경영기획실장 김하선 실장이 거기 와서 계약직으로 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됐습니다.

박미숙 위원 지금 보면 5급 직원들이 나가서 과장급이 직무대행을 하고 있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있다가 2015년 8월 3일날 지금 현 실장님이 부임해서 와서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러면 지금 보면 기획실장님이 하는 업무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기획실장 하는 업무가 상당히 많습니다마는,

박미숙 위원 지금 보면 인사, 노무, 회계, 복지, 안전, 교육, 계약, 전산 이런 모든 부분을 중간역할을 다 하고 있다고 보면 되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래서 그동안 8년 동안 과장님들이 돌아가면서 직무대행을 하면서 역할론을 한다라고 했지만 그 부분을 제대로 제가 볼 때는 못한 부분이 많다라고 봐요. 많다라고 보고 이제 지금 기획실장님이 와서 업무를 하나하나 지금 파악을 해 가면서 해온 부분이 지금 드러나고 있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랬을 때 우리 직원 분들이 전체적으로 보면 순환을 8년 동안 안 한 상태에서 한 번 보직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계속 근무를 해 왔었잖아요. 그렇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해 왔었는데 지금 실장님이 와서 순환을 시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순환을 시킨 것과 순환을 안 시키고 그 자리에 있는 것과 어떤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우선 한 보직에 7년, 8년 장기간 근무를 하게 되면 자기혁신을 하는 것이 쉽지 않고 또 관료주의 타성에 빠져서 조직발전에 조금 저해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박미숙 위원 이게 보면 장단점은 있어요. 장단점은 있는데 공직에도 마찬가지지만 한 분야에서 오래 있다 보면 업무를 정말 전문적으로 잘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 자리에서 계속 있다 보면 태만할 수도 있는 거고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런 걸 좀 막기 위해서 순환을 하는 게 옳다라고 봐요. 그래서 순환을 지금 현재는 하고 있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하고 있고, 보면 우리 수의계약 같은 경우도 운영하는데 시 같은 경우는 2,000만원 미만은 그냥 수의계약 하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하는데 공단 같은 경우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1,500만원,

박미숙 위원 1,500으로 지금 그걸 낮췄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 이유는 어디에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우선 수의계약 액수가 커지면 불공정하고 편파적으로 한달지 부정이 끼일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낮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게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투명하게 실시하기 위해서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잘한다라고 보고요. 또 초과근무제도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초과근무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근로기준법 제50조에 근로자의 근무시간은 주 40시간을 넘을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 40시간을 넘을 수 없는 부분인데 저희 같으면 시설체육공원 같은 데는 토요일 일요일날 큰 행사가 있고 그다음에 환경관리소 같은 데는 지금 기계실이나 모니터링실이 지금 4조 3교대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주 40시간을 다 초과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야간이나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날 추가근무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또 각 주차센터 같은 데도 예를 들어서 법에 보장된 연가가 있기 때문에 그 연가를 보장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연가를 내면 다른 분이 나와서 초과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데 초과 시급은 직급별로 좀 다릅니다마는 우리가 월 2015, 16, 17 금년 4월달을 기준으로 3개년을 분석해 봤을 때 월 초과근무수당으로 지급된 것이 한 달에 9,000만원 정도 됩니다. 9,000만원 되기 때문에 정부의 방침은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하고 초과근무를 하지 않아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라는 것이 정부의 방침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단에서는 자체적으로 수요일하고 금요일은 초과근무 없는 날로 정했고 그다음에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가급적 우리가 초과근무를 하지 말자라고 통지를 하도록 돼 있는데 현재 지금 팀장이 전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지난 4월달에 보면 저희들이 공단에서 초과근무수당으로 나간 게 약 9,000여 만원이 지급이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전부 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월 9,000만원이면 1년이면 10억 가까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경영평가에 악영향이 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일이 있어서 초과근무 하는 것은 당연히 팀장 권리에서 하되 일이 없는 데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만진다거나 빈둥거리면서 월급의 보전수단으로 초과근무수당을 타기 위해서 대장에 올린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이것은 시민의 세금을 축내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하면 안 된다고 지금 현재 두 번을 제가 교양을 했는데 이 부분도 직원들 입장에서는 종전에는 이것이 자기 월급의 보전수당의 한 부분으로 한 50만원, 60만원 이렇게 지급이 됐는데 강력히 통제를 하고 하니까 아무래도 좀 불편한 점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직원들 이해시켜서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이게 초과시간을 일을 한다라는 것은 정말 필요한 과에서는 해야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해야 됩니다. 안 할 수가 없어요. 안 할 수가 없는데 그렇지 않은 과에서는 필요 없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필요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제대로 검토를 해서 명확하게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이게 시간외수당이 고정으로 나가는 급료가 아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내가 정말 시간을 연장해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어서 근무하는 거에 대해서는 대가를 받아야죠. 당연히 받아야죠. 그렇지 않는 과에서는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이 제대로 평가를 하고 해서 앞으로는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철저하게 해야 된다라고 봐요. 그래서 우리 공단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면 공직에 계신 분들이 그런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해요. 예민한데 그런 부분은 다 똑같이 정리정돈이 돼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시간외수당이 마냥 줄 수 있는 게 아니고 정해져 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30시간, 40시간 정해져 있습니다.

박미숙 위원 정해져 있는 시간을 다 해야 된다라고 다 찍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된다라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정말 내가 일하는 대가에 대해서는 10시간이든 정말 40시간 이상도 할 수 있지만 그 이상 했을 때도 정말 줘야 되는 부분인데도 못 주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분들은 일을 하면서도 더 초과해서 하면서도 못 받는 그런 과가 있어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과에서는 일을 안 하면서 시간외수당을 받는다라는 거는 있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께서 새로 부임해서 오셨기 때문에 제대로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보면 어쨌든 경영실장이 2015년도부터 이렇게 하면서 제가 실장이 일한 게 뭐 있냐,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고 해서 제가 쭉 15년도부터 지금까지 했던 걸 다 내력을 빼가지고 봤어요. 보니까 굉장히 노력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걸 우리 직원 분들이 같이 따라줘야 되고 함께 해줘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혼자서는 개선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야 등급을 올릴 수 있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이게 손발이 맞아야 손뼉도 손이 맞아야 쳐지는 거잖아요. 일하는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사장님부터 말단사원까지 이게 서로 마음이 맞아야 등급을 올릴 수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런 마음으로 해야 되고. 어느 한 사람 혼자 애쓴다 해서 되는 게 아니거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해 주시고, 지금 초막골 글램핑장에 대해서 도비 5억을 따왔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 부분도 제가 알기로는 경영실장이, 우리 초막골이 생긴 지 1년 됐어요. 1년 되다 보니 공단에서 위임받아서 일을 하면서 보니 부족한 점이 많잖아요. 일단은 처음에 공사를 해놓고 우리가 실시하다 보면 부족한 점이 많고 또 그 외에 거기에 맞춰서 시설을 보강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도에 예산을 올려서 정말 애를 써서 이 5억을 가져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다 평가를 제가 쭉 다 빼서 봤을 때 기획을 할 수 있는 그런 인지를 갖고 있고 또 그 전에도 기획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던 그 발의를 해 나가고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토대로 해가지고 이사장님 군포시에 이사로 오셨으니까 임기 내에 뭔가 함께 우리 여기 계신 팀장님들 손발 맞춰서 공단을 제대로 만들어 갈 시점이 이제는 왔다라고 봅니다. 그동안에는 시행착오도 있었고 하면서도 여기까지 왔어요. 왔지만 이사장님의 토대와 또 우리 사원들의 모든 분들이 갈수록 직원은 늘어나지만 늘어난 만큼의 일을 철저하게 관리감독 하셔서 공단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철저하게 해 주셔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각오로 오셨으리라 생각하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군포시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환영하고 지금 보면 내용은 굉장히 많아요. 지금 월급에 대해서도 제가 쭉 다른 시하고 비교분석을 했을 때 군포시가 중간 정도 됩니다. 그렇게 많다라고 보지 않아요. 호봉 수나 모든 것 봤을 때 저희 시보다는 더 많은 시가 굉장히 많네요, 보니까. 경기도만 제가 봤을 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잖아요, 월급이라는 것은 내가 가만히 논다고 해서 월급이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받은 만큼의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일을 했을 때 그 성과로 오는 거예요. 내가 자리만 차지하고 일을 제대로 그만큼 못 했을 때 필요한 존재인가 아닌가를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두 번 다시 이야기가 안 나오게끔 혁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공단이 경기도에서 그래도 다른 시에서 벤치마킹 올 수 있도록 우리 이사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면 밑에 우리 지금 여기 앉아계시는 팀장님들 간부님들이 함께 발맞춰서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감사 때 오셔서 처음 우리 이사장님 참석해서 감사에 오늘 지금 몇 시간 동안 하고 계시지만 우리 뒤에 계신 분들은 매년 와서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받을 때뿐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위원님들이 지시사항을 주면 그 지시사항이 뭔지 내 과에 어떤 게 해당이 되는지, 그걸 개선해서 함께 앞으로 전진해 갈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해 주신다라면 전 시민들은 박수칠 겁니다. 항상 그런 모습으로 1년 동안, 저희가 다시 의회를 들어와서 감사를 할지, 안 할지는 저희도 알 수 없지만 내년에 감사할 때 정말 잘했노라, 열심히 했노라 할 수 있도록 많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어쨌든지 제가 부임한 지 이제 한 달 10일 됐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어느 한 곳도 제외된 것 없이 혁신의 대상으로 삼아서 정말 혁신의 혁신을 해서 내년에는 위원님들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경기도에서 으뜸가는 시설관리공단으로 기필코 목표를 제가 달성해서 내년 이 자리에서 위원님께 보고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 위원 그리고 지금 체육광장에 보면 운동장에 인조잔디가 교체할 때가 됐어요. 이것은 언제쯤 생각하고 계시나요? 이야기 지금 이것에 대해서 되고 있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우레탄이 많이 낡아서 납 성분이 나오고 제가 걸어가 봐도 그러는데 그것은 국비가 영달이 아직 안 돼서 그런 것 같다고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금년 중에 어떻게.......

박미숙 위원 그것은 국비를 받아야만 공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받아야 금년 말에 공사를 하고 아니면 내년 초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토털 금액이 15억 정도 됩니다.

박미숙 위원 15억 정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국비가 아직 영달이 안 돼서 그렇다고 합니다.

박미숙 위원 국회의원님들한테 좀 말씀하세요. 해서 빨리 올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제가 가서 봐도 정말 빨리 교체를 해야 될 사항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두 분이 계시니까 같이 만나서 상의하셔가지고 빨리 국비를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검토하시면서 철저하게 카리스마 있게 이사장님 역할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솔선수범해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위원님들 질의가 다 끝나면 각과에 질의한 내용이 있을 겁니다. 그것을 같이 회의를 하시고 머리 맞대고 앉아서 빠른 시일 내에 다 해소를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박미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뒤에 참고인으로 발언하셨던 분 직책이랑 성명이 어떻게 되시죠? 이따 속기록에 남겨야 돼서 아까 제가 확인은 안 했는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아까 적어서.......

○위원장 이견행 속기사한테 적어줬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일반7급 이승호 네.

○위원장 이견행 위원님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05분 감사중지)

(15시 32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견행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이사장 강성공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성복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복임 위원 네, 성복임 위원입니다. 조금 전 시간에 박미숙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과 관련해서 인조잔디 시민체육광장 트랙과 운동장 관련해서 답변에 착오가 있으셨는데 내용 아시나요? 청소년체육과에서 2017년 본예산에 예산을 편성했어요, 인조잔디 12억, 그다음에 트랙 3억. 그 내용을 이사장님은 모르실 수 있는데 뒤에 있는 직원분이 이 부분을 정확히 인지하고 알려 주셔야 되는데 지금 국비 얘기로만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데......, 저희들이 17년 본예산에 심의를 해서 15억을 통과를 시켰거든요. 그래서 국비를 확보하면 그때 당시 계획은 “한 50% 정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국비가 확보되면 나머지는 예산을 반납처리 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된 부분이에요. 그런데 지금 국비부분만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니 그 부분은 잘못된 부분이라고 정정드리고요. 어제 국비가 내려왔어요. 3억 3,500이 내려왔는데 아마 어제 내려왔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에는 아직 통보가 안 됐을 겁니다. 그래서 인조잔디 관련된 예산이 어제 내려왔고, 트랙 관련된 예산 도비 부분은 내려올 예정이고요. ‘협의 중이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알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인지하시고요. 그리고 뒤에 직원분들 지금 많이 계신데 내용을 이사장님한테 전달해 주실 때 정확히 전달을 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사장님은 오신 지 한 달 반밖에 안 되셨잖아요. 그래서 모르실 수밖에 없어요. 한 달 만에 이것을 공부한다 해서 이것을 다 알고 와서 답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계속 오랫동안 근무해 왔고, 본예산 부분 심의하는 것도 다 들어와서 봤고, 이런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에게 적정하게 정확한 답변을 해 주셔야 이사장님이 여기서 잘못된 답변을 안 하는데 속기록에 잘못된 답변이 지금 기록이 되게끔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 앞으로 제가 질의하게 될 내용과 관련해서도 이사장님이 모르시는 부분이 대다수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차후에 문서로 제공하겠다라는 답변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고요. 뒤에 있는 직원분들과 빨리 협의하셔서 여기서 답변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환경미화센터 앞에 청소차량 불법회전과 관련해서 대책을 마련하라고 2년 전 행정사무감사부터 제가 권고를 드렸어요. 환경미화센터 많이 가보셨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 앞에서는 턴을 할 수 없는 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좌회전이 안 됩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런데 환경미화센터에 드나드는 트럭들이 그 앞에 봉을 빼고 거기서 불법 턴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시민분들의 민원이 계속 제기가 돼서 제가 2년 전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빨리 방법을 만들어라, 왜냐하면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의 영역이고 시민들이 보기에는 그게 시에서 하는 일인데 저렇게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좋게 볼 수도 없고, 그다음에 위험해요, 거기가. 그리고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들어가는 톨게이트도 생겼잖아요. 그래서 상당히 위험한 지점이다, 그래서 대책을 만드시라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 이후에 현재도 계속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이후에 어떤 절차가 진행이 됐는지 알고 싶거든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 진행경과를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미화센터 앞에 불법 좌회전하는 그 부분은 저도 가가지고 눈으로 봤습니다만 그 부분이 상당히 위험합니다. 교통안전공단하고 군포경찰서, 시청, 공단 총 10명이 회의를 하고 현장답사를 금년 3월에 했답니다.

성복임 위원 금년 3월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런데 불법 좌회전하는 것은 안 되는 쪽으로 이야기가 나왔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런데 이게 2년 전이면 언제부터 얘기를 한 건데 금년 3월에서야 회의를 하셨네요. 대응이 상당히 늦다라고 보여져요. 이 부분을 매년 제가 행감 때 벌써 세 번째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정조치를 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시간이 많이 요하는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 방식을 못 만들면 못 만든다, 못 만들면 그걸 지켜서 어디까지 와야 돼요? 부곡동까지 와야 되나요? 턴을 하려면. 그렇죠? 못 만들면 그렇게 턴을 해야 되는 거고, 아니면 만들어서 그 앞에서 턴을 하게 만들든지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큰 사항이 아닌데 이걸 가지고 2년을 간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죠? 이사장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아주 부적절한 처신이고 제가 부임해서는 이런 것은 시원시원하게 즉각 대응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잘못된 대응이고 빠른 시간 내에 제가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조치해 주시고요. 조치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알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 물품을 구입할 때 2016년도에 구입한 물품이 보니까 18억 정도 하셨어요. 18억 4,200 정도 하셨는데 거기서 사회적기업 제품을 구입한 걸 보니까 1,600만원 정도 구입했어요. 0.89% 정도 이렇게 구입을 해서 매우 저조하다, 지방공기업 145개 중에 110등을 했거든요, 우리가. 그래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에 대한 실적이 매우 저조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이사장님은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부임해가지고 전자결재를 하는데 어제도 사회적 물품 이런 것을 좀 많이 구매하도록 도에서 공문이 와서 제가 결재를 했습니다. 당연히 준 공기업에서 정부시책에 따라야 되고 그들에게 희망을 줘야 되기 때문에 구매할 수 있는 양을 대폭 늘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도 파악을 해서 추후에는 이런 부분을 챙겨서 위원님이 걱정하지 않도록 대폭 저희들이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추후에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이사회 회의록을 제출하라고 말씀드렸더니 이사회 회의록이 온 게 아니라 의안 목록표하고 부의된 안건에 대한 찬성과 반대 표시를 하는 서면결의서가 왔어요. 그 내용 아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봤습니다.

성복임 위원 이것 보냈죠? 제가 보니까 상당히 종이만 아까워요. 회의록을 기재를 안 하시나요? 이사회 회의와 관련해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도 제가 실무 차장한테 회의록이라는 것은 각자 이사들의 의견이 무엇이었고 무슨 내용으로 찬성을 했고 동의를 했고 부동이 됐고 의견이 돼서 이것처럼 나와야 되는데 이게 말이 되는 문서냐, 이게 정부 준 공기업의 문서라고 나는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시정을 즉각 하도록 했기 때문에 앞으로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뒤에 계신, 이건 어느 과에서 제출하는 서류인가요? 이 서류를 제출한, 이사회 회의록을 제출한 팀의 의견을 한번 물어서 저한테 답을 해 주시겠어요? 왜 이렇게 제출했는지, 의회사무과에서 회의록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왜 이것을 제출했는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잘못 생각을 해서 그렇게 했는데 향후에는 회의내용을 이사 각자 의견을 다 기재를 해서 하도록 그렇게 시정하겠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런데 이사장님, 제가 이사장님한테는 참 죄송한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것은 잘못 생각할 수 있는, 서류 제출을 저희가 요구했을 때 이사회 회의록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그 회의록을 제출하라는 용어를 잘못 판단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없어요. 대부분 다른 데서는 다 회의록을 제출하라 그러면 이름에 가운데 한 개를 막아서 회의록 작성을 제출을 하거든요, 다 100%. 그런데 잘못 생각한다는 게 그게 이해가 되는 이야기인가요? 회의록을 제출하지 않기 위해서 이 목록을 제출했다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입장을 바꾸면 그렇게 생각이 될까요, 안 될까요? 이사장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다고 그래서 제가 한번 가져와보라 그래서 봤거든요. 저도 위원님처럼 똑같이 질문했어요. 이게 어떻게 회의록이냐, 각자 이사 의견이 있어서 어떤 분은 찬성하고 어떤 분은 반대하고 이것 난 보류하든지 각종 의견이 있어서,

성복임 위원 맞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걸 위원님이 보고 싶어 하는데 어느 날 개최했다는 것을 보고 이건 회의록 공문서라고 보기가 어렵다, 그랬더니 그 전에 쭉 관행적으로 아마 그렇게 돼 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은 잘못됐다, 하나의 기록물이 남겨서 사람이 떠나더라도 과거에 이사회에서 어떤 이사가 어떤 식으로 얘기했는지가 나와야 되는데 그것을 위원님은 보고 싶어 하는데 날짜 개최만 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정정을 하도록 즉각 시정조치를 했기 때문에 차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러면 회의록을 저희가 회기가 끝나더라도 결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구요. 뒤에 있는 직원들이,

○위원장 이견행 아니, 잠깐만요.

성복임 위원 네.

○위원장 이견행 성복임 위원님, 잠깐만요. 회의록이 없다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없다는 겁니다.

성복임 위원 회의록을 쓰지를 않았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자체를 쓰지 않고 그것으로,

○위원장 이견행 지금 우리한테 제출한 것이 그게 회의록이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게 전부다 이것입니다, 안에 내용 자체가 없고, 그래서 제가 그걸 질책을 했습니다. “이것은 회의록이 아니지 않느냐” 그랬더니 회의록 자체가 없다 쭉 그렇게 해 왔다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것은 말이 안 되죠. 회의록이 없다는 게 어떻게 말이 됩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예 작성 자체를 안 했다,

성복임 위원 아니, 지금 공단 몇 년 됐어요? 8년인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2008년이니까 그렇습니다.

성복임 위원 8년 됐는데 여지까지 회의록을 한 번도 쓰신 적이 없다? 이사회를 했고 이사회 회의 때마다 수당이 다 제출되고 의안이 결정 나고 했는데 회의록을 한 번도 쓴 적이 없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의회에 제출할 때 그 기록을 보고 제가 “이것은 회의록이 아니지 않느냐” 그 질문을 했거든요. “자체 기록내용이 없다” 그래서 앞으로는 즉각 시정을 하도록 했습니다.

성복임 위원 이것은 친목회에서나 하는 행위예요. 모여서 얘기하는데 회의록을 쓰지 않는 것은 공기관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부분이고 이사장님이 그렇게 인지하셨다니 다행이고요. 글쎄,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기획감사실에서 감사를 좀 진행해야 될 사항 같아요. 회의록을 한 번도 기재하지 않았다라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이것은 직무를 소홀히 했던 부분이거든요. 거기 직원들도 다 참관해서, 이사회 보니까 직원이 참관을 하더라고요. 그 직원이 회의록을 써야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죠, 수당을 지급해야 되니까.

성복임 위원 아니, 돈만 주는 게 아니라 참석하신 분들이 와서 무엇을 이야기를 했고, 무엇을 결정했는지 회의록을 당연히 기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이후부터는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이사장님께서 지시를 강하게 해 주시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여지까지 회의록을 쓰지 않은 부분과 관련해서는 기획감사실과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6년 4월 5일날 이사회 회의를 하셨어요. 회의를 했습니다. 제가 회의안건 받은 것을 봤고요. 회의를 했는데 그때 안건이 뭐냐면 인사규정 일부개정안하고 보수규정 일부개정 그리고 임직원 행동강령 일부개정안이에요. 이 세 안건을 가지고 2016년 4월 5일날 이사회 회의를 개최하셨어요. 그런데 인사규정 일부개정안은 어떤 내용이냐 하면 현재 계약직으로 있는 두 실장님을 무기직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개정안이고요. 이 내용 알고 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다음에 보수규정 일부개정안은 이사장 연봉을 공무원4급 15호봉에서 공무원3급 15호봉으로 바꾸고, 그리고 상임이사 연봉을 공무원4급 13호봉에서 공무원4급 25호봉으로 개정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안건이었어요. 이 안건이 이날 논의됐는데 이 안건이 어떻게 논의가 됐냐면 이사들이 모여서 출석을 해서 논의한 것이 아니라 서면심의를 통해서 논의가 됐습니다. 서면심의를 통해서 의결이 된 거예요, 이 중요한 안건이. 이 결정으로 인해서 계약직 실장 2명이 무기직으로 바뀔 수 있는 상황이–됐고요. 그다음에 이사장 연봉이 1,000만원 정도, 상임이사가 1,400 정도 임금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안건을 서면으로 심의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면심의 됐다는 것 지금 처음 들으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제가 부임하기 한참 전이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을 처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한번 실상을 파악을 해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아니, 이게 실상이에요. 여기 안건지 받고 군포시의 승인을 받으셔야 되잖아요, 기획감사실에. 승인 요청한 서류까지 같이 비교를 해서 봤어요. 이게 실상입니다. 이 세 안건을 가지고 2016년 4월 5일날 이사회 회의를 한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두 실장님을 계약직에서 무기직으로 전환하는 건, 그리고 이사장의 연봉과 상임이사의 연봉을 인상시키는 건, 이것을 논의한 회의를 하신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출석해서 이사들이 회의를 한 것도 아니고 서면심의를 통해서 찬성, 반대만 받은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이렇게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거죠. 이것을 서면심의로 해서, 그러면 이사장님이라면 이런 중요한 안건을 서면심의하시겠어요, 아니면 이사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충분히 설명하면서 심의를 하시겠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저는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당연하죠. 100% 다 그렇게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시민들이 보면 정말 화날 일이에요. 이런 중요한 안건을 논의하면서 서면심의를 통해서 상임이사의 연봉을 1,400만원을 인상을 시켰다? 계약직 실장을 무기직으로 전환시켰다? 서면심의로? 말이 안 되는 행정을 한 거잖아요. 말이 안 되는 행정을 한 겁니다. 물론 지금 이사장님은 억울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이사장님이 하실 때 행해진 행정행위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서두에 이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지금 그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이사장님께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아까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나’등급으로 가겠다, 내년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내년에 ‘나’등급으로 가시려면, 정말 이사장님이 그렇게 얘기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목표를 가지고 계시구나, 내년에 ‘나’등급으로 가겠다는 이런 진취적인 목표를 가지고 계시구나, 우리가 몇 년째 ‘다’등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는데 ‘나’등급으로 올라가려는, 오신 지 한 달 반밖에 안 되셨는데 이런 목표를 가지고 계시구나, 정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나’등급으로 가려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뼈를 깎는 노력을 보여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 부분 동의하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런데 그런 노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노력이 전혀 여지까지 시설관리공단의 행정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노력이. 안타까운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 부분은 아까 제가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이 행정적으로 약간 미숙하고 매끄럽지 못한 부분,

성복임 위원 제가 보기에는 약간 미숙한 게 아니고 너무 미숙해요, 지금 8년 차인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 부분을 앞으로 차후에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서 환골탈태해서 문자 그대로 정말 시설관리공단이 저를 포함해서 직원 모두가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서 거듭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성복임 위원 업무를 지금 관행적으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업무를 그냥 처리하기 편한 방식대로만 했어요. 행정은 원칙이 있잖아요. 지침이 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성복임 위원 당연히 그것을 따라서 해야 되는 건데 그냥 편한 방식, 서면심의하면 편하죠. 모이지 않아도 되고 가서 설명할 필요도 없고 시간을 할애할 필요도 없고 편하죠. 그런데 이 안건의 경중을 봐서 서면심의할 수 있는 건이었냐는 겁니다.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건이었어요. 그런데 그런 건을 서면심의를 통해서 통과를 시켰어요. 그런데 군포시 산하기관에 보면 문화재단이 있습니다. 문화재단이 있는 것 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문화재단의 경우에는 어떻게 했냐면 지난번에 사무처장제를 신설을 했어요. 신설을 하면서 계약직으로 신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거기에 본부장님들이 세 분이 계세요, 본부가 세 개기 때문에. 거기는 정규직이에요. 정규직인데 이 정규직을 규약개정을 했어요, 이사회에서. 어떻게 했냐면 정규직을 이분들이 “정년퇴직하거나 퇴사를 하면 그 자리는 계약직으로 바꾼다, 계약직으로 한다, 그리고 내부에서 일반직을 승진시킨다.” 이렇게 바꿨어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은 거꾸로 간 거죠. 계약직을 무기직으로 바꾸는 규약개정을 한 겁니다. 여기는 무기직을 계약직으로 바꾸고 일반직으로 승진시키는 규약개정을 한 거예요. 시장님이 똑같이 이사장으로 있는 거죠, 양쪽 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다른 행정이 펼쳐지냐는 겁니다. 한 쪽은 뼈를 깎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내부에서 승진을 시켜줘야 직원들이 힘이 나서 열심히 할 것 아닙니까? 때만 되면 외부에서 그 자리에 들어와서, 외부에서 낙하산이 들어와서 일을 한다고 하면 직원들이 힘을 내서 일할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재단은 일반직 승진시켜서 올리는 방식과 아니면 외부에서 전문가를 채용한다 하더라도 계약직으로 간다, 이렇게 결정을 했다는 거죠.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은 거꾸로 된 결정을 했다라는 겁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어보면 곤란하시겠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네, 잘못된 결정이에요. 잘못된 결정이고 제가 기획감사실 할 때 이 부분 문화재단과 맞춰서 원위치 시키라고 권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기획감사실과 함께 협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협의하실 수 있겠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협의하실 수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위원님 말씀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는데 시설관리공단이 2008년부터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쭉 군포시청에서 5급공무원이 쭉 실장 대행을 하다가 2015년 8월 3일날 지금 실장이 2년 계약직으로 들어왔었는데 직원들 입장에서는 보면 종전에는 시청 5급 공무원이 쭉 근무를 하시다가 있었는데 2급 계약직으로 오다 보니까 지휘통솔이 잘 안 되고 곧 떠나갈 사람 이런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시설관리공단에는 직원 186명이 각 입직경로가 다 다릅니다. 시점도 다르고 그래가지고 근무장소도 다 상이하고. 환경관리소, 미화센터, 주차장, 캠핑장 다 상이하기 때문에 한 일체감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임 이사장 때 한 부분을 제가 와가지고 환원조치를 한다할지 그런 걸 검토하는 것은 과연 적절한가, 이런 것도 생각이 듭니다.

성복임 위원 곧 떠나갈 사람이라는 그런 인식은 시설관리공단에만 있는 게 아니고 문화재단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까?

성복임 위원 네, 다 지금 마찬가지구요. 똑같은 이야기구요. 꼭 거기만의 문제는 아니다, 왜? 이 곧 떠나갈 사람이라는 게 계약직 때문에도 그렇지만 정치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건 아실 것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정치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다, 그래서 내부에서 승진해서 올라가면 그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이사장님이 여기서 논의하겠다, 논의 안 하겠다 이야기하시기 어려운 상황인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어쨌든 기획감사실에 의회의 의견을 전달했다는 부분 말씀을 드리겠구요. 그리고 2017년 1월부터 시설관리공단 4급 이상 직원에 대해서 연봉제에서 호봉제로 바꾸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이 부분을 기획감사실에 승인을 받으셨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저번에 위원님께서 행정감사 첫날 질의하시길, 제가 사무실에서 모니터링 했었는데 그때 바로 파악을 했는데 그 부분은 시청 기획감사실의 승인이 명확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복임 위원 시행을 하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행이 된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추가로 위원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약간 보고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만 시간상 어떠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 내용과 관련해서도 기획감사실에 요구했던 내용 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기획감사실이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상복구 시키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 독자적으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성복임 위원 알고 계시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래서 이 부분 원상복구 시키라고 말씀드렸구요. 그 부분도 기획감사실과 협의하셔서 원상복구 시키면 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저는 기본적으로 성과연봉제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제출된 서류하고 제가 수집한 자료를 보니까 박근혜 정부에서 성과연봉제 정책을 시행했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래서 그 정책에 따라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반기에 팀장급 이상 직원들에게 성과연봉제 설명을 하시고 동의서를 받았어요. 그 내용은 아시나요? 그래서 행정자치부에 제출을 했죠. 우리가 성과연봉제를 팀장급 이상에 하겠다, 이렇게 해서 제출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제출을 하니까 성과연봉제 조기도입 기관에 대해서는 정부정책이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거였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래서 조기에 신고를 했기 때문에, 접수를 했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지급을 했죠. 그래서 2016년 12월 26일날 시설관리공단에서 7급 이상 직원들에게 성과연봉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했어요. 지급하셨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뒤에 한번 확인해 보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지급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7급 이상 직원에게 지급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과연봉제는 어떤 예산으로 지급하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경영평가 성과급 잔여분 예산으로 지급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것은 시 예산이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시 예산입니다.

성복임 위원 시 예산으로 지급한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시에서 그걸로 지급해도 된다는 어떤 문서가 있었어요? 협의된 문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행자부 지침이 시를 통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대로 집행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행자부 지침은 그 돈으로 주라는 얘기는 없잖아요. 그 돈으로 줘도 된다라고 시와 협의된 문서가 있냐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행자부 지침은 저도 갖고 있는데 거기에는 그런 얘기는 없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와 협의된 문서는 없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럼 뭘로 협의했어요? 그냥 알아서 줬어요? 그 돈으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행자부 공문에 갈음해서 그걸로 집행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아니, 행자부의 공문이 그렇게 와도 시한테 이 돈으로 줘도 되냐고 승인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걸 받았냐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전임 이사장 방침에 의해서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전임 이사장님은 어떤 방침이에요? 예산과 관련된 모든 것은 기획감사실과 협의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 이사장님이 기획감사실과 협의를 해서 승인을 받았냐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건 없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러니까 승인을 안 받고 시행을 하신 거예요, 성과급 지급한 것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잘못된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예산과 관련된 모든 것은 기획감사실과 협의를 해서 지출하셔야 되잖아요. 규정을 개정한 것도 기획감사실에 보고를 하고 승인을 받으셔야 되잖아요. 그런데 예산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과 관련해서 기획감사실이 승인한 적이 없죠? 그런데 지출이 됐죠. 잘못된 거구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인센티브 지급기준이 뭐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지급기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지급기준은 연봉 월액 50%를 차등 없이 지급,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연봉의 50%를?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차등 없이 지급.

성복임 위원 차등 없이 지급하라고 나왔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어디에 그렇게 나왔어요? 제가 갖고 있는 것은 “성과연봉제를 적용받게 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되 승진 등을 통해 향후 적용되는 대상이 되는 하위직급도 포함”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어떤 내용이냐면, 연봉 월액의 50%의 성과급을 주되 대상은 뭐냐면 시설관리공단 규정에 팀장급으로 되어 있어요, 성과연봉이. 그러면 팀장이 몇 급이에요? 4급인가요? 팀장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4급?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4급 맞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네, 그러면 뭐냐면 이 말은 승진 등을 통해 향후 적용대상이 되는 하위직급은 뭐냐면 5급까지 포함하라는 얘기에요. 승진을 해서 4급이 될 사람까지 포함하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5급까지 인센티브를 주라는 얘기입니다, 이 지급대상 규정이. 그런데 7급까지 주셨죠? 그건 어떤 판단에 의해서 7급까지 주신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7급 자들도 향후 4급으로 승진대상자로 판단되기 때문에 지급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9급은 5급으로 승진할 일이 없고 10급은 없습니까? 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 여기에 별표 땅땅땅 해서 나와 있잖아요, 5급까지 주라고, 시에서 나온 거에. 성과연봉제 대상인 1급에서 4급 직원뿐만 아니라 5급 괄호치고 최하위 직급이 5급이다, 그러니까 승진해서 올라가는 최하위 직급이 5급이다, 이렇게 해서 이 기준표에 나와 있잖아요. 5급까지 지급하라는 얘기에요. 그런데 7급까지는 무슨 기준으로 했냐는 거지. 어떤 판단으로, 누가 판단해서. 7급을 줘야 된다라는 부분을 누가 판단한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언급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전임 이사장님 결재를 받아가지고 그렇게 했다고 그럽니다.

성복임 위원 전임 이사장님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어요? 이 기준을 위배하는 내용인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까,

성복임 위원 여기 5급까지 주라고 돼 있는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 기획감사실과 협의를 하든가 그랬어야 되는데…….

성복임 위원 그것도 협의도 안 하고. 엉망이에요, 지금. 지금 이것만이 엉망이 아니고 제가 뒤에 질의할 내용들이 다 엉망이에요. 말도 안 되는 행정을 하고 계신 거예요. 어떻게, 제가 진짜 이사장님에게 말씀드리기가 제가 좀 불편해요,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그런데 이런 행정을 할 수 있냐는 겁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오히려 제가 죄송합니다.

성복임 위원 기획감사실과 협의도 안 하고 지급대상이 5급까지인데 시 예산을 가지고 7급한테까지 지급을 했어요. 그것도 승인도 안 받고. 이런 행정이 어딨냐는 거예요. 이렇게 마음대로 하는 주먹구구식의 행정이 어딨냐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자리예요? 거기서 결정하면 시가 승인을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구조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복임 위원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 그 절차를 지켰어야지. 8년 된 기관이 그런 절차 하나 안 지키면서 마음대로 운영한다는 게 말이 되냐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앞으로 모든 부분을 다 혁신의 대상으로 삼고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말이 안 되는 행정을 하셨구요. 그리고 12월 26일날인가요? 이사회를 하셨어요. 그래서 성과연봉제 관련된 규정을 개정하셨어요. 규정을 개정하면서 규정을 개정한 내용이 뭐냐면 팀장급 이상이었던 것을 일반직 5급 이상으로 바꿨어요, 26일날. 그리고 “다만, 경영의 효율을 위해서 이사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어떻게 바꿨냐면 “대상을 조정할 수 있다.”라고 이 규약개정을 한 거예요. 규정 개정을 12월 26일날 한 겁니다. 그런데 12월 26일날 이 규정개정을 하면서 성과급을 12월 26일날 지급했죠? 12월 26일날 지급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12월 26일날 개정된 이 규정이 시에 이미 승인도 받기 전에 지금 그 인센티브는 나간 거거든요. 그렇다면 이 규정에 의거해서 지급된 게 아니라 전 규정에 의해서 지급을 한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팀장급 이상 그 규정에 의해서 지급한 거다, 그러면 5급까지 지급했어야 됐던 거다, 만약에 이 규정에 의해서 지급을 했으면 이게 개정되고 보니까 28일날 공문을 보내셨어요, 시한테. 승인해달라고, 규정 개정된 거 승인해달라고 시한테 보냈는데 기획감사실에서 30일날 승인통보를 했어요, 이 규정을. 그러면 그 돈을 인센티브를 31일날이나 이렇게 줬다고 하면 1월 1일이나 30일날 승인 통보받고 그 이후에 줬다고 한다면 6급까지도 줄 수 있었겠죠. 승진해서 올라갈 수 있는 최하위 등급 6급까지도 줄 수 있었어요. 그러나 이 시간 차이 12월 26일날 지급함으로써 개정되기 전 규정에 해당을 받는 거죠. 그래서 5급까지 지급했어야 되는 부분이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구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께서 성과연봉제에 대해서 연봉제에서 호봉제로 전환한 것, 그거 말씀이십니까?

성복임 위원 아니, 일단은 인센티브. 인센티브를 시의 승인을 받지 않고 지급한 부분, 그다음에 인센티브의 대상자가 아닌 사람에게 지급한 부분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거냐구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시 기획감사실과 협의를 해서 어떤 방안이 합리적인 방안인지 서로 협의를 해서 대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원칙은 환수입니다. 아시죠? 원칙대로 하면 다 환수해야 되는 거라는 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시 기획감사실하고 협의해서,

성복임 위원 네,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지난번에 2급 이상 직원 분들 관련해서 근태관계 자료 제출하라고 했던 적이 있었어요. 아마 이야기 들으셨죠? 기획감사실 할 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런데 그 근태 관련된 자료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어요. 이유는 뭔가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 저는 보고를 한 줄 알았는데…….

성복임 위원 보고 안 했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경영기획실, 제가 이따 추후에 답변드리고 우선 구두로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성복임 위원 여기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경영기획실은 정맥인식기를 하고 체육시설팀도 정맥인식기, 가족레저팀도 정맥인식기, 주차센터도 정맥인식기 그다음에 중심상가나 산본시장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습니다, 앱을. 그다음에 중심상가 지하 등 그 외의 지역은 수기로 기록을 하고. 행복지원팀도 지문인식기, 환경관리소도 정맥인식기, 환경미화센터는 또 지문인식기 그렇게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질의하신 취지는 실장급 이상, 이상들의 출퇴근 기록을 어떻게 하느냐,

성복임 위원 네, 근태 관계를 어떻게 하느냐. 그러니까 임원은 직원 부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직원이라면 실장 두 분이잖아요. 이분들은 근태관리를 어떻게 하시냐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분들은 제가 아침에 보통 8시 전후해서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성복임 위원 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5월 2일부터 하루도 지각한 일이 없이. 그런데 아침에 자동적으로 보니까 실장 보고 그다음에 밤에 환경관리소 같은 데는 아까 말씀대로 밤 11시에 제가 문자보고로 근무자를 체킹하고 그다음에 아침에 주중에 3번 정도 실장들하고 티타임을 합니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사업운영실장은 아침에 유선보고를 하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출퇴근을 만약에 실장들이 좀 지각을 한다, 금방 제가 체킹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건 직원도 마찬가지잖아요. 출근하면 다 볼 수 있는 얼굴이고 그 논리라고 하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급 양 실장들은 시청도 확인해 보니까 과장급은 정맥인식기나 이런 거 출근부가 별도로 없다고 하고 그다음에 내가 공무원 할 때도 다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다른 데도 다른 인접 17개 시설관리공단도 실장들이 아침에 출퇴근 정맥기나 지문인식기에 체킹하는 근태는 아직은 없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여기 취업규칙에는 어떻게 돼 있어요? “단, 실장들은 제외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취업규칙에는,

성복임 위원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없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렇게 안 돼 있죠. 그럼 현재 취업규칙대로 따라야 되는 거구요. 그건 당연히 현재 취업규칙대로 따르셔야죠. 그리고 지금 여기 공무원들도 부시장님 낮에 나갈 때 어디 출장 가면 출장계 다 내고 가요. 꼭 출퇴근뿐만이 아니라 낮에 어디 가면 어디 출장 간다, 어디 뭐 간다, 이거 사업차 어디 간다, 이런 거 다 내고 가시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건 지금 저희들도 제가 결재를 합니다, 그 부분은.

성복임 위원 그런 부분들도 제출하라고 했더니 그것도 제출을 안 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 전달은 했는데 전달과정에서 조금 전달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성복임 위원 어디다 전달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의회법무팀에다 제출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의회법무팀에서 준 자료에 지금 그게 없는데 무슨 의회법무팀에 제출했어요. 언제 제출하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제출하셨다고 그러면 그 부분은 법무팀에서 복사해서 저한테 가시기 전에 주시고 가시구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여기 있으니까 이따가 별도로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주시고 가시고. 그래서 만약에 실장급은 근태관계를 체크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면 취업규칙에 단서조항을 달으시라는 겁니다. 현재 직원으로 되어 있고 직원은 동일한 취업규칙을 지켜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죠. 그러면 실장급은 더 출장도 많이 가고 할 일도 많고 이래서 그거 굳이 안 찍어도 된다, 사실 그 논리는 맞지는 않은 논리인데 만약에 설사 그렇다고 하면 취업규칙에 그런 단서조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 부분 관련해서는 동의하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지금 현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간에 병원을 간달지 한두 시간, 세 시간 집안의 가사일로 늦게 올 때는 전부 다 제가 결재를 하고 있고요. 다음에 위원님의 질문의 요지대로 실장도 명백히 취업규정상 임원이 아닌데 정맥기나 지문기를 체킹을 안 하느냐, 이 부분인데 이 부분도 검토를 해서 다른 시설관리공단하고 균형을 맞추고 다른 데도 한다면 아까 말씀대로 우리도 하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하시구요. 그리고 아까 이희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기획감사실에서 종합감사를 했죠? 감사한 결과 보셨어요? 10건 정도 지적이 됐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2016년도 하반기에 감사를 했는데 감사결과는 못 보셨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직 못 봤습니다.

성복임 위원 아직 못 보셨어요? 제가 10가지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공무 국외여행 경비산정 부적정, 그다음에 일상감사 운영소홀, 자체감사를 하도록 되어, 아까 이희재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자체감사를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런 부분 운영 그다음에 관리소홀, 그다음에 공단 홈페이지 관리소홀, 규약 개정상 그다음에 수의계약 1,000만원 미만에 대해서 기재하지 않는다, 그다음에 관내 출장여비 지급 부적정, 회계관직 지정 부적정, 복지포인트 초과사용금 반납처리 부적정, 체육시설 사용료 징수시기 부적정, 여기에는 어떤 내용이냐면 사용료에 대한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사용을 제한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도록 했다라고 해서 지적을 받았어요. 시설공사 입찰시 실적제한 부적정, 그리고 용역계약체결 부적정, 석면안전관리 업무 부적정 해서 2개월 이내에 이 해당 당사자들에 대해서 “조치 후 보고해라” 이렇게 나갔거든요. 이 내용은 조치 후 보고가 진행됐나요?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뒤에 한번 물어보시겠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대상자들에 대해서 신분상 필요한 조치를 다 강구를 해가지고 시 기획감사실에 자료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통보를 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이거는 어떤 과정을 거치시게 돼 있어요? 시 기획감사실에서 “자체적으로 그 규정에 따라서 해라” 이렇게 보내잖아요. 여기서 “주의” 이렇게 좀 가이드라인을 정해 주고 그렇게 해라라고 할 때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떤 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의를 해서 결정을 하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 부분은 전임 이사장님 방침을 받아서,

성복임 위원 그냥 이사장님이 독단적으로 결정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랬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이게 무슨 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무슨 상벌위원회든 뭐든 있을 거 아니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원래는 징계를 할 때는 인사위원회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성복임 위원 그렇죠, 인사위원회에서 해야 되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등, 징계 건이 아니기 때문에 이사장 결재로 했다고 합니다.

성복임 위원 이게 왜 징계 건이 아니에요? 주의든 훈계든 다 징계죠. 그리고 이것은 시에서 정해 준 가이드라인이지 내부에서 논의할 때 더 엄하게 징계할 수도 있는 건이잖아요. 그런데 인사위원회라는 것이 있는데 감사에서 지적된 10개 사항이 있는 건데 그걸 이사장님이 독단적으로 해서 결정한다는 게 전 이해가 되지 않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그런 규정이 있어요? 어떠어떠한 징계에 대해서는 인사위원회에 회부하고 어떠어떠한 이하의 징계에 대해서는 이사장이 독단적으로 결정한다. 이런 규정이 있어요? 내부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런 규정은 위원님 없고요, 우리 취업규정에 보면 징계라고 하면 파면, 해임, 강등 그다음에 정직, 견책 여기까지만 해당이 됩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주의나 경고 이런 부분은 견책 밑 부분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방금 언급한 윗부분에 해당할 때는 반드시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야 됩니다. 그런데 밑에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전임 이사장 결재로 그렇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성복임 위원 취업규칙에 그렇게 나와, 어디에 나와 있다고요? 취업규칙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취업규정에 그렇게 나와,

성복임 위원 취업규정에?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징계의 종류가 나와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취업규정에 징계의 종류가 나와 있고 그 징계 이상이 될 때 인사위원회를 한다라는 규정도 나와 있어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거기에 인사위원회는 징계를 할 때는 이사장 독단으로 하면 안 되고 아까 말씀대로 견책 이상을 줄 때는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성복임 위원 그 조항이 거기에 나와 있다는 거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 조항을 제출해 주시구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그 조항 제출,

성복임 위원 네, 그 조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징계를 아까 쭉 보니까 이게 자꾸 9년차 됐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사실은 초기에는 행정시스템이 많이 잡혀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게 9년차 이렇게 가면서 느슨해진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은 원칙과 지침과 규정이 있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은 그것에 따라서 그냥 하면 되는 거예요. 아까 이사장님 말씀하셨듯이 이사장이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시가 다 동의를 해줘야 하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리고 여기는 직속으로 그런 동의를 받는 데가 기획감사실이잖아요. 예산과 관련된 것, 규정과 관련된 것, 이걸 동의를 받는 데가 기획감사실이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에서 협의되지 않고 승인되지 않은 것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설사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다 원상복구 시켜야 되는 겁니다, 안 했다는 것이 알려졌을 때는. 그런데 지금 보면 행정시스템 곳곳에 그렇지 않은 것들이 발견되고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그렇게 발견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너무 느슨하고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 시스템이. 이 징계 10가지만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우는 시에서는 있기 어려운 경우들이 많아요. 여기 시스템이 딱 잡혀 있는 데서는 이런 부분들은 시 공무원들은 사실 이런 정도의 징계를 받지는 않아요. 약간 미미한 것들을 받죠. 그래서 이것과 관련된 행정시스템을 잡는 데에 노력을 해 주십사 말씀드릴게요. 이런 것들이 ‘나’급으로 가기 위한 기초 발판입니다, 이런 것들이.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위원님의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총동원해서 빠른 시일 내에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구요. 그리고 경영평가 항목 중에서 일부는 중앙지침에 의해서 설정하고 일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체적으로 항목을 만드는 게 있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

성복임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독자적으로 그 항목을 만드는 게 있지 않아요? 다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항목을 갖고 하나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저희들이 독자적으로 한 것은 하나도 없고요, 전부 다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항목이 다 세분화돼가지고 내려와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 내려온 항목을 가지고 그냥 하신다는 거예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보니까 업무보고에 있었던 것 같아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고급 글램핑장 한 동을 특별 배정한다,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사실은 이런 부분들은 잘하시는 거예요. 잘하시는 거고 앞으로도 이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분야별 행정 이런 부분들을 좀 펼쳐 주시기 바라구요. 또 시설관리공단이 장애인 채용도 가장 높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정부지침보다 훨씬 많은 12명인가를 하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래서 장애인 채용도 높고 그다음에 글램핑장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해서 한 동 특별동을 배려한다, 이런 부분들은 사실 생각하기 쉽지 않은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을 사업보고에 이렇게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바람직한 방향이다, 이런 방향들이. 앞으로도 분야별로 이런 부분들을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분야분야에 이런 부분들을 녹여내 주십사 말씀드리겠구요.

그리고 감사자료 38페이지에 보면 주차요금 징수현황이 있어요. 이것도 제가 교통과하고 이야기할 때 얘기했었는데 내용을 좀 들으셨죠? 주차장 관련해서 하나를 예를 들면 당정2주차장을 제가 얘기를 했었거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네, 38쪽에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당정2주차장을 말씀을 드렸는데 16개월 동안 3,177만 2,000원의 주차요금을 징수했다는 거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성복임 위원 그래서 이것을 16개월로 나누니까 한 달에 198만 5,750원이고 238면이에요. 238면으로 나누니까 한 면당 8,343원이야, 한 달에 수입이. 하루로 나누면, 30일로 나누면 한 면당 수입이 278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여기만 그렇다고 보지 않아요. 그런데 거기 가보면 주차장 밖에 불법주차가 아주 늘비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왜 이 주차장으로 들어가지 않냐는 거죠. 주차장 밖에 불법주차를 해놓으면서 주차장 안으로 안 들어가는 주차장들이 많이 있어요. 여기 징수현황 누계를 보면 면수와 개월수 곱하면 한 면당 얼마의 수입인지가 나오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런데 실제는 턱도 없이 부족한 수입들이 있다, 사람이 있어서 사람을 줄이는 문제,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은 거기서 줄이더라도 시설관리공단 안에 다른 곳에 배치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요. 당정2 같은 경우는 무인주차장이에요. 무인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람 인건비 문제는 없어요. 그런데 한 면당 하루의 수입이 278원이라는 거죠. 그런데 주차장 안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는 많아요, 불법차량이. 그 안은 텅텅 비고. 이런 것들을 뭐냐면 여기가 2급지로 되어 있거든요? 이 요금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유독 여기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런 데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수요예측을 잘못해서 과다하게 지어놓은 곳, 그다음에 주차장을 하는 것이 우리가 돈만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그렇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 지역에 있는 시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해 주고 수입까지 창출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이런 거잖아요. 가장 먼저는 수입이 아니라 주차난 해소인 거예요. 그러면 주민들이 주차요금이 좀 저렴하다고 하면 이왕이면 노상에다 차를 대놓겠어요, 그 안에 대놓겠어요? 당연히 그 안에 대놓죠. CCTV도 다 설치되어 있고 눈, 비도 안 내리고 이런 데다 대놓겠죠. 이 부분과 관련해서 교통과에다가 요금조정의 문제를 검토하셔야 된다라고 요구를 했고, 그래서 아마 전수조사를 할 거예요. 전수조사를 해서 필요한 대상지에 대해서는 요금조정을 하겠다라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교통과와 충분히 협의를 하셔서 요금을 조정하는 문제, 그래서 실질적으로 주차장은 텅텅 비고 밖에 불법주차가 발생되는 이런 현상을 해소시키는 문제 이런 부분들을 같이 협의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님 말씀이 요금을 더 낮춰서 시민들의 이용률을 높임으로 해서 시설관리공단의 수익을 더 창출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그 부분은 교통과하고 적극 협조를 해서 앞으로 개선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성복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질의 하셨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사장님 한 달 열흘 됐다고 하셨잖아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장 이견행 지금 행정사무감사 받으면서 위원님들 지적이라든가, 또 준비하면서 드러났던 일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세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까 존경하는 박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2008년도에 설립된 공기업으로서 행정이 매끄럽지 못하다, 약간 서투른 부분이 눈에 보인다, 또한 입직경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단결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민에게 봉사하고 그다음에 군포시를 빛낼 수 있는,

○위원장 이견행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아직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계신 거죠. 지금 이러한 현상을 보고도 이사장님께서 그렇게 얘기하신다고 하면 아직도 상황을 너무 느슨하게 보시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상황이 반복이 되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이 계속 ‘다’등급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아까 그래서 제가 곳곳을 가리지 않고 위원님들 질의하신 부분을,

○위원장 이견행 그러니까 상황인식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혁신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상황인식을 정확하게 하셔야 돼요. 이걸 안이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지금 이사장님이 “계속 뼈를 깎는 혁신을 하시겠다” 뼈를 깎는 혁신 어떻게 하실 건데요? 물론 ‘지켜보면 아시겠죠.’ 이렇게 얘기하시겠죠. 그런데 뼈를 깎는 혁신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얘기 나왔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들에 대한 개선부터 시작돼야 돼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당연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예를 들어서 행정사무 권고사항으로도 들었겠지만 이사장님의 호봉을 다시 조정하는 문제, 상임이사의 호봉을 다시 조정하는 문제부터 나부터, 나부터, 나부터 바꿔야지 밑에서 따라오죠. 다른 시설관리공단하고 비교해서 맞다고 비슷하다고 해서, 떨어졌다고 해서, 그럼 다른 시설관리공단 ‘가’등급 나올 때 우리는 왜 ‘다’등급을 받아야 됩니까? 그렇게 비교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다른 시설관리공단은 다른 시설관리공단의 그 필요요건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필요충분조건은 다른 거예요. 내용이 다른 거야. 그런데 우리가 내용은 다른데 형식적으로만 다 따라간다고 하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밑에 있는 직원들이 이사장님을 믿고 따를 수 있겠어요? 상임이사, 실장들 믿고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본보기가 좋아야죠. 그래야지 따라가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저희가 의회에서 그렇게 입장을 드리고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장 이견행 또 하나는 연봉제를 호봉제로 임의로 바꿔서, 승인 없이 호봉제로 지급했던 급여 또 성과연봉제 인센티브를 경영평가 성과급 잔여분으로 승인 없이 지급했던 부분, 이 부분에 대하여 전임이사장의 전결사항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것은 시민의 세금을, 공금을 이용한 것이 되는 거예요. 이것 형사고발까지도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운영하니까 시설관리공단이 그렇게 평가뿐이 못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루빨리 정리를 해 내세요, 반환을 하시든. 그리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기획감사실에 저희가 요구를 하겠지만 이건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겁니다. 이것 범죄행위입니다. 정확하게 하셔야 됩니다. 어느 조직의 리더가 되고자 하면, 저는 제 얘기를 빗대서 저도 모 조직의 하나를 맡고 있는데 제일 먼저 한 일이 저부터 저와 관련된 예산부터 줄이는 일이었어요. 그래서 경상경비 최대한 줄여서 사업비로 돌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우선이거든요, 사실은. 분명 이사장님도 그런 생각을 안 하시지는 않으셨을 것 같아요, 지금 이 상황을 보시면. 분명이 뼈를 깎는 혁신을 해내겠다고 하시면 그런 부분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의회가 지원해 드리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제가 개인적으로 어제 밤에 이사장이 회의 때 다니는 차가 소나타가 있습니다, 소나타. 리스한 차인데 “나는 정말로 법이 허용한다면 이 차를 반환하고 싶다. 차가 없이 걸어 다닐 테니까 시하고 협의를 해라. 그래서 이 차를 반환해라, 내가 타지도 않는, 시민의 세금 한 달에 60만원씩 리스 타는 것이 나는 마음이 아프다, 나는 봉고차 타고 다닐 테니까 반환할 수 있는 걸 검토해라”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유념해서 구석구석 혁신과 개혁을 해서 거듭나는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 돼서 우리 시민과 군포시에 충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의회에서 지적했던 부분들은 가시적인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결과물을 의회에 보고해 주시고요.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지 않으면 의회는 의회 나름대로의 또 다른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말씀도 아울러서 드립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장 이견행 그렇게 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아요. 그러나 법 외로, 법을 벗어난 것들은 법으로 제대로 갈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역할들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이 그런 식으로 계속 운영하면 저희가 예산을 줄 수가 없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네.

○위원장 이견행 어찌됐든 오셔서 첫 행정사무감사라서 아직까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셨을 줄로 압니다만 지금 이러한 과정들이 앞으로 이사장님 임기 동안에 기본 밑바탕이 되셔서 성공적으로 이사장직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견행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그냥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군포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로부터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5조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는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선서! 본인은 군포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5항과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13일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위원장 이견행 다음은 군포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중요사항만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를 하고 계시는 이견행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2017년도 군포문화재단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군포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견행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군포문화재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발언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군포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 위원 네, 김동별 위원입니다. 축제 있잖아요. 축제 때 차 없는 거리에서 이번에 음식축제 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김동별 위원 가서 보니까 총 몇 개가 들어왔죠? 음식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푸드트럭 15대가 입점했습니다.

김동별 위원 그냥 아주 줄서서 먹더라고요. 그러면 트럭 한 대당 얼마씩 받았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입점비로 하루당 10만원씩.

김동별 위원 10만원씩?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받았습니다.

김동별 위원 그냥 10만원으로 규정을 해 줬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자치단체별로 조금 차이는 있는데 저희는 금년도에 처음 했기 때문에 기준액 설정하기가 조금 모호한 점도 있었고, 어느 자치단체는 무료로 하는 데가, 대부분 청년일자리나 청년 실업구제 때문에 무료로 하는 데가 대단히 많은데 저희는 일단은 10만원 기준액으로 전체적으로 설정을 해서 받았습니다.

김동별 위원 무료로 하는 데는 왜 그렇게 했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정부 방침에 따라서 2~3년 전에 청년 실업구제로 푸드트럭을 공원 등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이 있었기 때문에 자치단체별로는 일부 무료로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김동별 위원 그것은 재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회를 주는 것 자체가 일종의 기회인데 제가 판단했을 때는 그 사람들이 대당 하루에 매출이 내가 봐서는 상당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본위원이 판단했을 때에는. 그렇다면 그 수입의 어느 정도는 시 문화재단에서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저희도 이번에 평가보고에서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트럭 15대가 16일 동안 운영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이틀은 15대가 다 동원이 됐고 나머지 주간에는 보통 3대에서 5대까지 동원을 해서 전체 매출은 약 9,700만원이 매출이 됐고, 저희 자체 수입으로 잡힌 것은 약 550만원이 잡혔습니다. 이것을 내년도부터는 만약에 푸드트럭을 계속적으로 운영을 한다라고 하면 판매량의 일정 금액을 하는 방안이 있고 금년도 성과로 보면 상당히 많은 매출을 올렸기 때문에 약 1개 푸드트럭당 평균 육백이삼십 만원씩 매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비율제로 해나가야 될 건지, 아니면 정액제로 할 건지는 아직 평가에서 방향을 설정한 바가 없기 때문에 그건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660이라고 하는 기준은 그 사람들이 정해준 건가요? 아니면 재단에서 정한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체 매출액을 가지고 재단에서 분석한 겁니다.

김동별 위원 매출의 근거는 어디서 잡은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매출의 근거는 입주 푸드트럭의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 위원 본인들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자료 제공을.

김동별 위원 글쎄요, 그 사람들이 1,000만원 벌었다면 1,000만원 벌었다고 얘기할까요? 내가 봐서는 1,000만원 벌었으면 한 2,000만원 벌었다고 생각이 되는 건데 요점은 그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그러한 자리를 제공해 주는 것도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한테 큰 배려가 된 건데 거기에 대해서 일정 부분을 우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는 받아서 그것을 다른 용도로, 그 사람들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쓸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차원에서 축제를 통해서 우리가 이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정한 개념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것은 재검토가 필요하다, 그래서 내년에는 되도록이면 군포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군포사람들이. 가서 보니까 거의 다 외지사람들이 많이 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이번 축제가 도움이 됐다라고 이사장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이왕이면 군포의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다, 또 한 가지는 다문화센터에 행사가 하나 있어요, 다문화 음식축제라고. 올해 다문화 음식축제를 6월달에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음식이 다양성이 있어서 참 좋아요. 베트남음식도 있고 몽골, 일본, 우즈베키스탄 다양한 음식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다문화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어차피 음식을 그 사람들한테 깔아주면 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면 예를 들어서 몽골이다 그러면 몽골음식 메인음식 하나만 해 가지고 집중적으로 팔 수 있도록 나름대로 전략을 짜서 그 사람들한테 기회를 주고, 그래서 그 수익금에 대해서는 다문화 쪽에서 쓸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다문화센터장도, 제가 이것 작년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어요. 업무보고 때 이런 음식축제 한다고 하기에 제가 똑같은 얘기를 드렸었는데 그렇게 연계해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음식축제를 하는데 이마트 앞에서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그냥 자기네들끼리 몇 사람들 모여서 한단 말이에요. 그 예산이 4,500만원 돼요. 그러면 결국은 음식을 홍보하는 기회를 갖고자 4,500을 쓰는 건데 이왕이면 수익도 창출하고 여러 가지, 수십만 명이 오가는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다문화센터도 좋고 또 우리 문화재단 입장에서도 괜찮고 그런 것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의하십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푸드트럭 관계, 군포지역 업체를 우선하는 것은 푸드트럭을 입점할 수 있는 자격 기준이 허가를 받은 업체여야 됩니다, 식품위생법에. 따라서 군포시에서 허가받은 업체가 하나입니다.

김동별 위원 하나?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하나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군포업체가 하나가 들어왔고 나머지는 경기도 지역을 우선적으로 했기 때문에 경기도 지역에서 한 40%가 우선 입주하고 나머지는 서울이나 인천 쪽에서 했고 그 입주가 업종별로도 다르고 또 식품위생업법에 의해서 허가를 받아야 되는 업체고 또 혹시 불량식품에 의해서 사고가 있을 우려를 해서 반드시 그런 절차를 밟아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군포 업체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하면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고 다문화 음식을 축제장에서 판매하는 것은 검토를 더 심도 있게 해봐야 되겠지만 장소가 가장 큰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로데오거리하고 연계해서 축제기간 동안에 운영하는 방법도 있겠고 여러 가지가 있을 테니까 그 문제는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푸드트럭으로 꼭 해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차 없는 거리를 막아놓으면 비상도로 확보가 또 돼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차단하고 다시 소통할 적에는 굉장히 신속성이 있어야 되고 또 다문화 음식을 한다라고 해도 다문화 음식이 식품위생법이나 제도적으로 완전히 인증이 돼서 누구든지 먹어서 배탈이 없고 사고가 없어야 되는 확증이 있을 적에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김동별 위원 아니, 푸드트럭으로 지금 했는데 푸드트럭을 꼭 들여와야 되는 이유가 있냐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것은 편의상 우선 푸드트럭으로 하는 겁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가 처음부터 의도하는 것은 로데오거리로 유도를 해야 되는데 로데오거리로 유도하기는 시간이나 관객들의 요구에 충족을 못 하기 때문에 간단한 음료 정도만 푸드트럭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김동별 위원 그게 그동안 우리가 축제하면서 각 향우회 단체에서 양지공원에서 술 팔고 국밥 팔고 국수 팔고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것이 너무 축제도 커지고 많은 외부에서 시민들이 오니까 이것을 좀 바꿔야겠다, 그런 측면에서 올해부터 시작이 된 건데 제가 판단했을 때는 차 없는 거리에서 음식을 하는 것이 올해는 보니까 썩 나쁘지는 않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꼭 푸드트럭 만이 아니고라도 편의상 예를 들어서 재단 입장에서는 푸드트럭을 공개모집 해가지고 배팅하는 게 쉬울 수도 있다고 봐요. 저는 개인적 생각에 되도록이면 음식판매, 결국은 음식을 판매하는 건데 음식을 판매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 군포시민 사회의 음식점들이 있잖아요. 그 협회도 있고. 이 사람들하고 조금 더 심도 있게 논의해서 한번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왜냐하면 우리가 철쭉축제에 쏟아 부은,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비용과 예산을 투입했어요? 그러면 이것을 저 개인적 차원에서는 이걸 다시 시민에게 환원해 준다는 측면에서 되도록이면 단 한 사람이라도, 지금 전국의 지자체들이 다 그래요. 자기 자치단체의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많이 한단 말이죠. 그것을 그 음식판매에 대해서는 좀 전문가들하고 고민을 많이 하셔서 어떤 음식 또 어떻게 이것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건가에 대한 고민을 해 보면 다각도에서 검토를 해보면 아마 좋은 답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런 측면에서 포괄적 의미로 좀 검토를 해 보시라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대답이 그렇게 안 할 것 같네요.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축제 때 시민운동장에서 공연하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김동별 위원 공연하면 작년에는 안양방송에서 위탁을 줘가지고 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지금도,

김동별 위원 안양방송에. 그런데 해마다 제가 시민운동장에서 공연을 하는 걸 보면 뭔가 좀 부족해, 뭔가 좀 부족하다, 그래서 이번 축제 때는 내가 두루두루 공연을 중간에 나와서 두루두루 봤는데 첫 번째 가장 큰 것은 시민들이 그 공연을 보러왔을 때 최대한 안정감 있고 편안하게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을 해줘야 되는데 요점은 그거예요. 하프라인 축구 골대 있잖아요? 그 하프라인까지만, 하프라인도 채 못 와. 의자가 총 몇 개 깔려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3,000개 깔았습니다.

김동별 위원 3,000개. 그럼 거기 오는 인원은 총 몇 명을 예상하고 있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금년도에는 3만 4,000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김동별 위원 그러면 3만 명 정도가 올 거라고 추정을 하고 있는데 3,000개를 깔아갖고 되겠냐고, 의자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체 관람객을 전체적으로 앉힐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만 명이 온다고 해서 의자를 3만개 깔기는 상당히 어려운,

김동별 위원 내가 3만개 깔라는 게 아니고요. 3만 명이 올 정도라고 그런다면 시민들에게 최대한 많이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깔아주는 게 맞죠. 그래야 공연도 더 깔끔하게 보이고, 외부에서 봤을 때. 이건 뭐 시장에서 약 장사하듯이 앞에는 몇 명 앉아있고 뒤에는 전부 서 있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고 내가 봐서는 계약을 할 때, 계약을 할 때 보니까 4,000만원에 계약을 했더만요. 그러면 4,000만원에 계약을 하면 안양방송에서 4,000에 계약을 하면 자기네들이 방송 카메라 두고 이렇게 이렇게 하고 앞자리만 통상적으로 그렇게 깔아왔다고. 그렇다면 주최 측 입장에서는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겠죠. 그래서 전체 축구 골대 터치라인 안에 있는, 양쪽 골대를 기준으로 해서 터치라인 안에까지는 전부 자리를 깔 수 있도록, 앞으로 시민운동장에서 하는 모든 메인 행사에는 그렇게 깔 수 있도록. 그러면 보기도 참 좋아요. 어차피 그 사람들이 서서 보나 앉아서 보나. 앞에서 서서 봐버리니까 뒤에 있는 사람들은 가보니까 앉아가지고 놀아, 그냥. 그냥 소리만 들어요.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계약을 할 때 전 운동장에 자리를 전부 깔 수 있도록. 3,000개면 최대한 만개 정도는 거기에 3,000개면 3,000개, 만개 정도는 빡빡하게 채울 수가 있겠네. 그럼 훨씬 더 질서도 있고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여러모로. 방향도 검토를 해보고 관객들에 따라서 얼마나 깔아야 적정한 수준인지 검토를 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얼마나 깔아야 적정한 수준인지 3만개는 다 못 깔지요. 왜냐하면 트랙 같은 데는 깔 수가 없겠지요. 그러면 운동장 안에는 깔아주는 게 맞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 방향도 스탠드 있잖아요, 스탠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김동별 위원 스탠드 방향 쪽으로, 종합운동장 스탠드 방향 쪽으로 무대를 설치하게 되면 포물선 형태로 만들다가 보면 저 뒤에 있는 사람도 무대하고 최대한 가깝게 할 수 있고 시민들에게도 소음을 주택가에도 아파트에도 소음이 덜 갈 수도 있을 것 같고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까지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충분히 그것은 답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이사장님 웃는 게 그게 조소입니까, 미소입니까? 답변을 하시는데 진지하게, 답변을 실실 웃어가면서 그렇게 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김동별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조소로 보이기도 하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런 거 아닙니다.

김동별 위원 그리고 자료집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우리 문화재단은 수의계약이 얼마까지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수의계약 2,000만원까지입니다.

김동별 위원 내부 규정상 그렇게 한 거예요, 시 방침을 따라간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김동별 위원 아니, 아까 시설관리공단은 500만원에서 1,000만원, 1,0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올렸더라구요, 수의계약을. 처음부터 2,000만원으로 돼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원 규정이 2,00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김동별 위원 책자에 34-143페이지를 보면 인쇄물 및 현수막 비용으로 지급한 게 거래업체 내역이 있어요. 존경하는 우리 이희재 위원님께서 자료제출을 했는데 제가 잠깐 봤는데 이게 은기획하고 그다음에 뭐 전부 은이야. 은, 은, 은, 은, 은, 은, 은, 은. 그다음에 좀 높여보면 가끔 날아간 것도 있지만 필, 필, 필, 필, 필기획하고. 문화재단에서 은기획하고 필기획하고 계약을 체결했나요? 이렇게 하기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김동별 위원 문화재단하고 인쇄하고 플래카드나 이런 홍보물 같은 경우는 이 업체들하고 하기로 계약을 하신 적이 있어요, 없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체적으로 지금 이쪽에 건수로 그때그때 시행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거의 다 수의계약으로 갈 수밖에 없고, 지난해 같은 경우는 약 440건이 인쇄물이나 현수막으로 지출이 됐고, 지난해 1월부터 금년도 4월까지는 약 554건인데 작년도에 행정감사 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 문제를 가지고 우리 본부별로도 가능하면 형평성 맞게 움직이기 위해서 많은 분야를 배분을 해서 현재 우리 재단에서 주로 업무를 수주를 해서 발주하는 업체가 9개 업체가 수주를 하고 있고 그 중에서 연간 500만원 이상 수주업체가 8개가 되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은기획이 필하고 2016년도 총액이 나와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2016년도는 총액이,

김동별 위원 얼마치를,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필기획이 5,500.

김동별 위원 5,500.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은기획이 3,400.

김동별 위원 3,400.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김동별 위원 많이도 했네요. 제가 이것을 지적하는 것은 본청도 이번에 회계팀 하면서도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기관에서 지역의 업체를 이용할 때는 고루고루 하는 게 맞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가능하면 그렇게 나가야 맞지요.

김동별 위원 가능하면? 그러면 가능치 않을 때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상황에 따라서,

김동별 위원 그러면 이 상황은 무슨 상황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상황에 따라서,

김동별 위원 이 은기획하고 필을 이용해야 될 이렇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금 말씀은 은기획 필기획뿐만 아니라 앤드나 나라광고나 여러 군데가 거의 금액적으로는 비슷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김동별 위원 비슷한 게 아니라 전부 은, 은, 은, 필, 필, 필로 돼 있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건수를 그렇게 표시를 한 거지,

김동별 위원 단가의 기준에, 문제는 뭐냐면 제가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기회를 이렇게 주면 안 된다라는 거죠. 플래카드 가게가 은기획만 있고 필만 있습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김동별 위원 군포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김동별 위원 가능하면 이렇게 줘야 된다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전적으로 모든, 예를 들어 플래카드를 한다고 했을 때는 되도록이면 모든 우리 군포 사회에 있는 업체들에게 고루 주려고 하는 그런 자구노력들이 있어야죠. 지금 본청도 마찬가지여서 제가 한때 또 행정감사 때 지적을 했습니다만 한 군데에다 이렇게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은 기관으로서 적절치 않은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난해에도 지적을 했기 때문에 올해는 많이 개선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체적으로 안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꼭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모든 업체들에게 기회를 골고루 주는 게 맞지, 그냥 일하기 편하다고 한 군데에 몽창몽창씩 몰아주면 다른 업체들은 얼마나 소외감 같은 걸 느끼겠어요? 어차피 우리가 이 돈을 집행하는 것은 시민들의 세금을 갖고 집행하는 건데 그러면 시민 전체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낫지요. 가능하면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상임이사님이 이런 데까지 신경을 못 쓰겠지만 각 직원들에게 분명하게 지시를 하셔서 이런 작은 것 하나라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적극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 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올 철쭉 축제 행사에 아무튼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희가 축제기간에 선거기간이어서 매일같이 가서 선거운동을 하면서 우리 직원들의 봉사하는 모습을 다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차츰차츰 봉사하는 데도 자리가 잡혀가고 16일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우리가 여성회관 이전을 언제쯤 계획하고 있는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반적으로 리모델링 작업을 시에서 추진하고 있고 저희가 예상하기에는 올해 연말쯤이나 내년 초쯤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박미숙 위원 조금 딜레이 될 것 같기는 한데, 우리가 여성회관에서 그동안에 강의를 했던 종목이 몇 개나 되죠? 총.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강좌 수로 하면 100개 강좌 정도로,

박미숙 위원 그렇죠. 지금 또 기대심리들이 있어요. 우리가 여성회관이 협소해서 굉장히 강의하는 데 여러 가지로 좀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어요.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셨죠. 이용을 하셨는데 시에서 이전을 해서 다시 시민들한테 뭔가 여성회관을 리모델링해서 제공을 하겠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팀장님과 이사장님께서는 시의 청소년교육체육과하고 함께 협의를 잘하셔가지고 리모델링을 정말 짜임새 있게 해서 할 수 있도록, 시에서 해주는 대로 그대로 보고만 계시지 말고 실무적인 것은 나중에 재단에서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함께 항상 미리미리 협의를 하셔가지고 여성회관이 이전을 하면 제대로 시민들한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되고 걱정도 돼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사장님은 어떻게 조치를 취하고 계시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현재도 시에서 여성회관 팀장이나 본부장이 리모델링 중간 추진 관계의 협의를 같이 해 나가고 있고 회의도 같이 참석을 하고 우리 요구도 반영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네, 어쨌든 청소년교육체육과장님이 이달 말로 연수를 들어가세요. 다른 과장님이 오시면 함께 잘 의논을 하셔가지고 제대로, 한 번 이전을 해서 우리가 공간을 만들어 내면 또다시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않기 때문에 제대로 처음에 손봐서 할 때 제대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협의를 잘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지금 우리가 43쪽에 보면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수련원하고 수련관에 대해서 수익사업 이런 게 다 올라와 있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 굉장히 높아요, 여러 가지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박미숙 위원 34-43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박미숙 위원 지금 보면 청소년수련관의 작년 수입액 전부 이렇게 나오는 거 하고 올해 4월달까지, 이게 4월말 기준으로 해가지고 수입액이 기재가 돼 있어요. 이런 거 보면 2016년도는 26억 700 정도고 2017년도 4월말 기준으로 했을 때 13억 정도 벌써 수익을 올렸어요. 그랬을 때 작년에 비해서 좀 성과가 높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거기도 그렇고 청소년수련원도 그렇고 여성회관도 그렇고 보편적으로 다 수익이 굉장히 높거든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작년에 비해서 많이 높을 수 있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금년도 수입비율을 10%에서 15% 정도 높게,

박미숙 위원 인상됐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책정을 했고 현재까지 진행된 상황을 보면 5월말까지는 계획대로 지금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에 수입이 조금 더 늘어났던 것은 공모사업에서 상반기 중에 약 7~80%, 전체 연간목표의 7~80%를 완료를 했기 때문에 현재 비중은 좀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래서 전반에 높은 걸로 지금 나왔네요. 어쨌든 문화재단 전체적으로 봤을 때 공모사업 같은 것도 참 열심히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정말 각 분야 분야에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공모사업이나 이런 데 많이 응모하셔서 정말 시민들한테 또 다른 문화에 대해서 이렇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아까 공단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어느 한 분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이뤄질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사장님 이하 모든 직원 분들이 전체적으로 한 마음으로 한 뜻으로 정말 재단을 이끌고 갔을 때는 이 재단이 배가 산으로 가는 게 아니고 바다로 정말 널리 널리 갈 수 있는 그런 형국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년 감사 때 정말 잘했노라 할 수 있는, 또 열심히 했노라 할 수 있는 그런 재단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이사장님 이하 우리 직원 분들 축제 때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 또 앞으로 1년을 계획하시면서 최선의 모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연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연규 위원 네, 주연규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아까 우리 김동별 위원님께서도 잠깐 언질을 하셨는데 푸드트럭 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지금 우리 군포에서 한 대만 하셨다고 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난번까지는 각 군포 단체에서 이렇게 했어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이번에는 장소 관계로 못 한다고 해서 푸드트럭으로 정부방침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하셨지만 결론적으로 차 없는 자리에다 했어요, 그걸.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그렇다고 해서 그 부분만 소요를 한 게 아니라 거의 차 없는 거리 거의 메우다시피 이렇게 다 됐거든요. 그런데 저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푸드트럭을 몇 대 양지공원 쪽에다 놓고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차 없는 거리에다, 장소가 없다면서 차 없는 거리에다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왜 안 하느냐, 왜 못 했느냐” 사실 저도 지역의 한 단체의 단체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제가 제 입으로는 얘기를 못 하고 그리고 또 의원이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하고 그랬었는데 결과를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지나고 나서. 이번 행사로 해서 우리 산본중심상가 지역상권이 좀 나아졌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아직 빅데이터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나오지는 않았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는 축제기간 동안에 매출이 6% 정도 높아졌는데 올해도 로데오거리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가는 길에 전시라든가 이런 방법을 썼었고 특히 상인회하고 연결해서 셔틀버스를 운행을 했습니다만 셔틀버스 운행이 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자체적으로 우리 평가보고 할 때는 내년도에는 코끼리 차 같은 경우를 한 4대 정도를 순환으로 돌리고 중간 중간에 역에 중심상가의 음식점이나 판매시설하고 연계시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쪽에 지금 양지공원에 먹거리 장터 문제는 이제 완전히 정비가 돼서 수도라든가 가스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이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거기에는 올해 전체적인 축제 분위기 살리기 위해서 아트마켓이 한 100개 점포가 들어가서 그것도 성황리에 볼거리에 하나, 또는 살거리에 하나의 역할을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본위원도 행사 기간에 좀 살펴보고 끝나고도 제가 중심상가 쪽에 관계되는 분, 그리고 요식업체하고 보니까 별로 효과를 못 본 그런 과정이더라고요. 그리고 차량이동도 보니까 진행버스가 계속 서 있어요, 안 타요. 그리고 저쪽에서도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려서 몇 사람 태우고 오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판단이 좀 잘못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금년도 평가보고를 통해서 내년도는 보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차 없는 거리를 연계해서 그렇게 하실 것 같으면 우리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이렇게 하는, 예전처럼 그렇게 했어도 될 뻔했구나라는, 물론 부수적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겠죠. 이사장님 말씀대로 전기라든가 수도라든가 이런 부분들 있겠지만 행사는 2~3일이기 때문에 준비는 이렇게 하나 조금 더 보태서 하나 덜 하나 준비하는 건 마찬가지인데 결론적으로 과정을 보면 재단에서 일을 좀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모든 부분들을 삭제를 했다 이렇게 들리는 과정이더라고요. 어쨌든 이미 행사는 끝났고 결과적으로 성대하게 끝났다는 평은 지금 나오는데 최종 평 받으셔가지고 부족한 부분들 참고하셔 가지고 내년에는 더 성대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34-192를 보시면 물품표준계약서가 있어요. 여기에 착수일과 납품일이 있는데 납품일이 무슨 날짜예요? 이게. 무대기계장치 교체 설비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192페이지요?

주연규 위원 네, 거기도 그렇고 음향반사판 물품구입 해서 착수일하고 납품일 이렇게 돼 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납품일이라는 저기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반사판이 들어온 날짜입니다, 납품일이.

주연규 위원 들어온 날짜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그러면 제가 의아해서 질의를 드리고요. 여기 앞에 보면 반사판이나 이걸 현장 감사를 했었어요. 기억나시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정정을 하겠습니다. 반사판이 아니고 반사판의 부속 자재들이 들어온 날짜입니다.

주연규 위원 반사판의 부속자재?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그러면 어차피 부속 자재가 들어와야 반사판도 설치가 되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그렇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러면 이것 뭔가 잘못되지 않았나요? 지금 서류상으로 보게 되면 공사기간이 16년 1월 18일에서 2월 26일까지 공사기간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물품납부는 2월 26일날 들어왔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명시이월 시켜서 사업기간을 다시 조정을 했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럼 여기다 체크를 해놔야 알죠.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자료가 잘못됐습니다.

주연규 위원 두 개 전부다 서류가 지금......, 그리고 이걸 보다 보니까 명시이월도 좋고 다 좋은데 서류가 잘못돼서 요구 의원이 이석진 의장님이 여기 들어가 있어요. 의장님이 이것 요구하셨나요? 이것 전년도 걸 그냥 기재해가지고 그냥 그대로 올린 것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계약서 날짜하고 이렇게 보니까 거의 많이 그런 부분이 되더라고요. 보셨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올해 별도로 요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연규 위원 그랬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개인적으로 요구하신 거예요?

○위원장 이견행 주연규 위원님, 의장도 자료 요구합니다.

주연규 위원 아니, 요구는 할 수는 있는데 이쪽에 저기가 안 돼가지고, 알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그래서 이게 명시이월 돼서 날짜가 다르다 이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저희들이 볼 때는 자료를 보는데, 물론 현장 감사도 하기 전에 갔다 왔는데 일단은 자료 보고 조금 질문을 드릴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명시이월된 기간을 체크를 해야 되는데 안 돼서 헷갈린 것 같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행사도 많으시고 또 행사축제도 많은데 재단 관계자분들 고생도 많이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칭송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찾아가는 음악회가 재단에서 하시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주연규 위원 지금 세 번하셨나?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세 번째 했습니다.

주연규 위원 지금 자체 평가로는 어땠습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아직 자체로 평가는 안 해봤습니다만 전하고 달라졌던 것은 우선은 공고를 통해서 희망하는 지역을 모집하고, 또 희망하는 지역에서 외부 전문가수는 추천하는 가수를 우선선택을 하고 그다음에 지역의 전문예술인 그다음에 주민자치센터에서 수강하는 수강생 그리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생동감의 동호회 이렇게 다각적으로 폭넓게 출연을 시킴으로써 출연자도 상당히 만족을 하고 프로그램 자체도 약간 수준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은 신청하는 지역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거의 맞춰주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연규 위원 어쨌든 관계하는 재단 쪽에서 좋아지고 있다는 이런 평이 있으면 좋은데 본위원은 지금 한 세 번 정도 이렇게 됐는데 굉장히 조금 달리들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시민들이. 전체적인 의견을 전부 다 수렴할 수는 없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위원이다 보니까 귀담아 안 들을 수도 없잖아요. 프로그램 기획과정에서 예술지부에서 했을 때보다 좀 떨어진다 이런 얘기들을 들었어요. 그래서 혹시라도 재단에서도 그러한 어떤 민원이라든가 이런 소리를 들으신 적이 있는지 어쨌든 그런 얘기를 해 주시는 분들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잘하고 못하고는 과정이고 일단은 그런 부분들도 다 충족시킬 수는 없지만 그런 민원도 들린다는 것을 참고 삼으셔가지고 이제 맡으셔서 세 번하셨는데 네 번, 다섯 번 할 때마다 그런 부분도 조금씩 참고하셔가지고 더 나아지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 주민들을 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주연규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주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희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재 위원 네, 이희재 위원입니다. 군포사이언스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군포사이언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제가 깊게는 파악을 못했는데 말씀하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군포사이언스라는 프로그램을 제가 아는 애들도 많이 하고 있던데 이용자수가 엄청나더라고요, 이용자수가. 그런데 예산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예산은 지금 2,300 정도로 돼 있고 이용객은 1만 9,000명 정도 나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니까 엄청나더라고요. 2,000만원 예산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많은 사람들이 만족한다는 게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심도 있게 활성화하고 활성화에 따른 예산도 확대해서 운영하는 게, 이것은 뭔가 개발해서, 지금 보니까 연계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대표이사님이 좀 관심을 가지고 지금도 아주 잘하고 계신데 좀 더 관심을 가지면 진짜 잘 될 것 같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9월달에 행사 개최 계획으로 있는데 관심 갖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것은 행사도 행사지만 계속 애들이 하는 거더라고, 가서. 아주 좋은 것 같더라고요, 강사진들도 좋고. 하여튼 이 부분은 대표이사님이 관심을 가지고 잘하고 계시니까 한번 칭찬도 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예산도 편성하실 때 좀 고려해 주시고. 그리고 철쭉축제에 대해서 저도 한번 질의하고 싶은데요, 16일 동안 90만 명이 왔다고 그러더라고요. 엄청난 수가 왔더라고요. 그런데 경제적 효과도 엄청날 것 같은데 아까 존경하는 김동별 위원님이 물어보니까 아직 빅데이터 분석을 하지 않아서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는 잘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하시더라고요. 그냥 90만 명이 와가지고 최소한 1만원씩만 쓰고 가도 90억이더라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축제 개최 전에 저희가 의회에다 위원님들 간담회 요청을 해서 한번 보고드린 바가 있고, 그 당시 위원님들이 의견을 주신 것은 반영을 했고, 현재 마무리가 안 돼 있습니다, 축제 전반적으로. 축제 전반적으로 마무리가 되면 평가보고회를 거치고 그다음에 조직위원회 보고가 끝나고 그다음에 의회도 간담회 계기가 있으면 종합평가보고를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전체 인력을 93만 명 정도로 추산하는 것은 데이터를 용역을 줬습니다, 출입자 데이터를. 따라서 28, 29, 30일 3일 동안에 출입한 인원이 43만 명입니다. 보통 하루에 15만 명에서 17만 명, 18만 명 이렇게 들어왔고 나머지 16일 동안 운영하면서 보통 4만 명, 5만 명으로 저희가 유추를 하는 숫자가 90만 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공중파방송이나 문화관광부 또는 관광공사에서 어제 다녀갔습니다만 군포 철쭉동산이 봄의 여행지로 관광공사에서 5억을 투자해서 홍보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전철이나 버스 또는 SNS, 전국의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홍보가 많이 됐고, 특히 SNS 같은 데에는 약 100만 명이 방문한 걸로 나왔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실시간 검색순위가 3위에서 7위까지 오고가는 그런 효과를 거뒀기 때문에 저희 자신은 이번에 축제를 거두면서 고생은 했지만 상당히 보람을 갖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용역을 어떻게 준 건데요? 그냥 몇 명 오는지 체크해 달라?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용역은 대부분 학교나 데이터 분석기관에 주고 있는데 이번에 용역 3일 동안에 8명이 계속 나왔는데 시간대별로 계수기를 갖고 출입지역에서 계수를 하고 그 계수를 추산해서 전체 인력을 내고 거기에다가 그 사람들 확인사인, 자기네들이 책임지겠다는 확인사인을 해서 저희 재단에다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이희재 위원 그런데 상식으로 볼 때 철쭉동산에 한 번에 갔을 때, 몇 명이나 갔을 때 다 메워지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 1,000명이면 1,000명 꽉 찰 것 아니에요. 그리고 머무르는 시간 계산하고 이용하는 시간 계산하면 15만이라는 숫자가 좀 의문이 가지만 더 이상한 것은 아까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실 때 푸드트럭을 이용해서 파는 음식들이 9,000만원이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9,700 정도.

이희재 위원 9,700. 그런데 16일 동안 한 거예요, 며칠 동안 한 거예요? 그것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15대가 풀로 한 것은 이틀이고요. 나머지 3대에서 5대씩 중간 중간에 왔던 것은 전체 16일로 보시면 됩니다.

이희재 위원 16일을 1인당 3,000원 정도 계산해도 이용한 숫자가 한 2,000명 전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15만 명이 와가지고 푸드트럭을 2,000명 전후밖에 이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숫자도 정확하게 맞지도 않고 해서, 어쨌든 많이 오면 좋은 건데요. 그런데 경제적 효과가 그 숫자만큼 못 따라 간다 그러면, 작년에는 62만 명 왔다고 그랬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작년에요?

이희재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작년에 43만 명.

이희재 위원 43만 명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작년에는 경제적 효과가 얼마나 있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작년에 데이터 분석한 것은 수리동 이쪽 라인으로는 약 16% 정도 매출이 늘었고,

이희재 위원 16%?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광정동 정도로 전체 이쪽으로 보면 약 8% 늘은 걸로 했고 군포시 전체로는 그렇게는 아닙니다, 줄은 데도 있기 때문에.

이희재 위원 광정동하고 수리동하고 이쪽에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중심상가 그쪽으로. 올해는 분석자료가 나와 봐야 알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90만 명이라는 숫자가 작은 숫자는 결코 아닌데 조금 더, 언론기사에 90만 명으로 다 나왔는데 외부인들한테 홍보하는 건 좋지만 그래도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그런 범위 내에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하여튼 많이 와서 저희도 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 없는 거리하고 아까 중심상가하고 상권을 연결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것은 그냥 제가 건의드리는 건데요, 사람들이 철쭉축제를 보러 와서 거기서 바로 위치적으로 가까운 차 없는 거리에서 음식도 먹고 공연도 보고 하는 거잖아요. 어쨌든 중심상가를 활성화시키려고 그러면 중심상가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고 아까처럼 코끼리열차를 거기서부터 중심상가로, 공연하는 데로 데리고 와서 중심상가에서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서 거기서 공연을 하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중심상가 상권도 활성화될 수 있으니까 그런 방법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꼭 거기서 막아 놓고 철쭉축제 보고 내려오자마자 그리 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것도 검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감사자료를 한번 보겠습니다. 55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처음 에 취임하실 때 야심차게 말씀하신 부분이 “수강생들 관리를 좀 잘하겠다, 강사관리를 잘해 가지고 문화재단이 문화강의를 하는데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아주 좋은 방법으로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피드백한 것 보니까. 조치한 결과 보니까. 장기프로그램 5년 이상 수강생 또는 중도환불 수강생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이 대상자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난해에 이희재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고 지난해하고 금년도는 강사들 평가를 나름대로는 저희가 한대로 했고 특히 재계약할 적에는 민원이 야기되는 강사에 대해서는 해지를 우리가 일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계약체결을 했기 때문에 여러모로 보완을 했고 또 강사에 따라서는 수강생의 민원도 있을 수도 있고 또 강사 자체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고려해서 신규로 조정했던 것은 그 결과로 재계약을 안 했던 것이 금년도 들어서 한 사람이 더 나왔습니다.

이희재 위원 지금 여기 조치결과 완료라고 표현했는데 대상 수강자가 몇 명이나 되나요? 5년 이상 장기프로그램 수강생 및 중도환불 신청 수강생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는데 대상자가 몇 명이나 됐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수강생이요?

이희재 위원 네, 여기 만족도 조사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만족도 조사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강의 프로그램별로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수강생 전체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연간 수강생이 한 10만 명이라고 보면 분기별로 세 파트, 네 파트 나눴기 때문에 1회당 한 2만 명에서 3만 명,

이희재 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요, 그건 일반적인 방법이고 지금 대표이사님이 여기 적시해 놓은 걸 보면 좋은 아이디어로 적시해 놨거든요. 중도에 환불 신청한 수강생들이 왜 중도에 환불 신청을 했는지 그 사유가 프로그램 문제가 있든지 강사의 퀄리티, 자질의 문제가 있든지 이런 문제가 있어서 했을 것 같은데 그럼 이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만족도 조사는 상당히 신빙성이 떨어질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맨날 보는 강사이기 때문에 강의를 듣고 나서 평가한다는 게 모순이 있어서 조금 문제점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되게 좋은 아이디어인데, 그런데 대상자가 많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그래서 얼마나 되는지 대상자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인원수는 안 나왔는데 자료로 드리도록 하고 여기서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는 개인사정이 가장 많습니다. 강사에 대한 불만이나 프로그램 운영의 불만보다는 개인사정이 가장 많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것 그러면 설문조사한 것 데이터 한 번만 저희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제가 볼 때 아주 좋은 시스템인 것 같아가지고, 그리고 조금 전에 대표이사님을 그것 얘기하시더라고 강사 계약 해지한 분이 한 분 계시다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그게 아마 저도 그냥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는데 개인의 어떤 자질문제 때문에 민원이 들어와서 그만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민원도 제기됐고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못 얻었고, 그래서 재계약을 안 한 겁니다.

이희재 위원 여기 보면 “강사 계약해지 사유 발생 시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했다”고 하는데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한 거예요? 아니면 그냥 맨 위에 있는 계약해지사유 추가해서 재계약을 안 한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재계약을 안 한 겁니다.

이희재 위원 제가 알기로는 중도에 그만 뒀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중도에 그만 둔 건데, 그분이. 민원이 들어와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 분야에 대해서는 공개채용을 하고 기존 강사한테는 재계약을 안 한 겁니다.

이희재 위원 중도에 그만둔 게 아니고 재계약을 안 했다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그런데 그분이 이 프로그램을 하나만 한 게 아니고 다른 프로그램도 하고 있던데 왜 그 프로그램만 하고, 자질문제인데 전체 다 그만 안 두고 한 개만 그만뒀을까요? 다른 프로그램도 하고 계시던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제가 확인을 못해 봤는데요, 이분이 할 수 있는 것은 토요강좌가 가능한 강사를 모집을 했는데 토요강좌를 할 수 있는 모집공고에 다른 강사들이 응모를 않고 이 사람 하나였던가 봅니다. 그래서 토요강좌를,

이희재 위원 이렇게 하시죠.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것하고 제가 알고 있는 것하고 내용이 다른데요, 징계위원회 회의록 한 권하고 지금 현재 그분이 다른 강좌를 하고 있는 것하고 그것 한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지금 아마 직원들이 다르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금 여성회관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희재 위원 여성회관 아닌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아니죠? 평생학습원이죠?

이희재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건 여기 자료가 나왔는데요,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00쪽에 보니까 강사모집 및 관리방법이라고 나오고 강사는 공개채용하고 경력자를 수시로 모집한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데 대표이사님이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10년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분은 교체를 하고 7년 이상 경력이 있는 분은 교체를 검토하겠다.”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기억 혹시 나시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그래서 많이 교체를 하셨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

이희재 위원 대표이사님, 이건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죠, 자료로 한번.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공개모집 했었거든요. 금년도에 전체 성인강좌 공개모집 인원이 46명 했었는데 거기에서 응모한 인원이 58명이 응모를 했고 서류합격 인원이 58명 중에 54명이 서류합격을 했습니다. 따라서 서류합격자 54명을 가지고 외부 심사위원 3명으로 구성을 해서 면접 결과 전체적으로 탈락된 인원은 없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신규로 채용된 강사가 얼마나 있습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신규채용이 기존 강사가 1명 탈락을 했고, 신규로 1명이 다시 들어온,

이희재 위원 그런데 대표이사님 말씀은 들어보면 맞는 것 같은데 실제로 현실은 많이 다르더라고요. 제가 아는 사람 중에서 강사를 해보려고 노력을 엄청 많이 하는데 그 벽을 뚫기가 쉽지 않대요. 그런데 대표이사님 얘기 들어보면 내가 볼 때는 음모만 하면 될 것 같은데 경쟁률도 낮고 아주 그분도 뛰어난 자질을 갖고 계신 분인데, 그런데 신규로 채용한 강사가 한 명밖에 없다는 것 아니에요. 그분은 아예 들어갈 생각 자체를 못하더라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어떤 분인지 몰라도 한번 방문을 하도록 안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재 위원 아니, 그게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어쨌든 대표이사님은 이렇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려고 그러는데 아마 실무자 선에서 그러는지 잘 몰라도 한 번쯤 체크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자료는 제출해 주시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그리고 이것은 한 명만 신규로 채용됐다 그러니까 아마 그분이 그만두고 아마 한 명이 채용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은 사람이 똑같이 한다는 거고, 대표이사님이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셨던 10년 이상 근무한 강사는 그만두게 하고 7년 이상은 검토하겠다는 말은 또 잘 안 지켜진 것 같은데 하여튼 강사관리가, 되게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실제로. 주위에 문화예술 하는 사람 보면 많은데 거기가 들어가기가 굉장히 힘들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는 투명하게 모집하고 투명하게 운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현실은 조금 괴리가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리고 143쪽 한번 보겠습니다.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김동별 위원님도 질의하시고 저는 여기에 관심이 많은데 2016년도에도 광고 만들고 현수막하는 업체가 우리 군포에 49개가 있어요. 49개가 있는데 작년에도 한 몇 개 업체가 거의 80% 전후로 현수막 제작을 다 했는데 우리가 현수막을 그때 보니까 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는 현수막 비용이 1억 전후로 되죠? 공익현수막만 개인이 다는 것 빼고. 그러면 여기 나오는 것 말고도 상당히 숨어있는 현수막 제작비용이 있는데 의회에서 몇 번을 지적하는데도 이렇게 특정업체가 현수막을 많이 하는 이유가 있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금 저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연간 현수막인쇄물 예산이 약 3억 4,000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희재 위원 그게 우리 예산인 거고 개인이 하는 예산은 빠져있는 거죠? 그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아니, 전체 우리 재단 예산이.

이희재 위원 그러니까 재단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재단이 3억 4,000.

이희재 위원 지금 우리가 전에 현수막 거는 것 보니까 그것은 공익용이고 개인용은 별도로 예산이 또 있더라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렇죠. 그건 별개입니다. 그건 별개고 우리가 공공용으로 발주시키는 게 약 연간 550건에 3억 4,000 그 정도 보시면 되고 작년에도 이희재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아까 김동별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좀 안배를 해서 고르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계셨는데 이게 정말로 지난해나 올해나 여러 번 강조를 해서 지시사항으로 내려 보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개별로 일하다 보니까 조금 집중되는 경향이 있고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작년도에 집중된 금액과 건수보다는 상당히 완화가 됐습니다. 그리고 내년도까지는 더 많이 완화가 되리라고 보고 지난해에는 집중됐던 것이 4개 업체가 집중으로 됐는데 올해는 10% 이상이 5개 업체로 늘어났고 전체 그 이외의 업체가 수주한 것은 지난해에 7%였는데 올해는 14%로 늘었습니다. 차츰 형평을 맞춰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대표님, 이 현수막 업체를 누가 선정을 해요? 구체적으로. 담당팀장? 과장?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팀의 실무자가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선택권을 좀 책임 있는 사람한테 넘겨줘가지고 그분이 이렇게 적절하게 배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건 다시 검토를 해서,

이희재 위원 왜냐하면 실무자가 계급이 좀 낮잖아요, 실무자분들이. 그런데 계급이 낮은 분들이 의회에도 사실 오지도 않으시고 심각한 정도를 잘 모를 수 있으니까 적어도 지금 우리 의회에 오신 분들, 뒤에 팀장님이나 하여튼 책임 있는 분이, 이래서는 안 된다라는 인식을 갖고 있을 정도의 어떤 수준이 되는 사람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우리가 하는 공익광고만 3억 4,000이면 거의 개인이 다는 현수막까지 따지면 어마어마한 돈인데 그 어마어마한 돈을 몇 개 업체가 한다고 그러면 이것만 해도 그냥 살림 살아가는 것 아니에요. 하여튼 꼭 참고해 주시고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7쪽 한번 보겠습니다. 7쪽. 여기에 보면 강사료 지급내역이 나오는데요. 제가 실과소별로 계속 물어보는데 우리 문화재단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강사료를 지급하는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저희 지금 연속되는 고정강사들, 프로그램 운영 강사들은 평생학습원 운영 조례, 그다음에 예술회관 운영 조례, 청소년수련관 운영 조례에 강사료 지급기준이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수강생에 의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수강생. 거기 지급기준이 시간제가 있고 배분제가 있고,

이희재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1회성 얘기하는 겁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1회성은 예산편성지침이나 또는

이희재 위원 지방공무원 연수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지방공무원 연수원들의 강사 지침에 의해서 그 기준에 따라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우리는 아까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에 예산편성지침, 공기업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우리도 지금 하나만 보면 서울대 명예교수님이 3시간씩 2회를 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그런데 이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것은 제가, 이분은 전국에서 출자출연기관 CEO들 부산에서 교육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이분한테 교육을 받았는데 저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 “우리 역사 바로 알기”라는 서울대 교수인데 아주 유명하신 분입니다. 이분을 초빙을 해서 저희 강사들하고 직원들한테 2회에 나눠서 강의를 듣도록 했고 강의는 1회당 3시간을 했습니다. 3시간 이분의 기준액은 첫째 시간은 40만원, 그다음에 초과시간당 30만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100만원 기준으로 지급한 겁니다.

이희재 위원 그게 기준이 어디에 나와 있나요? 기준에 맞게 지급한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 기준이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아까 시설관리공단은 제일 상위급이 저명한 교수가 시간당 30만원이고 초과할 때 20만원인데, 아, 지침에 의해서 지침대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이것 드리도록 할까요?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복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지침대로 지급했다는 거죠? 그런데 이 방송을 듣는 기획실에서 누구 직원이 있다면 이 강사료 지급기준이 중앙공무원 연수원, 지방공무원 연수원,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이 다 조금씩 조금씩 다르거든요. 그것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기획감사실에서.

(자료 제출)

지금 이것하고는 다른데요. 지금 여기는 장관, 총장인데 지금 이분은 교수잖아요. 교수는 1급에 해당되고 시간당 25만원에다가 초과시간당 12만원씩 하면 49만원 지급해야 되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 밑에 지급기준을 보면 교수도 부교수, 정교수보다 부교수로 그분이,

이희재 위원 부교수 이상은 정교수를 포함한 겁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1급으로, 1급으로 봤고 특급으로 보는 것은 개인적으로 무슨 연구소나 이런 것도 포함을 했기 때문에 우리 기준만 적용한 게 아니고 그것은 행자부 지난번에 강의에 제가 갔다 왔다는 데 그 기준을 함께 100만원 적용한 겁니다.

이희재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이 기준을 적용하셨다는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특급기준.

이희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직 장관, 대학 총장, 국회의원, 광역자치단체장, 대기업 총수, 국영기업체 사장, 차관, 기초단체장 어디에 해당됩니까, 이분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 밑에,

이희재 위원 그 밑에는 대학교 조교수 이상,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주석 보면 해당분야 권위자로서 원장이 특히 인정하는 자에 한하여 별도 방침에 의해서 결정할 수 있다는 준용기준이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이 보이구요. 이것은 기획감사실에서 기준을 좀 엄격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오해가 있는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24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24쪽에 보면 대부 계약한 업체 명단이 나와 있는데요.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사용료는 각종 평가에 의해서 하는 거죠? 사용료 결정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사용료요?

이희재 위원 네, 공유부분 대여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공유재산 사용료 계약은,

이희재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규정에 따라서 하게 돼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규정이 감정평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자판기 같은 것은 자판기 운영 조례가 있고 공유재산은 공유재산 산출기초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산출합니다.

이희재 위원 공유재산 관리법에 의하면 감정평가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아니면 공시지가로 하든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가 대부계약을 할 때 사용료를 부과할 때 어떻게 하냐면 전유부분에 대한 평수에 대해서만 하는 거잖아요?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대표님이 다르게 말씀하셨는데, 전유부분에 대한 대부계약은 한다손 치더라도 이분들이 공유부분을 이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집합건물이기 때문에. 그런데 공유부분을 이용하면 최소한 대부료나 사용료는 받지 아니하더라도 적어도 관리비 정도는 받아줘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내가 주장을 했는데 그때 결론이 안 나가지고 내가 다시 확인을 한번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었습니다.

이희재 위원 관리비 지금 받고 계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공유부분에 대해서는 합산하지를 않았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니까 원래는 대부계약 할 때도 그 부분을 계산해서 하는 게 맞는데 무슨 이유인지 어쨌든 대부계약을 할 때 공유부분은 빼고 전유부분만 계산을 했더라구요. 그냥 백번 양보해서 그건 인정한다손 치더라도 그래도 관리비를 받을 때는 최소한 공유부분은 받아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왜냐하면 다른 데도 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도 공유재산을 선관주의의무로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선관주의의무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서 관리비를 받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거기 식당이 있잖아요? 식당 이용객들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식당 이용하는 사람들이 우리 공유부분에 대한 주차장을 이용할 것 아니에요? 그럼 주차장 이용 부분에 대한 관리비는 받아주는 게 맞는 거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건 검토해서 적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구두수선실은 갑자기 없어진 것 같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건 장애인이 임차를 해서 쓰다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임차만 해서 썼고 사람이 오지 않았다가 이번에 계약 만료기간이 돼서 삭제를 시켜 버렸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구두 하시는 것은 없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그리고 밑에 보면 자판기 부분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제가 확인을 해보려고 그러는 건데요. 면적에 비례해가지고 사용료를 내야 될 것 같은데 평생학습원에는 1제곱미터를 사용하는데 연간 51만 4,000원인데 문화예술회관은 6.44제곱미터를 사용하는데 사용료가 연간 45만원이에요. 1평방미터보다도 6배나 넘는데도 비용은 더 싼 이유는 뭡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기료가 포함되고, 전기료가 별도로 계산되고 그 차이가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다른 데도 전기료 별도로 다 부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별도로 부담합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더 훨씬, 지금 여기 자판기 1제곱미터라는 게 자판기 1대 정도 의미하는 것 같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1대 정도.

이희재 위원 6.44제곱미터는 6대 정도 이용하는 건가요? 아니면 크기가 달라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어쨌든 전기료가 면적이 넓은 게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오면 사용료를 더 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거꾸로 돼 있어서 제가 질의하는 거거든요. 문화예술회관에는 사용료가 45만원이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평생학습원 쪽이 전기료가 포함이 됐구요. 문화예술회관 쪽은 지금 전기료가 포함이 안 된 겁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전기료는 어떻게 받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전기료는 별도,

이희재 위원 별도로 받으면 어디 란에서, 여기에 포함돼 있어야지, 임대내역에. 어떤 것은 획일성이 없게 어떤 것은 전기료가 포함돼 있고 어떤 것은 전기료가 포함 안 되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계량기가 별도로 부착이 돼 있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럼 세외수입으로 잡힌다구요? 그러면 이것은 어느 정도 나오는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계량기에 따라서 업체가 납부를 하는 걸로,

이희재 위원 그러면 밑에 청소년수련관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청소년수련관은 우리 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2016년도에는 건물이 상업용지로 책정이 됐기 때문에 그때 입찰할 적에는 사용료가 5.6에 332만 2,000원 했는데 이게 2017년도에는 상업용지가 아니고 공공시설물로 용도를 바꿔서 했기 때문에 금액이 줄은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용도가 지목이 바뀌었어요? 지목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공공시설용지, 처음에 산출에 착오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것 좀 잘 하셔가지고, 딱 봐도 획일성이 없어 보여요. 이것 자판기 사용료 부과하는 데 조금 관심을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30쪽 한번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이희재 위원님, 조금 더 남으셨죠?

이희재 위원 네.

○위원장 이견행 그럼 잠깐 화장실 좀 갔다 와서 하는 걸로 하시죠.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07분 감사중지)

(18시 1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견행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이희재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재 위원 이희재 위원입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잘 알고 있습니다. 끝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의 셔틀버스 운행에 대해서 작년에도 제가 질의했었는데, 자료를 보다 보니까 2016년에도 보면 클로버관광이 하고 올해도 클로버관광이 하는데 2016년에는 1순위 낙찰자가 포기해서 2순위 낙찰자인 클로버관광이 했고 2017년도에는 입찰자가 없어가지고 다시 클로버관광이 한 걸로 이렇게 표현하고 있더라구요. 두 차례 유찰돼가지고 입찰한 업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고 그러는데 설명을 한번 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답변을 드릴까요?

이희재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자료 보시는 대로입니다. 2016년도에는 입찰을 했는데 1순위 업체가 포기를 했고 금년도에는 두 차례에 걸쳐서 유찰이 됐습니다. 유찰이 됐고,

이희재 위원 유찰 이유가 뭐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이희재 위원 왜 유찰된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단독업체만 응시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단독업체 입찰에 응찰한 업체하고 수의계약을 한 겁니다.

이희재 위원 그러면 입찰가를 어떻게 정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내정가에 의해서 감가상각하고, 이것은 시의 일상감사를 받아서 금액조정을 받은 겁니다.

이희재 위원 금액은 어떻게 결정했는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금액은 설정관계는 굉장히 산출기초가 복잡한데 그것은 제가 알지 못하고,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냥 언뜻 보기에 클로버관광이 계속 하니까 조금 그렇게 보이는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셔틀버스 운행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있더라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민원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래서 법적검토를 했는데 법적검토를 한 결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령에 위배된다는 의견이더라구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 부서의견은 위배되지만 이용자의 불편 때문에 운행이 불가피하다, 이렇게 결론을 냈더라구요. 그런데 법령이 우선이지 않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셔틀버스 운행 관계는 금년 들어와서 수원에 있는 어느 분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법령에 따라서 보면 우리 재단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이 안 되기 때문에 물론 없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운행을 해왔고 또 이것을 단기간에 없애버린다고 하면, 예고 없이 없애버린다라고 하면 또 다른 민원이 더 크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예고하고 움직이는 것은 저쪽에 체육진흥센터에 수영장이 생기면 그때 자연스럽게 셔틀버스 운행을 중지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그런데 이게 민원에 대해서 법률자문 회신이 법령에 위배된다고 했는데 민원이 야기된다고 해서 법을 위반해서 운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결단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 결단이 법 위에 있어야 되는데 법 위에 가지는 못하지 않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옳으신 말씀인데요. 저희가 그것 때문에 상당히 고민도 하고 인근에 셔틀버스 운행사항을 조사를 전부 했고 우리만 없애는 것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조금 운영기간을 딜레이해서 그때 없애는 걸로 그렇게 하고, 지금 보면 군포시 관내에도 몇 군데가 셔틀버스를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희재 위원 법령에 위배되는 절대적 가치가 있는 부분인데 법령에 위배되는데 다른 데도 법령에 위배된다고 해서 우리도 법령에 위배돼서 하고 이런 것은 논리가 안 맞는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원칙은 맞아요. 원칙은 위원님 말씀이. 법령에 위배되면 딱 잘라서 해야 되는데 현재 여건이 여러 가지 여건들이 있기 때문에,

이희재 위원 여러 가지 여건이 있다손 치더라도 이것은 다시 검토해서 그래도 뭔가 법령에서 조금이라도 허용될 수 있는 예외라든가 어떤 뭔가 찾았을 때 그렇지, 법령에 위배되면서도 불편을 야기한다고 해서 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은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큰 무리 없이 차츰 중단을 해 나가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이것은 차츰 해서는 안 될 것 같구요. 일단 법령에 정면으로 위배되기 때문에 감사 끝나더라도 다시 한 번 법률자문을 받아서 다시 한 번 진짜로 또 자문도 받았는데 법률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그러면 민원 불편하고 이런 것하고는 관계가 없을 것 같아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령에 위배되는데 이것을 민원이 야기된다고 해서 우리가 운행을 계속한다는 것은, 우리가 공기관이잖아요. 공기관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우리 이사장님의 결단으로 부족할 것 같아요, 이 법령 위반되는 것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희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이희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민 위원 장경민 위원입니다. 수련원 향후계획 관련 질의 좀 한번 드리겠습니다. 수련원 진입로가 협소해서 대형버스들이 다니기 불편한 것 대표이사님도 잘 아시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장경민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금 현재 수련원 당면현안사항으로 가장 큰 문제가 잘 아시다시피 현재 진입도로가 4미터로 돼 있습니다. 하절기에는 그런 대로 괜찮은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기존의 버스운행 대수보다 약 100대가 추가돼서 250대 내외가 진출입이 된다고 보고 겨울에 눈이 오거나 빙판이 되면 사고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수련원은 전체적으로 포화 상태입니다. 건축법에 보면 2,000평방미터 이상의 건축이 가능한 곳은 6미터 도로에 4미터 이상 접하도록 돼 있는데 현재 수련원 전체 면적이 1,999평방미터입니다. 단 1평방미터만 남았는데 현재 수련원 포화상태에서 건축을 단 1평방미터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닙니다. 따라서 가장 큰 문제가 진입로 문제인데 진입로 문제는 몇 년 전부터 계속 시하고 청양군하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군포시에서 그쪽에 가서 도로고시라든가 토지보상이라든가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청양군에 자치단체 간 위수탁계약을 해서 처리를 해야 되는데 그동안은 청양군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면 받아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럼에 따라서 지난번 제가 여러 번 청양군을 방문했고 지역인사나 군의회 의원님이나 실무부서나 군수님을 여러 번 찾아뵀습니다. 불가피하게 우리가 비용을 더 많이 댈 테니 사업을 대행사업으로 청양군에서 해달라, 부탁을 드렸고 그 자리에서 어느 정도 군수님의 승낙을 받아서 실무진에서 기초설계를 하는 걸로 그렇게 돼서 기존에 청양군 예산을 가지고 기초설계를 하는데 우리가 위수탁 협약을 하려면 자치법에 의해서 모든 계획이 들어가고 정산이 들어가야 되고 사업비 부담률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 사업 하려면 의회에 와서 먼저 보고를 하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현재 단계는 거기까지는 안 올라와 있습니다. 기본설계가 들어가고 사업비 분담률이나 사업 위수탁 계약이 가능할 적에, 사업시행이 가능할 적에 그건 별도로 의회에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경민 위원 네, 구체적으로 그런 진행되는 것을 보고도 하시고 또 예산편성에 있어서도 의회협조를 받을 수 있는 거면 미리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그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버스가 운행되는 과정도 문제가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수련원이 나중에 잘 될 때, 또 매각문제가 대수가 될 때 진입로가 좁으면 어떤 하자가 될 수도 있으니까 잘 협조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좀 진입도로를 넓히는 데 협조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구요. 또 2016년도 수련시설 종합안전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셨네요? 여성가족과에서 하는 것.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장경민 위원 거기에 보면 소방분야도 포함이 됐는데 제가 항상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에요. 소방에 대해서요. 진입로를 넓히는 게 실질적으로 소방차도 빨리 진입을 할 수가 있고 이런 문제도 대두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실현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경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장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복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복임 위원 성복임 위원입니다. 홈페이지 개편하셨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우리 재단 홈페이지요?

성복임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최근에요?

성복임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최근에는 개편한 건 없는데요.

성복임 위원 그럼 예전 것 그대로 쓰시는 거예요? 아닌 것 같은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일부분 수정을 했답니다.

성복임 위원 그런데 홈페이지에 지금 보면 규정, 정관, 수의계약 현황, 감사 현황, 예산 이런 건 다 어디서 봐요? 예산결산 이런 내용.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알림마당에 정보공개 분야가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정보공개가 없어요. 이게 지금 홈페이지가 그런 내용들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거기 메뉴에 정부3.0에 들어가 있답니다.

성복임 위원 어디에요? 3.0이 어디에 있나.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상단 가운데 왼쪽에,

성복임 위원 상단 가운데?

○위원장 이견행 위에 제목 맨 위에 첫 번째,

성복임 위원 제목 위에요?

○위원장 이견행 재단사업 옆에,

성복임 위원 아, 문화재단에 따로 있구나, 제가 문화예술회관을 보면서 얘기를 했네요. 알겠습니다. 지금 업무추진보고에 보면 MBC, KBS, SBS, YTN 이렇게 중앙언론에 집중 조명됐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어디에 나온 거예요? 일기예보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것은 전체적으로 지금 지난번에 평가보고회 때문에 임시분석 자료에 보면 전체 TV에 노출된 횟수는 23회로 나와 있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성복임 위원 23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일기예보, 시사매거진, 아침마당 등 여러 가지 프로에 노출이 됐습니다.

성복임 위원 23회면 많이 나왔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많이 나왔습니다.

성복임 위원 작년에 몇 회 나왔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작년에 제가 확인 못 해봤는데요.

성복임 위원 작년에 타이밍을 좀 못 맞췄다 해서 작년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죠? 어쨌든 작년에 비해서 올해가 중앙언론에 보도되고 노출된 횟수가 훨씬 많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알겠습니다. 중앙언론 섭외하고 하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겠네요. 축제기간에 저도 자주 가봤는데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직원 분들 이하, 그리고 우리 자원봉사자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그런 노력들이 좀 반영이 돼서 작년보다는 올해는 좀 더 나은 축제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축제기간에 보면서 몇 가지 문제점들을 좀 발견한 부분들을 말씀드릴게요. 축제기간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문제는 어떻게 하셨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봉사자 유형별로 급식차를 이용하는 데도 있고 지정된 식당에 가서 식사하시는 분도 있고 또 때로는 식권을 발부해서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반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하시는 전체 인력이 금년도 같은 경우는 약 3,500명 연인원 추산을 하는데 세세히 신경을 쓰지 못해서 그분들한테 상당히 미안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래서 이게 밥 먹는 데서 인심이 난다고 자원봉사 하시고 김밥 한 줄 못 먹었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래서 그게 부녀회 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몇 시간 하셨냐?” 했더니 4시간을 하셨대요. 그래서 “설마 4시간 봉사했는데 밥을 안 챙겼겠냐? 그럼 안 되는데” 했더니 “김밥 한 줄 먹은 바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그 뙤약볕에 가서 봉사하고 사실 먹어서 맛이 아니라 그게 서로 챙기는 정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서 소외된 분들은 왜 왔나 싶은 거예요. 내가 더워죽겠는데 여기 와서 알아주지도 않는데 내가 왜 왔나, 이런 느낌이 드는 거죠. 그래서 봉사하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서운한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문화재단에서 진행되는 모든 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이 오시잖아요? 각별히 그런 부분들은 좀 챙기십사 말씀드릴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이 기회에 봉사자들 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앞으로는 더 신경 써가지고 서운한 점이 없도록, 열심히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구요. 그리고 차 없는 거리 관련해서 보건소 사거리에다 인력을 배치하지 않으셨죠? 안내인력.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보건소 사거리에 배치를 했는데요. 없을 때도 있고 있을 때도 있고 그랬을 거예요.

성복임 위원 거기에 제가 축제 첫날인가요, 둘째 날인가요. 거기 인력이 배치가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홍보실에도 얘기하고 여기 문화재단 관계자 분에게도 말씀을 드렸어요. 반드시 배치해야 된다, 왜냐하면 이 안으로 들어오고 나면 나가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47번 국도를 통해서 돌아서 오게끔 만들어 줘야지, 일단 거기에서 차단을 하고 안내를 해줘야 된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약간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음에는 차 없는 거리 할 때 보건소 사거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알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진입하는 차량을 47번 국도로 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기에 인력을 배치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 좀 챙겨서 해주십사 말씀드리겠구요. 축제기간에 셔틀을 운영하셨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두 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셔틀버스는 저희가 직접 한 게 아니고 중심상가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했습니다.

성복임 위원 상인회에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어떤 걸로, 그 봉고차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아니, 큰 버스입니다.

성복임 위원 큰 버스로? 그러면 그건 어땠어요? 시간간격은 어땠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중심상가로 관람객들을 유도하기 위해서 상인회에서 연결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지금 분석한 것을 보면 효과를 못 거뒀다,

성복임 위원 네, 효과가 없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왜, 큰 버스가 없고 자주 움직이고 위치가 노상 움직여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큰 효과를 못 거뒀기 때문에 내년에는 차 없는 거리를 통과할 수 있는 비상도로를 설정하고 코끼리차 같은 것 여러 개 연결해서 코끼리차를 중심상가를 거쳐서 산본역에 회전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강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아까 그 말씀하셨는데 제가 나갔다 와서 못 들었나 보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 보완책이 좀 있어야 되겠다는 부분이구요. 올해 우리가 10대 축제에 응모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10대 축제에 저희가 진입을 목표로 했는데 현재까지는 들어갈 수 있으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것을 응모하나요, 아니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와서 조사해서 하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1차 현지평가는 끝났습니다. 축제 현장에서 평가를 끝내고 11월쯤에 전체적인 진행상황하고 계획하고 통합해서 전문가 평가가 따로 있습니다. 현지평가는 그런 대로 잘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그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결과는 아마 거의 연말 가까이 되어야 나올 것 같습니다.

성복임 위원 연말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보니까 3개 본부 공모사업이 작년 대비 올해는 어떠세요? 공모사업이 거의 다 선정이 됐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작년에 약 19억 정도 20억 가까이 됐는데 올해 4월 30일까지 13억 7,000 정도,

성복임 위원 13억?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작년 대비 이것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올해 목표 달성은 가능한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20억은 가능하다고 보시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그런데 제가 공모사업을 쪽 보니까 군포시 관련된 사업이 많아요,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사업들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다른 것은 없고 수련관 쪽에 교육지원사업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성복임 위원 그래서 어쨌든 전체적으로 외부 공모사업을 지원받기 위한 노력을 좀 더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지가 있는 부분들이 있나요? 외부 공모사업 관련해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열심히 해서 지난해보다는 금년도에 20% 상향해서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목표 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구요. 청소년수련관에 보면 기존에 진행하던 업무 외에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센터도 진행하고 있고, 교육협력지원센터도 청소년수련관에 설치를 했잖아요. 그래서 교육협력지원센터로 다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기존에 하던 일 외에 과중하게 업무가 얹혀졌다라고 청소년교육체육과에 그런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교육청과의 관계는 어떻게 유지하고 있나요? 교육협력센터 관련해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수련관 청소년 업무가 전반적으로 보면 굉장히 많이 빠른 속도로 늘어가고 있는데 그게 주로 청소년 교육, 또 생존수영, 진로진학, 혁신지구 시즌2사업,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확대됐습니다. 현 기구 체제로는 우리가 감당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난해에 청소년교육체육과에다 기구 증설을 요청해서 교육협력팀을 승인받았고 교육협력팀에는 기존에 인력 두 사람하고 팀장은 신규로 증원을 하고 교육청에서 교육공무원 한 분이 파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아, 거기에 파견 나와 계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파견 나와서 함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운영사항은 재단에서 책임지고 하되 시와 교육청 그리고 재단이 함께 협업해서 움직이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성복임 위원 교육공무원이 파견 나와서 하면 수시로 협력하면서 일을 진행할 수 있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거의 재단에 와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요.

성복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생존수영이 도입됐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성복임 위원 그래서 더 바빠졌을 텐데 제가 생존수영 시행 후에 청소년수련관을 가봤어요. 처음 사업을 진행하는데 이게 착오 없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에서 수영장 위에 가서 지켜봤더니 잘 진행되고 반응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수영이라는 것은 안전의 문제를 가장 신경을 써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말씀드리고, 생존수영이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날 진행하시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월·수·금 주 3회.

성복임 위원 주3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9시 50분에서 11시 50분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복임 위원 이게 언제까지 하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이게 하계방학기간을 제외하고 11월달까지.

성복임 위원 이게 몇 월부터 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4월부터.

성복임 위원 내년도도 이렇게 진행되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내년도도 그렇게 진행된다라고 보면 되겠죠.

성복임 위원 내년에도. 어쨌든 진로직업체험센터 자문위원으로 같이 합류해서 함께 활동하면서 보니까 수련관이 수련관, 물론 수련관 업무가 아니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많은 업무들이 가서 얹혀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도 체계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부분 말씀드리겠구요. 축제 진행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성복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은데요, 위원장이 한 가지만 확인할게요. 청소년 어울림마당 하시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그래서 보니까 올해 일곱 번 정도로 하는 걸로 계획이 잡혀 있는 것 같아요, 청소년 어울림마당.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엊그제도 보니까 동아리 공연을 했던 것 같아요, 토요일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그건 종합예술제 이틀간 했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아니,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난 토요일날 했다고,

○위원장 이견행 제가 지나면서 보니까 아이들이 모여서 공연을 하고 있더라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토요일마다 청소년수련관 마당은 상시적으로 프로그램들이 열리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상시적으로는 현재 운영체계가 확립이 안 됐고 필요한 경우에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아이들이 자기 물건 갖고 와서 팔고 교환하고 이런 것도 하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벼룩시장요?

○위원장 이견행 벼륙시장은 한 달에 몇 번 열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제가 파악을 못해서 죄송한데요, 혹한기를 빼고 매주 토요일날 열리고 있답니다.

○위원장 이견행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제가 알기로도 매주 거기 보면 수련관 앞마당에 아이들이 왔다갔다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그럴 때 수련관에서 누가 나가서 안전관리라든가 이런 것을 하시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직원이 상황근무나 당직 직원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행사를 주관하지는 못 하더라도 안전사고라든가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있어서 제가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이고 그렇게 마당이 상시적으로 열려 있어서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 주는 건 아주 잘하는 일이다 싶어요. 그런 안전사고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만 유의해서 해 주시면 더 좋은 수련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 또 하나는 수련관 공간이 굉장히 작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그런데 여러 가지 들어가 있어 거기에,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거기 들어가 있는 것 중에서 수련관 본연의 목적과 다른 시설들이 뭐가 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지금 현재로서는 상담복지센터 이것을 저쪽 책마을 쪽으로 이전하는 걸로,

○위원장 이견행 GGC 쪽에 하면 그리로 옮길 것이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또 기후관련 뭐가 있지 않나요? 에너지 시설인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기후변화학교.

○위원장 이견행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청소년수련관에 있어도 괜찮긴 하지만 청소년수련관이 워낙 공간이 협소한 부분이라서 공간배치 부분을 더 고민을 했으면 싶겠다는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고민 좀 한번 해 주십시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아서요, 문화재단상임이사께서는 이희재 위원님이 요구하신 5년 이상 장기프로그램 수강생 및 중도 환불 수강생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데이터 내역이 있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네.

○위원장 이견행 그것하고 10년 이상과 7년 이상 된 강사 교체내역, 언제까지 가능하시겠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 내일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네, 내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포문화재단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의회사무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 행정사무감에 앞서 증인 선서를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5조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하여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회사무과장은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선서! 본인은 군포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13일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위원장 이견행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항만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의회사무과장 김영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견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견행 네,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의회사무과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발언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의회사무과장 김영규입니다.

○위원장 이견행 의회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 안 계시면 위원장이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을 위한 의정연수가 국내·국외연수를 하잖아요?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네.

○위원장 이견행 그것 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전에 보면 국내연수 할 때 워크숍을 하면서 연수를 행정사무감사 기법이라든가 조례 심의라든가 여러 가지를 받았었어요. 이제 7대 의회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이라서 그런 것 외에 의정활동에 참고할 만한 연수가 꽤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위원님들이 그런 것을 일일이 다 찾아서 연수 신청을 하거나 하는 부분이 쉽지는 않은 사항입니다. 혹시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고민해 보신 적 있어요?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앞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더 효율적으로 내실 있게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누구보다도 의사과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 해줘야 되는 부서잖아요. 관련해서 의정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연수계획들이 시행되고 있고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일정들을 체크하셔서 위원님들한테 공지하시고 참석하시고자 하는 위원님들이 있으면 그 일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체크해서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견행 그런 취지로 질의를 드린 거구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과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김영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견행 의원 여러분, 6월 5일부터 금일까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향후 집행부에서 성의 있게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통제기능을 다하고 시민을 위한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감사활동에 대하여는 6월 16일 동 위원회를 개의하여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6월 19일 본회의에 부의토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8시 52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8인)
이견행이희재김동별박미숙
주연규장경민홍경호성복임
○출석전문위원 (2인)
이영섭진용옥
○출석공무원 (1인)
의회사무과장김영규
○출석참고인 (2인)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강성공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오종두
○의회사무과참석자 (4인)
의사팀장신창숙
지방행정주사보구자훈
속기사서종덕
속기사안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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